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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우영 (1928. 1. 22~201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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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연희전문학교 전문부 상과를 졸업했다.

조선일보 견습생으로 입사해 8년간 사회부, 경제부 기자로 일한 뒤 1960년 계열사인 아카데미극장 대표를 맡았다.
1962년 조선일보사에 상무로 복귀한 뒤 발행인, 대표이사 전무,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1993년 조선일보 회장이 됐고, 2003년에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다.
2008년 그의 55년 언론계 생활을 정리한 팔순 회고록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를 펴냈다.
2010년인 83세에는 조선일보 상임고문으로 추대되었다.

그 외에도 1977~1980년까지 학교법인 중앙대 이사장, 1981~1997년까지 연세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다.
1981년 중앙대 명예법학박사, 1984년 연세대 명예문학박사, 1998년 인제대 명예경영학박사를 수여받았다.
1987년 한독협회 회장, 1996년 대한골프협회 회장, 1997~2013년까지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2015년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재단 명예이사장으로 추대되었다.

국민훈장 모란장(1970년), 프랑스 예술문화훈장(1974년), 동탑산업훈장(1985년), 프랑스 니스市 명예시민금장(1985년) 국민훈장 무궁화장(1992년), 금관문화훈장(1998년), 독일연방정부 ‘1등십자공로훈장’(2001년)을 수여받았다.

2010년 6월 15일 수십 년간 개인 소장한 서적 3000여권으로 조선일보에 '逸民文庫'를 조성했다.
2020년 6월 11일 유족들은 6000여권으로 늘어난 일민문고 소장서적을 본교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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