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 ENGLISH
  • LOGIN
  • 사이트내검색
    사이트내 검색

    닫기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로고 이미지

닫기

상세정보

  • HOME
  • 검색상세정보

S라인. 上

꼬마비.앙마비

책이미지
서평쓰기
서평쓰기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S라인. 上 / 꼬마비.殃마비
개인저자꼬마비.앙마비
발행사항파주 : 애니북스, 2013
형태사항215 p. : 전부만화(일부천연색) ; 23 cm
ISBN9788959195176
9788959195206 (세트)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캠퍼스대출캠퍼스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085223 741.5951 꼬마비 에013가 -1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책 소개

책소개 일부

애초에 꼬마비는 3부작이라는 커다란 줄기에서 ‘죽음’이라는 소재를 다루고자 계획하였다. 이른바 ‘죽음 3부작’의 첫 번째 작품 『살인자ㅇ난감』의 엄청난 반향이 채 가시기도 전인 2012년, 그는 죽음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를 들고 우리 곁에 돌아왔다. 바로 이 작품, 『S라인』으로.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의 머리 위에 어느 날 붉은 선이 이어지게 된다. 사회는 패닉에 빠진다. 서로를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암묵적으로) 여겼던 부부의 사이에 금이 가고, 청순한 매력으로 어필하던 아이돌 스타는 온갖 악플에 시달리게 된다. 아무리 포토샵으로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S라인의 존재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초상화 산업이 발달하고, 극장 간판은 다시 손그림으로 대체된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출세를 위해 S라인을 없애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생겨나고, 이를 이용한 틈새 업종인 ‘지우개’(살인청부업자)까지 성업하는 등… 인간 세상은 붉게 바뀌어버린 새로운 세상에 다시 완벽하게 적응해나가게 된다.

만화가 꼬마비는 네 컷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컷과 컷 사이에서 사람들의 이런 심리 변화를 완벽하게 독자들에게 심어 독자들이 이...

책소개 전체

애초에 꼬마비는 3부작이라는 커다란 줄기에서 ‘죽음’이라는 소재를 다루고자 계획하였다. 이른바 ‘죽음 3부작’의 첫 번째 작품 『살인자ㅇ난감』의 엄청난 반향이 채 가시기도 전인 2012년, 그는 죽음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를 들고 우리 곁에 돌아왔다. 바로 이 작품, 『S라인』으로.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의 머리 위에 어느 날 붉은 선이 이어지게 된다. 사회는 패닉에 빠진다. 서로를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암묵적으로) 여겼던 부부의 사이에 금이 가고, 청순한 매력으로 어필하던 아이돌 스타는 온갖 악플에 시달리게 된다. 아무리 포토샵으로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S라인의 존재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초상화 산업이 발달하고, 극장 간판은 다시 손그림으로 대체된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출세를 위해 S라인을 없애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생겨나고, 이를 이용한 틈새 업종인 ‘지우개’(살인청부업자)까지 성업하는 등… 인간 세상은 붉게 바뀌어버린 새로운 세상에 다시 완벽하게 적응해나가게 된다.

만화가 꼬마비는 네 컷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컷과 컷 사이에서 사람들의 이런 심리 변화를 완벽하게 독자들에게 심어 독자들이 이 만화를 읽으면서 자신의 머리 위에 붉은 선이 나타나지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과 착각마저 느끼게 만든다. 그리고 그는 이 이야기의 말미에서 S라인과 직접 연관된 어떤 ‘죽음’을 통해 이야기를 매조지하면서 ‘죽음 3부작’의 몸통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내일이 될 수도 있는 가까운 미래…
사람들의 머리 위로 붉은 선이 나타났다!

<살인자ㅇ난감>에 이은
꼬마비 작가의 죽음 3부작,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역시 책에서 완성되는 최강의 스토리텔링 만화!!

