초록

[한글]

민족시인 심연수의 문학과 삶을 연구한 책. 뒤늦게 한국현대문학사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심연수는 따뜻한 감성을 생명의 불꽃으로 불태우며 27세의 꽃다운 삶을 마감하였다. 이 책에서는 강릉 출신의 민족시인 심연수에 대한 새로운 조명과 시문학사의 자리매김을 시도하였다. 다양하고 폭넓게 문학의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한 심연수의 작품세계를 살펴본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