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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박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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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책은 도끼다 :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 박웅현 지음
개인저자박웅현
발행사항서울 : 북하우스, 2011
형태사항348 p. : 천연색삽화 ; 23 cm + 전자 광디스크 1매(4 3/4 in.)
ISBN9788956055466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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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863631 BA 028.1 011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12
2 00011855993 BA 028.1 011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19
3 00011865251 BA 028.1 011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4 00011865252 BA 028.1 011가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5 00011863801 BA 028.1 011가 =5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추천도서 대출불가(서가)
6 00011880471 BA 028.1 011가 =6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추천도서 대출불가(서가)
7 00071007822 UML 028.1 011냐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8 00071018801 UML 028.1 011냐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책 소개

<인문학으로 광고하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의 아이디어 원천은 바로 '책'이었다. 고은의 <순간의 꽃>,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등 시집에서부터 인문 과학 서적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어렵지 않게 소개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깊이 있게 읽으라 말한다. 우리의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읽기를 하라는 것. 더불어 좋은 책이라면 여러 번 읽고, 감동을 준 문장들을 하나하나 밑줄을 치고 따로 정리해두는 자신의 독법을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 봄으로써 '보는 눈'을 가지게 되고 사고의 확장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인문학으로 광고하다>의 저자 광고인 박웅현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한다.


오랜 시간 참신하고 인문학적 감성이 느껴지는 광고를 만들어 주목받은 저자에게 울림을 준 ‘책’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아이디어의 밑바탕이 되어준 책들을 감동을 준 문장에 줄을 치고 옮겨 적는 자신만의 독법으로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고은의 『순간의 꽃』,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등 시집에서부터 인문과학 서적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은 저자가 가지고 있는 독서의 스펙트럼을 잘 보여준다. 실제로 <책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저자의 강독회를 책으로 정리해 옮겼다. 학생들과 함께 텍스트의 감동을 하나하나 짚으며 풀어간 강독회의 현장감도 생생히 담겨 있다.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돼야 한다””
박웅현의 독법: 깊이 읽기의 즐거움


저자는 많이 읽는 것보다 깊이 있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의 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인문학으로 광고하다>의 저자 광고인 박웅현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한다.


오랜 시간 참신하고 인문학적 감성이 느껴지는 광고를 만들어 주목받은 저자에게 울림을 준 ‘책’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아이디어의 밑바탕이 되어준 책들을 감동을 준 문장에 줄을 치고 옮겨 적는 자신만의 독법으로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고은의 『순간의 꽃』,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등 시집에서부터 인문과학 서적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은 저자가 가지고 있는 독서의 스펙트럼을 잘 보여준다. 실제로 <책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저자의 강독회를 책으로 정리해 옮겼다. 학생들과 함께 텍스트의 감동을 하나하나 짚으며 풀어간 강독회의 현장감도 생생히 담겨 있다.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돼야 한다””
박웅현의 독법: 깊이 읽기의 즐거움


저자는 많이 읽는 것보다 깊이 있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의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읽기를 하라는 것.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봄으로써 '보는 눈'을 가지게 되고 사고의 확장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좋은 책이며, 내면에 얼어붙은 감성을 부수는 도끼와 같은 책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책읽기를 통해 무엇보다 저자의 삶이 풍요로워졌음을 증명하며 우리에게도 깊이 읽기를 권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읽는 책들은 일상에 젖어 무딘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는 도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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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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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2017-03-17
  • 추천수(0)
이 책으로 인해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게 됐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
  • 0
  • 2016-03-03
  • 추천수(0)
저희학교 추천도서여서 읽은 책... 제목이랑 다르게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
  • 0
  • 2016-03-02
  • 추천수(0)
학과 선정에 결정적 계기가 된 책. 세상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관찰하고 그 시선을 관통시킬 때 새로이 비춰지는 면들에 대해 사색하게 하는 도서. 책은 도끼가 맞았다. 여러 번 읽어야 그 날이 빛이 나서, 이 책을 읽은 후로는 밑줄치는 맛에 책을 읽는다. 도서관과 멀어지게 된 사소한 이유.
  • 0
  • 2016-03-02
  • 추천수(0)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 :) 주변사람에게 추천하고 다닌다~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든 것에 감동하며 사는것 등등.. 그리고 이 책 한권으로 다른 책들도 읽은 느낌이 든다ㅎㅎ
  • 0
  • 2015-07-30
  • 추천수(0)
철학자나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의 입장에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최선을 지킨 글이다.
  • 0
  • 2015-05-07
  • 추천수(0)
내가 읽어야 할 방향을 알 것 같다. 나는 좀 더 깊이 읽고, 깊이 생각해야한다. 다독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자!
  • 0
  • 2015-03-20
  • 추천수(0)
이렇게 책을 꼼꼼히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
  • 0
  • 2014-04-03
  • 추천수(0)
앞쪽애 소개된 내용이 뒤보다 좋았다... 한번에 읽기 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부터 골라서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0
  • 2014-03-29
  • 추천수(0)
한권의 책을 통해 여러권의 책을 통찰케 한다.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좋은 웃음을 짓고 있었다 따뜩한 봄날에 어울리는 책. 역시 박웅현.
  • 0
  • 2014-03-25
  • 추천수(0)
우리가 읽는 책이 우리 머리를 주먹으로 한 대 쳐서 우리를 잠에서 깨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왜 우리가 그 책을 읽는 거지?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있는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려버리는 도끼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 1904년 01월, 프란츠 카프카, 변신 중에서.
  • 0
  • 2013-06-14
  • 추천수(0)
인문의 힘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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