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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간인가 :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의 기록

Levi, Pr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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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이것이 인간인가 :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의 기록 / 프리모 레비 지음 ; 이현경 옮김 ; 서경식 해설.
개인저자Levi, Primo
이현경
서경식
발행사항파주 : 돌베개, 2007
형태사항340 p. : 삽도 ; 21 cm
원서명Se questo è un uomo
기타표제판권기표제: 이것이 인간이라면
번역표제: Survival in Auschwitz
ISBN8971992646
9788971992647
일반주기 부록: 1. 독자들에게 답한다. 2. 프리모 레비 연보. 3. 아우슈비츠 수용소. 4. 작품 해설
주제명(개인명)Levi, Primo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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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659754 940.5318092 L578 007가 [신촌]학술정보원/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2 00011659755 940.5318092 L578 007가 =2 [신촌]학술정보원/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3 00011723186 940.5318092 L578 007가 =3 [신촌]학술정보원/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4 00011801061 940.5318092 L578 007가 =4 [신촌]학술정보원/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5 00011933765 940.5318092 L578 007가 =5 [신촌]학술정보원/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6 00071002802 UML 940.5318092 L578 007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7 00071029983 UML 940.5318092 L578 007가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아우슈비츠를 통해 인간성의 한계를 성찰한 현대증언문학의 고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화학자 프리모 레비의 『이것이 인간인가』. 유대계 이탈리아인인 저자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반파시즘 저항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당했으며, 화학공장이 붙어 있는 제3수용소에서 1943년 12월부터 1945년 1월까지 노예보다 ...

목차 전체

[한글]

아우슈비츠를 통해 인간성의 한계를 성찰한 현대증언문학의 고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화학자 프리모 레비의 『이것이 인간인가』. 유대계 이탈리아인인 저자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반파시즘 저항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당했으며, 화학공장이 붙어 있는 제3수용소에서 1943년 12월부터 1945년 1월까지 노예보다 못한 일상을 보냈다. 

이 책은 현대증언문학을 대표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저자가 기적적으로 살아돌아온 후,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제3수용소에서 보낸 열 달간의 체험과 관찰을 기록한 것이다. 체험과 기억에 대한 책임감, 산문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언어의 유려함, 그리고 날카로운 통찰과 유머로 삶을 성찰한다.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제3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은 헛되고 거짓된 노동으로 삶을 소진하며 죽어갔다. 하지만 저자는 지칠 줄 모르는 인간에 대한 관심, 반드시 살아남아 자신이 체험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겠다는 의지 등의 결의로 극소수의 생존자가 될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체험한 공포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특유의 절제와 위트를 잃지 않는다. 그리고 극한의 폭력에 드러난 인간의 존엄성은 물론, 타락 과정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프리모 레비 

피리모 레비는 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가다. 1919년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태어났고, 1941년 토리노 대학 화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유대계였던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말 파시즘에 저항하는 지하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되었고, 제3수용소에서 노예의 삶보다 못한 나날을 지냈다. 1945년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아 토리노로 돌아왔고 1977년까지 니스 공장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작품들을 발표했다. 1987년 토리노의 자택에서 돌연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역자 이현경 

이현경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사랑의 학교>, <바우돌리노>, <반쪼가리 자작>, <존재하지 않는 기사>, <나무 위의 남작>, <작은 일기>, <권태>, <미의 역사>, <빗나간 내 인생>, 〈Q〉, <선사시대 사랑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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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7
  • 추천수(0)
그 일을 직접 겪은 당사자가 썼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책. 읽어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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