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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생물학이다

Mayr, Er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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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이것이 생물학이다 / 에른스트 마이어 지음 ; 최재천 외 옮김
개인저자Mayr, Ernst,1904-2005
최재천
발행사항서울 : 바다출판사, 2016
형태사항431 p. : 삽화 ; 23 cm
원서명This is biology :the science of the living world
ISBN9788955618341
서지주기참고문헌(p. 392-408)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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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99174 570 016규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2 00011999653 570 016규 =2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3 00012087051 570 016규 =3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4 00012087052 570 016규 =4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5 00012087053 570 016규 =5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6 00071036108 UML 570 016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책 소개

<이것이 생물학이다> 개정판. 현대 생물학의 근본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룬 생물학 기본서다. 저자 에른스트 마이어는 생물학이 어떤 학문이며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 포괄적으로 살핀다. 여기에서 저자는 생물학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 '생명의 의미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생물학 주요 분야의 기본적인 질문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생물학은 물리과학, 인문학, 철학, 종교와 어떻게 다른가?', '생물학은 과학인가?', '생물학은 자연 세계를 어떻게 설명하는가?'와 같이 생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 번씩 던져봤을 철학적 질문들 역시 다루고 있다. 마이어는 이 각각의 질문을 유기적으로 엮으며 생물학의 본성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논증을 제공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에른스트 마이어의 대표작
《이것이 생물학이다》 전격 재출간!


‘20세기의 다윈(NYT)’,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윌슨)’로 불리는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에른스트 마이어의 대표작 《이것이 생물학이다》가 아깝게 절판된 이후 14년 만에 재출간되었다. 도서 중고 시장에서 품절된 이 책을 찾는 독자가 끊이지 않았고, 정가의 몇 배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것이 생물학이다》는 마이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책이다. 에드워드 윌슨은 이 책을 가리켜 70여 년간의 연구를 통해 축적한 생물학 대가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평가했다. 이런 대가의 생각을 독자들에게 다시 전하기 위해 세심히 번역을 손봐 오랫동안 절판되어 있던 책에 숨을 불어 넣었다.

“20세기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인 에른스트 마이어는 이 책에서 70년 동안 그의 연구와 고민 속에서 축적된 지혜를 간략하고 유려하게 묘사하고 있다.” - 에드워드 윌슨

“생물학에 관한 거의 모든 것”
현대 생물학의 근본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룬 생물학 기본서

생물학자가 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에른스트 마이어의 대표작
《이것이 생물학이다》 전격 재출간!


‘20세기의 다윈(NYT)’,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윌슨)’로 불리는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에른스트 마이어의 대표작 《이것이 생물학이다》가 아깝게 절판된 이후 14년 만에 재출간되었다. 도서 중고 시장에서 품절된 이 책을 찾는 독자가 끊이지 않았고, 정가의 몇 배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것이 생물학이다》는 마이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책이다. 에드워드 윌슨은 이 책을 가리켜 70여 년간의 연구를 통해 축적한 생물학 대가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평가했다. 이런 대가의 생각을 독자들에게 다시 전하기 위해 세심히 번역을 손봐 오랫동안 절판되어 있던 책에 숨을 불어 넣었다.

“20세기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인 에른스트 마이어는 이 책에서 70년 동안 그의 연구와 고민 속에서 축적된 지혜를 간략하고 유려하게 묘사하고 있다.” - 에드워드 윌슨

“생물학에 관한 거의 모든 것”
현대 생물학의 근본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룬 생물학 기본서

생물학자가 쓸 수 있는 이보다 담대한 제목이 있을까? 아무리 식견이 있는 생물학자라 할지라도 ‘이것이 생물학이다’라는 제목은 어지간한 자신감을 가지지 않고서는 붙일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진화생물학의 대가 에른스트 마이어의 자신감을 담고 있다. 생물학 대가의 성숙한 시각을 담고 있는 이 책에서 마이어는 생물학이 어떤 학문이며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 포괄적으로 살피고 있다. 여기에서 그는 생물학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 ‘생명의 의미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진화생물학은 무엇을 다루는가?’, ‘발생생물학은 어떤 학문인가?’, ‘생태학이 묻는 물음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와 같은 생물학 주요 분야의 기본적인 질문들에 대해서 다룬다. 그뿐만 아니라 ‘생물학은 물리과학, 인문학, 철학, 종교와 어떻게 다른가?’, ‘생물학은 과학인가?’, ‘생물학은 자연 세계를 어떻게 설명하는가?’와 같이 생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 번씩 던져봤을 철학적 질문들 역시 다루고 있다. 마이어는 이 각각의 질문을 유기적으로 엮으며 생물학의 본성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논증을 제공한다. 생물학과 철학이 융합된 이 책을 우리말로 바르게 전하기 위해서 학계 전문가들이 역자로 참여하였다. 생물학 분야에서는 최재천 국립생태원장과 이영돈 아주대 의대 교수가 역자로 참여했으며, 철학 분야에서는 인하대 철학과 고인석 교수, 황수영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황희숙 대진대학교 역사.문화콘테츠학부 교수, 박은진 과학철학 박사가 역자로 참여해 번역의 전문성을 높였다.

