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 ENGLISH
  • LOGIN
  • 사이트내검색
    사이트내 검색

    닫기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로고 이미지

닫기

상세정보

  • HOME
  • 검색상세정보

아름다운 나의 정원

Tudor, Tasha

책이미지
서평쓰기
서평쓰기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름다운 나의 정원 = Tasha's artistic garden / 타샤 튜더 지음 ;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 김용지 옮김
개인저자Tudor, Tasha,1915-2008
Brown, Richard,1945-
김용지
발행사항서울 : 아인스하우스, 2012
형태사항150 p. : 천연색삽화 ; 26 cm
원서명ターシャの庭
ISBN9788995735831
일반주기 권말에 "타샤 튜더 연보" 수록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캠퍼스대출캠퍼스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886565 712.6 012거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책 소개

미국 북동부 버몬트 주의 깊은 산 속에 그림책 작가 타샤 튜더의 아름다운 정원이 있다. 30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토지에는 타샤의 바람을 담아 타샤의 장남 세스가 혼자 힘으로 지은 안채와 온실, 헛간, 닭장, 염소 우리, 비둘기 집 등이 숲에 둘러싸이듯 배치되어 있다. 타샤는 이 전부를 '코기 코티지(Corgi Cottage)'라고 부른다. 코기와 함께 사는 시골집이라는 뜻이다.

집 앞에 펼쳐진 넓은 꽃밭, 두 단으로 이루어진 돌담 테라스, 허브 정원, 샘, 텃밭, 연못, 숲, 염소 방목장 그리고 그림지도에는 마저 다 그려 내지 못한 서쪽 끝의 3천 평이 넘는 들꽃 정원까지 어느 곳을 거닐어 보아도 아름답기만한 타샤의 정원은 전체가 마치 '비밀의 화원' 같다. 타샤는 이 지상의 낙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며 정원을 가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정원이 너무나도 좋아서 참을 수 없어요.
어찌할 바를 모를 정도입니다.
정원을 가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미국 북동부 버몬트 주의 깊은 산 속에 그림책 작가 타샤 튜더의 아름다운 정원이 있습니다. 30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토지에는 타샤의 바람을 담아 타샤의 장남 세스가 혼자 힘으로 지은 안채와 온실, 헛간, 닭장, 염소 우리, 비둘기 집 등이 숲에 둘러싸이듯 배치되어 있습니다. 타샤는 이 전부를 ‘코기 코티지(Corgi Cottage)'라고 부릅니다. 코기와 함께 사는 시골집이라는 뜻이지요.
집 앞에 펼쳐진 넓은 꽃밭, 두 단으로 이루어진 돌담 테라스, 허브 정원, 샘, 텃밭, 연못, 숲, 염소 방목장 그리고 그림지도에는 마저 다 그려 내지 못한 서쪽 끝의 3천 평이 넘는 들꽃 정원까지 어느 곳을 거닐어 보아도 아름답기만한 타샤의 정원은 전체가 마치 ‘비밀의 화원’ 같습니다. 타샤는 이 지상의 낙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며 정원을 가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8-9쪽]

“결코 그 어느 누구도 세상일에 대한 모든 답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더 알고 싶...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정원이 너무나도 좋아서 참을 수 없어요.
어찌할 바를 모를 정도입니다.
정원을 가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미국 북동부 버몬트 주의 깊은 산 속에 그림책 작가 타샤 튜더의 아름다운 정원이 있습니다. 30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토지에는 타샤의 바람을 담아 타샤의 장남 세스가 혼자 힘으로 지은 안채와 온실, 헛간, 닭장, 염소 우리, 비둘기 집 등이 숲에 둘러싸이듯 배치되어 있습니다. 타샤는 이 전부를 ‘코기 코티지(Corgi Cottage)'라고 부릅니다. 코기와 함께 사는 시골집이라는 뜻이지요.
집 앞에 펼쳐진 넓은 꽃밭, 두 단으로 이루어진 돌담 테라스, 허브 정원, 샘, 텃밭, 연못, 숲, 염소 방목장 그리고 그림지도에는 마저 다 그려 내지 못한 서쪽 끝의 3천 평이 넘는 들꽃 정원까지 어느 곳을 거닐어 보아도 아름답기만한 타샤의 정원은 전체가 마치 ‘비밀의 화원’ 같습니다. 타샤는 이 지상의 낙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며 정원을 가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8-9쪽]

“결코 그 어느 누구도 세상일에 대한 모든 답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더 알고 싶고, 더 다다르고 싶은 꿈에는 끝이 없지요.
그래서 더 배우고 싶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일이 늘 즐거울 수 있답니다.”
- 타샤 튜더 -

청구기호 Browsing

이 분야 인기자료

  • 표지이미지
    영화로 보는 현대음악
    임지선 林志宣
    수문당, 2014
  • 표지이미지
    공간이 만든 공간 :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유현준
    을유문화사, 2020
  • 표지이미지
    어디서 살 것인가 :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의 기준을 바...
    유현준
    을유문화사, 2018
  • 표지이미지
    공간의 미래 :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 변화
    유현준
    을유문화사, 2021
  • 표지이미지
    그림은 무엇을 원하는가 : 이미지의 삶과 사랑
    Mitchell, W. J. T (William Joh...
    그린비, 2010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서평 입력 시 선택한 별점은 전체 별점에 반영됩니다.
제목입력
본문입력

태그

태그추가

태그추가
태그입력
태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