●2010년대 한국만화 최고의 스토리텔러 꼬마비!
2011년 한국 만화계를 신선한 충격에 빠뜨린 작품이 있었다. 2등신의 귀여운 그림체로 무시무시한 연쇄살인과 심리수사라는 격정적 스토리를 담아낸 그 작품의 이름은 바로 『살인자ㅇ난감』. 『살인자ㅇ난감』은 그해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만화 신인상와 오늘의 우리만화상 등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영화 제작까지 발표되었고, 그 작가인 꼬마비는 한국만화계 최고의 블루칩 중 하나로 꼽히게 되었다.
애초에 꼬마비는 3부작이라는 커다란 줄기에서 ‘죽음’이라는 소재를 다루고자 계획하였다. 이른바 ‘죽음 3부작’의 첫 번째 작품 『살인자ㅇ난감』의 엄청난 반향이 채 가시기도 전인 2012년, 그는 죽음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를 들고 우리 곁에 돌아왔다. 바로 이 작품, 『S라인』으로.

●스토리 라인 : S라인이란 무엇인가?
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내일이 될 수도 있는 가까운 미래…
사람들의 머리 위로 붉은 선이 나타났다!

<살인자ㅇ난감>에 이은
꼬마비 작가의 죽음 3부작,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역시 책에서 완성되는 최강의 스토리텔링 만화!!

●2010년대 한국만화 최고의 스토리텔러 꼬마비!
2011년 한국 만화계를 신선한 충격에 빠뜨린 작품이 있었다. 2등신의 귀여운 그림체로 무시무시한 연쇄살인과 심리수사라는 격정적 스토리를 담아낸 그 작품의 이름은 바로 『살인자ㅇ난감』. 『살인자ㅇ난감』은 그해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만화 신인상와 오늘의 우리만화상 등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영화 제작까지 발표되었고, 그 작가인 꼬마비는 한국만화계 최고의 블루칩 중 하나로 꼽히게 되었다.
애초에 꼬마비는 3부작이라는 커다란 줄기에서 ‘죽음’이라는 소재를 다루고자 계획하였다. 이른바 ‘죽음 3부작’의 첫 번째 작품 『살인자ㅇ난감』의 엄청난 반향이 채 가시기도 전인 2012년, 그는 죽음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를 들고 우리 곁에 돌아왔다. 바로 이 작품, 『S라인』으로.

●스토리 라인 : S라인이란 무엇인가?
가까운 미래, 사람들의 머리 위로 붉은 선이 이어진다.
선의 정체는 시간, 장소에 관계 없이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끼리 이어진 것으로
사람들은 그 붉은 선을 ‘S LINE’이라 칭하기 시작했다.
- 『S라인』 서문 中 -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의 머리 위에 어느 날 붉은 선이 이어지게 된다. 사회는 패닉에 빠진다. 서로를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암묵적으로) 여겼던 부부의 사이에 금이 가고, 청순한 매력으로 어필하던 아이돌 스타는 온갖 악플에 시달리게 된다. 아무리 포토샵으로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S라인의 존재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초상화 산업이 발달하고, 극장 간판은 다시 손그림으로 대체된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출세를 위해 S라인을 없애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생겨나고, 이를 이용한 틈새 업종인 ‘지우개’(살인청부업자)까지 성업하는 등… 인간 세상은 붉게 바뀌어버린 새로운 세상에 다시 완벽하게 적응해나가게 된다.
만화가 꼬마비는 네 컷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컷과 컷 사이에서 사람들의 이런 심리 변화를 완벽하게 독자들에게 심어 독자들이 이 만화를 읽으면서 자신의 머리 위에 붉은 선이 나타나지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과 착각마저 느끼게 만든다. 그리고 그는 이 이야기의 말미에서 S라인과 직접 연관된 어떤 ‘죽음’을 통해 이야기를 매조지하면서 ‘죽음 3부작’의 몸통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꼬마비에게 있어 작품의 완성은 만화책!(단행본)
『살인자ㅇ난감』때 꼬마비는 웹툰 연재본을 완벽하게 수정?보완한 만화책(단행본)을 선보여 주목받은 적이 있다. 대부분의 웹툰이 단행본으로 재편집되면서 간단한 후기나 단편을 수록하는 정도에 그치는 데 반해, 꼬마비의 작품들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완성형으로서의 단행본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행본만의 오리지널 요소가 갖는 존재감이 상당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
『S라인』역시 단행본 독자들은 연재만으로 이 작품을 접한 독자들이 만나지 못한 여러 오리지널 요소를 품고 있다. 과연 ‘완성’을 향한 꼬마비의 집요한 노력은 어떤 것일까.

