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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간의) 취재수첩 : 신입기자의 언론과 취재윤리

임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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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365일간의) 취재수첩 : 신입기자의 언론과 취재윤리 / 임지훈 지음
개인저자임지훈
발행사항서울 : 챕터하우스, 2015
형태사항165 p. ; 20 cm
ISBN978896994015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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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86079 070.41 015갸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71033919 UML 070.41 015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책 소개

사람들은 기사는 알아도 기자는 모른다. 기사 밑에 기자 이름이 있지만 그 부분은 건너뛴다. 사람들이 건너뛰는 부분인 기자를 다루고 있다. 취재를 하며 겪은 뒷이야기와 고민을 담았다. 인터뷰 요령, 현장에서의 취재 방식 등도 곁들였다. ‘하리꼬미’, ‘당꼬’ 등 기자들이 쓰는 은어도 여과 없이 담았다. 기자들이 사는 세계의 ‘야사’를 엿볼 수 있다. 이제 막 기자가 된 ‘수습’들도 이 책을 통해 선배에게 혼나면서 배우게 될 내용을 미리 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취재 중 겪었던 딜레마, 취재 윤리와 보도 의무의 충돌은 기자에게 사회에 대한 시각과 세상을 보는 눈을 갖게 해주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이익이 상충할 때면,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문제와 싸워야 했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무대 뒤편의 이야기들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하리꼬미? 당꼬? 무슨 뜻이지?
요새는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본다. 재밌는 기사에는 ‘공감’도 하고 의견이 있으면 댓글도 단다. 좋은 기사는 커뮤니티를 타고 사람들의 의견이 덧붙여져 확대 재생산된다. 이 과정에서 반향을 일으켜 사회가 바뀌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사는 알아도 기자는 모른다. 기사 밑에 기자 이름이 있음에도 그 부분은 건너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건너뛰는 부분인 기자를 다루고 있다. 취재를 하며 겪은 뒷이야기와 고민을 담았다. 인터뷰 요령, 현장에서의 취재 방식 등도 곁들였다. ‘하리꼬미’, ‘당꼬’ 등 기자들이 쓰는 은어도 여과 없이 담았다. 기자들이 사는 세계의 ‘야사’를 엿볼 수 있다. 이제 막 기자가 된 ‘수습’들도 이 책을 통해 선배에게 혼나면서 배우게 될 내용을 미리 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신입기자의 365일 취재본색!

“사람들은 기자가 진실만을 말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자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믿는다는 걸,
자기 말이 다른 사람 말보다 무섭다는 걸 알았어야죠.”

언론드라마 <피노키오>에 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하리꼬미? 당꼬? 무슨 뜻이지?
요새는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본다. 재밌는 기사에는 ‘공감’도 하고 의견이 있으면 댓글도 단다. 좋은 기사는 커뮤니티를 타고 사람들의 의견이 덧붙여져 확대 재생산된다. 이 과정에서 반향을 일으켜 사회가 바뀌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사는 알아도 기자는 모른다. 기사 밑에 기자 이름이 있음에도 그 부분은 건너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건너뛰는 부분인 기자를 다루고 있다. 취재를 하며 겪은 뒷이야기와 고민을 담았다. 인터뷰 요령, 현장에서의 취재 방식 등도 곁들였다. ‘하리꼬미’, ‘당꼬’ 등 기자들이 쓰는 은어도 여과 없이 담았다. 기자들이 사는 세계의 ‘야사’를 엿볼 수 있다. 이제 막 기자가 된 ‘수습’들도 이 책을 통해 선배에게 혼나면서 배우게 될 내용을 미리 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신입기자의 365일 취재본색!

“사람들은 기자가 진실만을 말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자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믿는다는 걸,
자기 말이 다른 사람 말보다 무섭다는 걸 알았어야죠.”

언론드라마 <피노키오>에 나오는 대사다. 우리가 접하는 뉴스는 과연 사실로만 만들어진 것일까? 내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과연 진실일까? SBS 인기드라마 <피노키오> 이야기다. <피노키오>는 기자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춘들의 이야기로, 언론의 책임감을 일깨웠다는 호평과 함께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였다고 한다. 진실을 좇는 사회부 기자로, 그들은 피노키오처럼 아직은 미숙하다. 그러나 그들은 진실의 최전선에서 때론 승리하고 때론 패배하며 말의 무게와 가치를 깨달아간다.
<피노키오>는 방송기자 이야기. 본서 <365일간의 취재수첩>은 일간지 신입기자의 취재본색이다. 책은 필자가 새내기 기자로 활동하면서 직접 세상에 알렸던 인상적인 뉴스들과 그들의 취재 뒷이야기들을 엮은 것이다. 정치 이야기보다는 사회 이야기가 많다. 정치는 정가의 소식이나 분석 기사가 많은데 취재 뒷이야기는 있어도 말하기가 쉽지 않다. 사회 기사는 실패한 취재 경험도 있고 사정상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도 있다. 여기 소개된 이야기 역시 실제로 지면에 실렸으면 좋았을 내용으로 기사를 재구성했다. 필자가 만난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삶과 사건들이 안타까움과 분노, 기쁨과 슬픔, 허탈함과 웃음을 선사하면서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필자의 경험담이지만,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 이야기다.

우리에겐 꺾이지 않는 펜의 힘이 필요하다!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 속에서 살 것이고,
언론이 권력의 시녀로 전락하면 국민들은 어둠 속에서 살 것이다.”

김수환 추기경의 말이다. 사회에서 언론의 제 역할이 그만큼 크고 중요하다는 말이다.
기자는 ‘진실의 전달자’라고도 불린다. 그러나 진실만을 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일찍이 맹자는 “옳은 것을 옳다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때로 목숨을 걸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런 측면에서 1980년대 엄혹한 시절과 지금을 비교하면 언론환경은 나아진 게 분명하다. 그러나 ‘드러난 폭력’이 ‘음습한 협잡’으로 바뀌었을 뿐 언론에 대한 억압은 현재진행형이다. 누군가가 칼을 들고 위협해 펜을 꺾으면 최소한 부끄럽지는 않으나 돈 때문에 펜을 꺾으면 수치스럽다. 어디 가서 하소연할 수도 없다. 경계할 일이다.
또 기자는 상대방 호칭에 ‘님’을 붙이지 않는다. 상무님은 상무로 사장님은 사장으로 부른다. 기자는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이다. 상대방에게 ‘님’을 붙이는 것은 기자란 직업을 스스로 낮춰 부르는 격이다. 그만큼 직무의 독립성과 염결성이 요구된다.
필자는 취재 중 겪었던 딜레마, 취재 윤리와 보도 의무의 충돌은 기자에게 사회에 대한 시각과 세상을 보는 눈을 갖게 해주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이익이 상충할 때면,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문제와 싸워야 했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무대 뒤편의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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