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글]심한 내적 갈등을 느끼며 살아가는 한 이민 대가족의 애환! 믹키(우디 알렌)은 이민가족들과 절친한 관계를 가지며, 그들과 늘 함께 있다. 한나의 남편인 엘리오트(마이클 케인)은 처제인 리(바바라 허쉬)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접근해 가는데...
[한나와 그 자매들]은 14번째 감독 작품이며, [애니 홀]에 이어 아카데미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작품이다.
이 영화는 미아 패로우(나일살인사건), 바바라 허쉬(포세이돈 어드벤쳐) 다이안 위스트(폴링 인 러브)등 명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우디 알렌의 음악적 감각은 영화적 감흥을 더해준다.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