1. 스토리의 흐름을 뒷받침하는 번외편
上권에 수록된 번외편 「꽃」은 ‘지우개’(S라인을 지우는 살인청부업자)에 대한 설정 등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연재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오리지널 스토리로, 오직 단행본에만 수록된다. 中권에 수록된 번외편 동화 「나무인형 삼형제」는 본편의 ‘작가’ 편에 등장하는 동화작가 mosjk가 그린 작중 베스트셀러를 꼬마비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새롭게 쓰고 그린 오리지널 스토리. 내용과 그림체가 가진 풍자의 힘이 강력한 번외편이다.

2. 강명석 텐아시아 前편집장의 서문
영미권 그래픽노블에 미디어 저명인사의 서문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S라인』에는 미디어에 대한 날카로운 시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강명석 텐아시아 前편집장의 서문이 두 페이지에 걸쳐 수록돼 있다. 그 내용 일부를 발췌해보면 다음과 같다.

평범한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것이야말로 눈 밝은 선지자의 역할이다. 현대에 이런 능력을 갖춘 사람들을 일반적으로 작가라 부른다. 꼬마비.앙마비는 웹툰의 영역에서 그 작가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는 복잡한 윤리적 딜레마를 4컷만화와 같은 쉬운 구성으로 세로 스크롤이 가진 연출의 가능성을, 독특한 그림체와 기발한 구성으로 웹툰의 장르적 가능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린다. 그가 ‘죽음 삼부작’이라 이름붙인 『살인자ㅇ난감』과 『S라인』은 웹툰의 장르적 규정을 유통되는 플랫폼이 아니라 스타일, 스토리, 메시지의 문제로 확장시킨다. 꼬마비.앙마비는 다른 장르에서는 다루지도, 이해시킬 수도 없는 것을 웹툰에서는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의 두 편의 작품은 한국의 웹툰이 미국의 그래픽 노블에 대한 대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일 것이다. 아직 S라인이 뜨지 않은 세상에서, 우리의 눈을 먼저 밝혀주는 작가가 나타났다. 그가 던진 선악과를 먹을지 먹지 않을지는 다음 장을 읽을 독자들의 몫이다.

3. 무삭제 완전판
소재가 ‘성’을 포함한 사회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인 만큼 연재 당시에 포털에서 가려져 있던 부분을 단행본에서는 완벽하게 걷어냈다. 진정한 완전판으로서의 소장가치가 바로 여기에 있다.

4. 실제 S라인을 재현해낸 한정판 재킷
『S라인』의 초판은 작품에서 중요한 화두가 되는 붉은 선 ‘S라인’을 실제로 재현해낸 한정판이다. 단행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간 노력해온 작가 꼬마비와 출판사 애니북스의 합작품인 이 재킷은 흰 바탕 위에 심플하게 그려진 일러스트 위에 씌우면서 비로소 완성되는 S라인 세계를 의미한다.

청구기호 Browsing

이 분야 인기자료

  • 표지이미지
    영화로 보는 현대음악
    임지선 林志宣
    수문당, 2014
  • 표지이미지
    공간이 만든 공간 :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유현준
    을유문화사, 2020
  • 표지이미지
    어디서 살 것인가 :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의 기준을 바...
    유현준
    을유문화사, 2018
  • 표지이미지
    공간의 미래 :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 변화
    유현준
    을유문화사, 2021
  • 표지이미지
    그림은 무엇을 원하는가 : 이미지의 삶과 사랑
    Mitchell, W. J. T (William Joh...
    그린비, 2010

