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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분자생물학 / 제임스 왓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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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Molecular biology of the gene. 4th ed
[저자(영문)] : Watson, James D., 1928-
[해제] 연구소로 옮기면서 그곳에서 프랜시스 크리크(Francis Crick)와 만나면서 DNA에 대한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이후 RNA의 구조에 관한 연구로 넓혀가면서 DNA의 두 가닥 사슬 2중구조 모형을 제창하여 1962년 의학과 생리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획득하면서 분자생물하그이 새로운 차원을 열었다.
본 저서는 저자인 왓트슨이 6년 간 하버드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토대로 한 것으로, 유전자공학을 탄생시킨 바로 그 분자생물학의 결정판이다. 제1장이 “멘델의 법칙으로 본 세계”라는 점에서 유전자 및 그것의 단백질 관계야말로 저자의 기본적인 무제의식이었으며, 이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유전공학 등의 출발점을 이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까지는 이러한 연구들이 과학 분야에서 폭럽게 받아드려 지지는 않았던 듯하다. 이를테면 이책에 관해 저자는 자신의 서문에서 “한편 다른 면에서 불만을 갖는 독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즉, 저서의 후반에서 유전 코드, 바이러스의 복제 및 단백질 합성의 조절과 같은 문제를 너무 지나치게 다루었다고 말할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비록 어떤 특정 사실이 후에 잘못되었음이 밝혀진다 하더라도 필자가 제시한 기본개념들은 거의 모두다 건전한 것으로 남을 것이라 굳게 믿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각은 5년 전만 하더라도 옳지 못했을 뿐 아니라, 학생들을 위해서 분자생물학의 저서를 저술한다는 것 자체가 현명치 못했던 것 ....” 이라고 발언은 당시 과학 연구에서 분자생물학이 처해 있던 위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왓트슨의 이런 업적은 근자에 들어 인간의 수명, 암의 정복, 유전자 정보 코드, 동물 복제 등 숱한 과학적인 신개척 분야의 주요한 근간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선구적 이ㅜ치를 점하고 있음은 자명하다. 이밖에도 본 저서의 빼놓을 수 없는 미덕으로, 내용이 평이해서 유전학이나 생화학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다른 책의 도움 없이 기초부터 출발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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