현대 진화론의 성립을 이끈 가장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20세기의 다윈’ 에른스트 마이어

에른스트 마이어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진화생물학자 중 한 명으로 20여 년 동안 하버드대학교 동물학 교수로 있으면서 현대 진화론의 성립에 근간이 되는 진화적 종합에 큰 기여를 했다. 핀치를 보고 진화론을 생각한 다윈과 유사하게 마이어는 조류 연구를 하다가 산맥에서 새들의 진화에 지리적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곧 진화론에 매료되었다. 그는 기존에 당연시 여겨지던 형태학적 종개념을 대신한 생물학적 종개념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다윈이 밝히지 못했던 종분화 메커니즘을 제안하면서 다위니즘의 수호자가 된다. <뉴욕타임스>는 이런 그를 가리켜 ‘20세기의 다윈’이라고 하기도 한다. 70여 년간의 연구 인생에서 마이어는 200편 이상의 논문과 14권의 책을 남기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진화생물학계를 이끌었다. 에드워드 윌슨은 이런 마이어를 가리켜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라고 평가했다. ≪이것이 생물학이다≫는 이런 생물학 대가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생물학 전반에 대한 풍부한 지식은 물론 그에 대한 역사적.철학적 분석을 통해 생물학의 본성에 대한 독창적인 생각을 담아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생물학 전문가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과 과학 전문가를 잇는 주요한 과학 저술에 수여되는 록펠러대학교의 토마스 루이스 상을 1997년에 수상하였다.

생물학은 물리학과 근본적으로 다른 자율적 학문이다
보통 과학하면 생물학보다는 물리학을 떠올린다. 물리학은 과학의 전형으로 알려졌지만 생물학은 비교적 최근까지 물리학과 비교되면서 경시되는 경향을 보였다. 물리학은 근본적인 것을 탐구하는 학문인 반면 생물학은 한정된 범위의 사실들을 단순히 기술하는 서술 과학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있는 것이다. 이런 경향은 과학의 본성에 관해서 탐구하는 과학철학의 주요 분석 대상이 물리학이라는 점에서도 잘 드러난다.
다분히 선언적인 이 책의 제목 ‘이것이 생물학이다’는 70여 년간 생물학계를 이끌어온 대가의 자신감에서 나온 것이다.
마이어는 물리과학만으로 생명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지 묻는다. 물리학은 생명에 대해 충분한 설명력을 가지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며 화학 역시 부분적인 이해만을 제공할 뿐이다. 마이어에 따르면 생명 현상은 결코 물리학이나 화학으로 환원될 수 없다. 생명 현상은 개별 구성요소들의 단순한 합이 아니라 창발적인 속성으로 전일론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즉 생명 현상은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크다.” 이 시스템적인 성격이 바로 생물학 연구를 특징짓는다. 마이어는 진화생물학, 발생생물학, 유전학, 생태학과 같은 생물학의 다양한 분야를 통해서 어떻게 생물학이 물리학과 다른 방식으로 생명 현상을 설명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그는 생물학이 근본적으로 물리학과 다른 고유의 탐구 영역을 가지는 자율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예증한다.

진화론 없이는 생명의 신비를 이해할 수 없다
생물학과 물리학의 차이를 밝히는 것이 마이어 논의의 한 줄기라면 다른 한 줄기는 생물학 내에서 진화생물학이 어떤 위치를 갖는가와 관련이 있다. 분자생물학의 부흥은 생명에 대한 질문이 분자생물학의 연구를 통해 모두 해명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왔다. 이러한 기대 속에 진화생물학은 생물학계 내에서도 낮은 평가를 받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마이어는 분자생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여전히 물음은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물음은 바로 진화론을 통해서만 답해질 수 있다고 한다. 마이어에 따르면 생물학은 생명 현상에 대해 두 가지 물음을 다룬다. 한 가지는 ‘어떻게’에 대한 물음이고 다른 한 가지는 ‘왜’라는 물음이다. 마이어는 이 두 질문이 서로 보완적인 질문이지 결코 배타적인 질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즉 하나의 생명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현상이 어떻게 발생했고 또 왜 발생했는지 모두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이어에 따르면 전자의 질문은 분자생물학을 통해서 답할 수 있다. 반면 후자의 질문은 진화생물학을 통해서 답할 수 있다. 이렇듯 분자생물학과 진화생물학은 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서로 다른 질문을 다룬다. 따라서 마이어는 분자생물학만을 통해서는 생명 현상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마이어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진화를 이해하지 않고는 이 신비로운 세상을 이해할 수 없다.”

생물학, 인문학의 접점에 서다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보다 빠르게 출간된 이 책에서 통섭적 사유의 씨앗을 살펴볼 수 있다. 마이어는 다음과 같이 묻는다. “역사든 문학이든 어떻게 인간 행동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인문학에 대해 쓸 수 있겠는가?” 진화를 통하지 않고서는 생명의 어떠한 신비도 이해할 수 없다는 마이어의 관점에서 인간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결국 생물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인간에 대한 이해 역시 피상적일 수밖에 없다. 마이어는 책 말미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던진다. 인류의 위치는 어디이며, 인간의 가장 특유한 도덕성이라는 것은 어떻게 기원했는가? 물론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해 생물학이 모든 답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간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진화적 사실을 무시하고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어떤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지를 논하는 것이 타당할까? 그리고 진화생물학의 이타성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무시하고 인간의 도덕성에 대한 논의할 수 있을까? 마이어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이제 인문학자들도 생물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인간에 대해서 말할 수 없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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