서평 (1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서평 입력 시 선택한 별점은 전체 별점에 반영됩니다.
제목입력
본문입력

S라인 - 이토록 꽃 같은 세상
  • 0
  • 2022-07-04
  • 추천수(0)
  작가 ‘꼬마비’가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은 아주 독특하다. 현재 국내 웹툰계에서는 가히 독보적이라는 인식이 퍼져 있을 듯하다. 보통 독자들이 귀엽다고 인식하는 SD 그림체로 전혀 귀엽지 않은 이야기를 유려하게 풀어내는 데서 느껴지는 감흥은 어디서나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며, 그의 만화는 개성을 뛰어넘는 의미와 가치를 지니기에 귀 기울여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만화 속 등장인물에 깊이 몰입하게 된다. ‘살인자o난감’은 그의 네이버 웹툰 데뷔작이며, 그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수작이다.
  ‘S라인’은 ‘죽음 3부작’ 중 살인자o난감을 이은 2번째 작품이다. 전작과의 차이점은 하나의 대전제 하에서 사회 구석구석의 장면들을 단편으로 담아냈다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 우리가 들르는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그의 발칙한 상상력을 섞은 결과물이 이 작품이다. 근미래에 성관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머리 위로 붉은 선이 이어진다면?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이 질문은 사람에 따라 불편하고 역겨울 수도 있는 이 작품의 내용을 암시하는, 일종의 경고문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아마 누군가 먼저 말했을 텐데, 이 작가는 겁도 없는 모양이다. 남녀 관계, 종교, 법, 대중 매체. Social Fiction이라는 얇은 방패 하나만을 든 채 현실 속 전쟁터로 몸을 던진다. 그리고 가장 뜨겁고 예민한 부분을 다루기도 한다.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는 것도 모자라 간지럽히기까지 한다. 일부 종교 지도자와 신도 간 부적절한 관계, 스폰서, 동성애자, 원치 않은 임신 등… 잠깐 오고 가는 대화에서도 작가는 불편한 진실을 끄집어 내며, 이 모든 것의 절묘한 조합으로 하여금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야기의 결말은 대부분 공허하고, 인위적 장치를 통해 결말을 가리기도 한다.
  작가는 후기에서 ‘S라인’의 전체 줄거리를 포괄하는 하나의 질문이 ‘모른다면 없는 일인가? 안다면 그것이 전부인가?’라고 밝혔다. 작가는 S라인의 출현과 그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통해 첫 번쨰 질문에 대답하며, 18화 ‘능력자’를 통해 독자 스스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23화 ‘드라마’는 원치 않은 임신을 한 여성의 힘겨운 삶을 조명하며 자기 나름대로는 ‘안다’고 하며 떳떳한 이들에게 임팩트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 남자친구와의 통화 장면은 ‘미련’을 다룬 32~33화와 연결되며, 한 여성의 정신적 몰락을 보여주어 적잖은 충격을 안겨준다. ‘S라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작가의 스토리텔링 능력은 때때로 경이롭다. 만화는 다른 말로 ‘이야기그림’이기에 기본적 틀을 지은 뒤 승부를 내는 결정적 요소는 ‘이야기’임을 느끼게 한다. 만화 시장에서 이따금 제기되는 무슨무슨 작가의 ‘작화 논란’과 연관지어, 만화 창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을 느낀다. 더하여, 일관된 작가의 냉소적, 회의적 관점으로 인해 만화 외적으로 여러 잡음이 나오기도 하지만 필자는 이를 선과 가식이 팽배한 21세기에 소멸되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가치라고 본다. 한 번에 몰아서 감상할 때 자주 끊기는 호흡이 단점이 될 수 있었으나, 작가는 하나의 세계 서로 연결된 일들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영리하게 단점을 메꿨다. ‘살인자o난감’을 잇는 또 하나의 수작이나, 앞에서 얘기했듯 ‘경고문’을 보면 잠깐 완독을 고민하는 것을 권한다.
 

태그

태그추가

태그추가
태그입력
태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