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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사본의 진실 : 초기 교회의 비밀을 담은 쿰란의 문서

Baigent,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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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해사본의 진실 : 초기 교회의 비밀을 담은 쿰란의 문서 / 마이클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공]지음; 김문호 옮김.
개인저자Baigent, Michael,1948-
Leigh, Richard,1943-2007
김문호
발행사항서울 : 위즈덤하우스 : 예담 : WISDOM HOUSE, 2007.
형태사항434 p. : 삽도 ; 23 cm.
원서명(The) Dead Sea scrolls deception.
ISBN9788959132713
서지주기찾아보기: p. 424-434
참고 자료: p. 416-423
인용 출처: p. 398-415
서지적 각주 수록
주제명
(통일서명)
Dead Sea scrolls
Dead Sea scrolls --Relation to the New Testament
분류기호296.155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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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00374387 296.155 007갸 [원주]중앙도서관/자료열람실301/ 대출가능 캠퍼스대출
2 00000374388 296.155 007갸 c.2 [원주]중앙도서관/자료열람실301/ 대출가능 캠퍼스대출

책 소개

<성혈과 성배> 로 세계적인 논란을 일으킨 마이클 베이전트와 리처드 레이가 예루살렘 사해 연안의 쿰란 동굴에서 사해사본이 발견된 순간부터 각 나라에서 학자들을 보내 결성한 국제학자단이 조사 연구한 내용, 그리고 그것을 공개하지 않고 은폐해가는 과정을 자세히 담은 책이다.

‘20세기 성서고고학 최대의 발견’에 대해 국제학자단은 왜 사해사본의 공표를 지연시켜왔을까? 조사 과정에서 만난 학자 로버트 아이젠만에게 아이디어를 얻은 지은이들은 사해사본이 그리스도교의 기원에 관해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 기록이 말해주는 기독교의 기원과 초기 교회의 진면목을 밝혀나간다.

지은이들은 수많은 인터뷰와 자료 조사를 통해 ‘초기 기독교’의 최고지도자인 ‘예수의 동생’ 야고보라는 사람에 주목하고, 그가 겪은 바울과의 갈등과 투쟁을 짚어내는 과정들을 따라간다. ‘정통 기독교 전승’이 전하는 예수와 기독교, 바울의 정체에 대한 색다른 이야기를 추측하고 있는 책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인류 최대의 미스터리가 담겨 있는 2,000년 전의 사해사본!
초기 교회와 그리스도교의 기원, 예수와 바울에 관한 놀라운 진실이 밝혀진다!

예루살렘 사해 연안의 쿰란 동굴에서 사해사본이 발견된 순간부터 각 나라에서 학자들을 보내 결성한 국제학자단이 조사 연구한 내용, 그리고 그것을 공개하지 않고 은폐해가는 과정을 자세히 담은 책이다. 『성혈과 성배』라는 책으로 세계적인 논란을 일으킨 유명 저자 마이클 베이전트와 리처드 레이는 지금까지 공개된 자료와 아직도 출판되지 않은 사해사본 자료들을 면밀히 연구함으로써 학자들 사이에 있었던 처절한 투쟁의 진정한 원인을 밝혀낸다. 또 그리스도교의 기원에 관해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 사해사본의 내용들을 설명하며, 신약성서에 대한 새롭고 놀라운 해석을 제시한다.

20세기 최고의 종교적 추문 뒤에 숨어 있는 충격적인 진실!
1947년에 우연히 사해 연안 쿰란 지역에서 엄청나게 많은 유대교 고대 문서들이 발견되고, 그 문서들을 정리하고 연구하기 위한 국제학자단이 만들어졌다. 대부분이 로마가톨릭교회 성직자들인 그 학자단은 사해사본을 독점한 후 공...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인류 최대의 미스터리가 담겨 있는 2,000년 전의 사해사본!
초기 교회와 그리스도교의 기원, 예수와 바울에 관한 놀라운 진실이 밝혀진다!

예루살렘 사해 연안의 쿰란 동굴에서 사해사본이 발견된 순간부터 각 나라에서 학자들을 보내 결성한 국제학자단이 조사 연구한 내용, 그리고 그것을 공개하지 않고 은폐해가는 과정을 자세히 담은 책이다. 『성혈과 성배』라는 책으로 세계적인 논란을 일으킨 유명 저자 마이클 베이전트와 리처드 레이는 지금까지 공개된 자료와 아직도 출판되지 않은 사해사본 자료들을 면밀히 연구함으로써 학자들 사이에 있었던 처절한 투쟁의 진정한 원인을 밝혀낸다. 또 그리스도교의 기원에 관해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 사해사본의 내용들을 설명하며, 신약성서에 대한 새롭고 놀라운 해석을 제시한다.

