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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사이언스 : 아름다운 기초과학 산책

Angier, Nata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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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원더풀 사이언스 : 아름다운 기초과학 산책 / 나탈리 앤지어 지음 ; 김소정 옮김
개인저자Angier, Natalie
김소정
발행사항고양 : 지호, 2010
형태사항456 p. ; 23 cm
원서명(The) canon :a whirligig tour of the beautiful basics of science
ISBN9788959090532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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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795564 500 010가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2 00012069858 500 010가 =4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3 00012069859 500 010가 =5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4 00012069856 500 010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추천도서 대출불가(서가)
5 00012069857 500 010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추천도서 대출불가(서가)
6 00071000064 UML 500 010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7 00071018118 UML 500 010가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책 소개

퓰리처상 수상 작가 나탈리 앤지어가 작가 특유의 유려하면서 시적인 문체로 '원더풀‘한 과학의 세계를 들려준다. 그녀는 세포와 DNA의 크기도 구분 못하며, 심지어 고래가 포유류인지도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은 사회의 과학 문맹을 개탄하며 우리에게 과학이 주는 재미가 얼마나 대단한지,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우아하고 흥미진진한지를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다양한 지적 유희와 유머, 친근하고 섬세한 작가의 글쓰기 스타일은 에세이처럼 편하고 유쾌하게 과학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미 널리 인정받은 글솜씨를 바탕으로 자신이 너무도 사랑하는 과학을 다른 비과학인들에게도 소개하고 과학의 세계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초대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퓰리처상 수상 작가 나탈리 앤지어가 알려주는 '원더풀‘한 과학의 세계
전작들인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과 『여자, 그 내밀한 지리학』에서 생명의 경이로움과 신비한 여성의 몸을 소개한 나탈리 앤지어는 특유의 유려하면서 시적인 문체로 퓰리처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한 과학 작가이다. 그녀는 이번 작 『원더풀 사이언스』에서는 빌 브라이슨이 『거의 모든 것의 역사』에서 했던 것처럼,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과학의 전체 세계에 도전한다. 저자는 세포와 DNA의 크기도 구분 못하는(물론 세포가 훨씬 크다), 심지어 고래가 포유류인지도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은 사회의 과학 문맹을 개탄하며 이 책을 썼다.
저자는 과학이 흔히 생각하듯,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며, 아이들과 학생들만 배우는 것도 아니라고 항변한다. 우리가 문학과 예술을 즐기듯이 얼마든지 과학적 지식도 즐기고 향유할 수 있으며, 그것은 그 자체로 재미있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는 많은 과학자들과 과학을 좋아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탈리 앤지어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과학이 주는 재미가 얼마나 대단한지,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우아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퓰리처상 수상 작가 나탈리 앤지어가 알려주는 '원더풀‘한 과학의 세계
전작들인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과 『여자, 그 내밀한 지리학』에서 생명의 경이로움과 신비한 여성의 몸을 소개한 나탈리 앤지어는 특유의 유려하면서 시적인 문체로 퓰리처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한 과학 작가이다. 그녀는 이번 작 『원더풀 사이언스』에서는 빌 브라이슨이 『거의 모든 것의 역사』에서 했던 것처럼,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과학의 전체 세계에 도전한다. 저자는 세포와 DNA의 크기도 구분 못하는(물론 세포가 훨씬 크다), 심지어 고래가 포유류인지도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은 사회의 과학 문맹을 개탄하며 이 책을 썼다.
저자는 과학이 흔히 생각하듯,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며, 아이들과 학생들만 배우는 것도 아니라고 항변한다. 우리가 문학과 예술을 즐기듯이 얼마든지 과학적 지식도 즐기고 향유할 수 있으며, 그것은 그 자체로 재미있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는 많은 과학자들과 과학을 좋아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탈리 앤지어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과학이 주는 재미가 얼마나 대단한지,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우아하고 흥미진진한지를 열과 성을 다해 알려준다.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과학책

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에 익숙지 않은 독자들에게 과학을 친근하게 전해주기 위해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수많은 인용과 비유를 끌어온다. 예를 들면 원자의 복잡한 구조를 제임스 조이스의 복잡한 언어에 비유하며, 미시 세계와 거시 세계의 중간에 위치한 화학은 동화의 주인공인 골디락스에 비유한다. 저자는 화학의 결합bond을 설명할 때는 슬그머니 영국 스파이 제임스 본드bond를 출연시키고, 물리학의 기본적인 네 가지 힘force을 말할 때는 <스타워즈>의 제다이들이 구사하는 ‘포스force’와 매치시킨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를 살짝 바꿔 확률 장의 부제인 ‘누구를 위한 종형 곡선인가For Whom the Bell Curves’로 삼기도 하고, Imaging World 'Peace'와 발음이 똑같은 Imaging World 'Pieces'를 지질학 장의 부제로 하는 말장난을 치기도 한다.
문학과 회화에서부터 유머와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재기와 유머는 책 곳곳에서 반짝인다. 다양한 지적 유희와 유머, 친근하고 섬세한 작가의 글쓰기 스타일은 에세이처럼 편하고 유쾌하게 과학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나탈리 앤지어는 이미 널리 인정받은 글솜씨를 바탕으로 자신이 너무도 사랑하는 과학을 다른 비과학인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어 안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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