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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규·윤동주·리욱

김조규 金朝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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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김조규·윤동주·리욱 / 허경진, 허휘훈, 채미화 주편 ; 연변대학교 조선문학연구소 [편].
개인저자김조규
윤동주
이욱
허경진1953-
허휘훈
채미화
단체저자명연변대학교. 조선문학연구소
발행사항서울 : 보고사, 2006
형태사항472 p. ; 24 cm
총서사항연세국학총서 ;73
중국조선민족문학대계 =Series of Korean literature at China ; 6 - 현대시
ISBN8984334073
8984334014(세트)
일반주기 김조규, 윤동주, 리욱의 작품집임
부록: 리욱년보
기금정보주기대산문화재단의 2005년 해외한국문학연구 지원을 받았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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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624565 윤동주 811.108 006가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윤동주시문학자료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중국 조선족이 남긴 문학자료들을 집대성한『중국조선민족문학대계』제6권. 중국 조선족 작가와 재중 한국인, 조선인 작가들이 건국(1949년) 이전에 창작한 문예작품들을 체계적으로 발굴하여 정리하였다. 중국 조선족의 기록, 구비문학작품을 비롯하여 재중한인, 조선인이 중국지역에서 창작한 작품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제6권에서는 김조규, 윤동주, 리...

목차 전체

[한글]
 
 중국 조선족이 남긴 문학자료들을 집대성한『중국조선민족문학대계』제6권. 중국 조선족 작가와 재중 한국인, 조선인 작가들이 건국(1949년) 이전에 창작한 문예작품들을 체계적으로 발굴하여 정리하였다. 중국 조선족의 기록, 구비문학작품을 비롯하여 재중한인, 조선인이 중국지역에서 창작한 작품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제6권에서는 김조규, 윤동주, 리욱의 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영문]

책 소개

19세기 말에 시작된 민족의 이동기, 중국 곳곳에 정착한 한인 사이에서 한글로 창작된 문학 작품들이 전집으로 묶여져 나왔다. 연세대와 연변대가 해방 60주년을 기념하여 공동으로 편찬하는 <중국조선민족문학대계>이다. 2006년 7월, 현대시 2권, 소설 4권, 구비문학 4권으로 구성된 1차분 10권을 출간되었으며, 금년부터 3년간에 걸쳐 전30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연변대 조선문학연구소는 지난 20여 년 동안 주로 일제치하 신문 잡지에 실렸던 작품들과 그곳에서 출판된 단행본, 그리고 해방 이후에 발표된 작품들을 수집해 왔다. 애국 독립지사들이 19세기말에 지었던 한시나 가사 작품들도 있고, 그곳에서 채록된 이주 초기의 구비문학도 포함된다. 이 가운데 많은 자료는 국내에서 구할 수가 없는 것들이다.

이렇게 20년 동안 수집된 자료들이 작년까지도 빛바랜 원고지 상태로 간직되어 있었는데, 작년에 연세대학교 특성화사업과 대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으로 편찬작업이 시작되었다. 원고를 입력하고 교정하는 일은 연변대 조선문학연구소가, 출판은 연세대 국학연구원이 담당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과경(跨境)민족으로서의 중국 조선민족은 19세기 후반이래로 수차의 문화적 격변의 시대를 살아왔다. 이른바 개화기의 격류 속에서는 전통 문화와 서구문화사이의 갈등, 한문학과 국문문학간의 교체를 경험했고, 식민지 시대에는 국문문학의 문체혁신과 일제에 의해 책동된 전통문화의 쇄멸멸살이라는 시련을 겪기에 이르렀다.
류린석, 김택영, 신규식, 신채호, 안중근, 리상룡, 김정규, 김소래, 최서해, 렴상섭, 주요섭, 최상덕, 강경애, 현경준, 김창걸, 안수길, 박영준, 황건, 김조규, 윤동주, 박팔양, 리륙사, 함형수, 리학성, 천청송, 김학철, 윤해영, 채택룡, 설인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문학도와 시인, 작가들이 바로 필설로 그 시대를 증언해온 대표적인 지성인들이다.

본 대계는 중국땅에 남긴 문학자료들을 집대성하여 후세인들로 하여금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하고 애국애족의 정신을 계승 발양하며 문학, 언어, 역사, 민속, 언론, 사회 등 여러 분야를 망라한 학계인사들에게 21세기 중국 조선민족문화의 새로운 비약을 위한 계통적인 연구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과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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