20세기 최고의 종교적 추문 뒤에 숨어 있는 충격적인 진실!
1947년에 우연히 사해 연안 쿰란 지역에서 엄청나게 많은 유대교 고대 문서들이 발견되고, 그 문서들을 정리하고 연구하기 위한 국제학자단이 만들어졌다. 대부분이 로마가톨릭교회 성직자들인 그 학자단은 사해사본을 독점한 후 공개를 지연시키고, 국제학자단에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의 접근을 막았다. 문서들이 발견된 지 수십 년이 지나도록 외부의 접근을 막고 자료도 공개하지 않는 것에 의혹을 느낀 학자들은 ‘20세기 성서고고학 최대의 발견’에 대해 ‘20세기 최고의 학문적 추문’이라고 비난하고, 이에 호기심을 느낀 저자들은 그 진상을 알아보기 위해 사해사본의 발견에서부터 연구 과정, 두루마리의 내용들을 추적해간다.
도대체 국제학자단은 왜 사해사본의 공표를 지연시켜왔을까? 조사 과정에서 만난 학자 로버트 아이젠만에게 아이디어를 얻은 저자들은 사해사본이 그리스도교의 기원에 관해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 기록이 말해주는 기독교의 기원과 초기 교회의 진면목을 밝혀나간다. 저자들이 수많은 인터뷰와 자료 조사를 통해 ‘초기 기독교’의 최고지도자인 ‘예수의 동생’ 야고보라는 사람에 주목하고, 그가 겪은 바울과의 갈등과 투쟁을 짚어내는 과정들을 따라가다 보면 소위 ‘정통 기독교 전승’이 전하는 예수와 기독교, 바울의 정체에 대한 색다른 의미를 접할 수 있다.

지금껏 믿어온 예수의 생애와 정통 기독교,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사해사본의 진실』은 속임수, 교황청의 대리인들, 사해사본으로 나눈 3부로 구성하여, 처음 쿰란에서 사해사본이 발견된 이야기에서부터 국제학자단의 구성, 각 학자들이 맡은 두루마리들과 그 연구 성과, 진실을 규명하려 했던 일부 학자들의 노력, 권력이 개입된 은폐 과정, 사해사본이 말하는 놀라운 내용들을 차근히 풀어낸다.
만일 사해 두루마리들이 기독교 시대보다 훨씬 앞서 기원했다면, 그것들은 예수의 독창성과 유일무이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위협이 될 수도 있다. 또 사해사본이 전하는 ‘의의 교사’와 예수는 어떤 관계였을까? 초기 교회에 몸담은 예수의 다른 제자들은 박해받고 순교당하던 상황에서 바울은 어떻게 잘 지내며 예수의 복음을 전하고 다녔을까? 정통 기독교의 창시자라는 바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은 이렇게 흥미로운 의혹들을 끊임없이 제기하며 그 실마리를 하나하나 치밀하게 추적하여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종교들의 근원적인 뿌리와 그 의미를 찾아서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부에 뒤얽혀 있는 역사와 신학을 분리하지 못한다. 역사가 신학의 내용을, 신학이 역사의 내용을 서로 충족시켜주는 관계 속에서 역사적 예수와 그리스도의 믿음 사이의 모순을 덮은 채 그저 신념을 믿는 것이다. 복음서들 역시 역사적인 배경은 대충 스쳐지나가면서 본질적으로 예수라는 상당히 신화화된 인물과 그의 가르침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인들도 신학적인 문제나 종교사 일반에 관한 진실에 관심을 갖고 그 탐구에 어느 정도 동참해야 하지 않을까?
사해사본은 중동지역에서 태어난 위대한 세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 대해 새로운 전망을 제공해준다. 그리고 그 종교들을 검토할수록 그것들이 얼마나 크게 다른지 깨닫기보다는 얼마나 많이 중첩되어 있는지, 얼마나 많은 공통점을 지니는지, 얼마나 본질적으로 같은 근원에서 유래했는지 알 수 있다. 또 종교를 이유로 벌어지는 투쟁들은 정신적 가치들에서 기인한다기보다는 오히려 정치나 탐욕, 이기심이나 주제넘은 오만한 해석에서 시작됨을 깨닫게 된다. 『사해사본의 진실』은 종교들의 공통된 뿌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자칫 빠지기 쉬운 편견과 독선, 비관용과 광신주의를 제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기독교의 진실과 현대 종교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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