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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정신의 교훈. 2

지전대작 池田大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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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20세기 정신의 교훈. 2 / [이케다 다이사쿠, 미하일 고르바초프 공저] ; [연합뉴스 동북아센터 역].
개인저자지전대작
Gorbachev, Mikhail Sergeevich, 1931-
단체저자명연합뉴스. 동북아시아정보문화센터
발행사항서울 : 연합뉴스 동북아시아정보문화센터, 2003
형태사항310 p., 도판 [6] p. : 사진(일부채색) ; 24 cm
원서명二十世紀の精神の敎訓
ISBN8995154101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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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487216 947.0854 003가 -2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2 00011487773 UML 947.0854 003가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냉전 해체의 주역인 소련 공산당의 마지막 서기장 고르바초프와 세계 각국의 지성과 꾸준한 대화를 펼쳐 온 일본 종교 지도자 이케다 다이사쿠의 대담집. 20세기를 관통해 온 공통의 정신을 발견하고, 20세기를 이해하는 데 있어 접점을 찾는다. 두 사람 모두 ‘계급적 이익보다 전 인류적 이익’을, ‘이데올로기보다 인간’을 강조한다. 이것의 실천방법...

목차 전체

[한글]

냉전 해체의 주역인 소련 공산당의 마지막 서기장 고르바초프와 세계 각국의 지성과 꾸준한 대화를 펼쳐 온 일본 종교 지도자 이케다 다이사쿠의 대담집. 20세기를 관통해 온 공통의 정신을 발견하고, 20세기를 이해하는 데 있어 접점을 찾는다. 두 사람 모두 ‘계급적 이익보다 전 인류적 이익’을, ‘이데올로기보다 인간’을 강조한다. 이것의 실천방법으로 제시하는 것은 다양성에 대한 인정, 타자성의 습관화, 전 인류적인 인도주의 교육이다. 


<지은이 소개>

이케다 다이시쿠 - 1928년 도쿄에서 출생하였고 후지 단기대학을 졸업하였다. 창가학회 명예회장, SGI(창가학회 인터내셔널)회장이다. 유엔평화상을 비롯하여 브라질 남십자 국가훈장, 오스트리아 학술 예술최고훈위영예상, 케냐 구승문학상, 세계 계관시인 칭호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모스크바 대학, 양카라 대학 등 81개 대학의 명예박사이며 북경대학 등 63개 대학, 기관의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는「인간혁명」(전 12권)이 있으며 대담집으로는「21세리를 여는 대화」「어둠은 새벽을 구하여」등 다수가 있다. 

미하일 고르바초프 - 1931년 러시아 연방공화국 스타브로폴주에서 출생하였고 모스크바 대학을 졸업하였다. 소련공산당의 서기장이며 최고회의 의장이다. 1990년에는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었다. 노벨평화상을 비롯하여 앨버트 아인슈타인 평화상, 마틴 루터 킹 평화상 등을 다수 수상하였고 파이란 대학, 창가대학 등의 명예박사와 고르바초프 재단 총재, 그린크로스 인터내셔널 초대회장으로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문]

목차

목차 일부

[한글]

제1장 인간, 역사, 운명 

인류가 걸어가야 할 길 
나의 청춘, 나의 고향 
‘냉전의 세기’에서 ‘평화의 세기’로 

제2장 인류사의 새로운 무대에서 - 21세기의 페레스트로이카 페레스트로이카의 진실 

리더십의 영광과 고뇌 
세계를 변화시킨 결단의 첫걸음 - 신사고 외교와 글라스노스트 
소프트 파워를 선택할 때 - 세계...

목차 전체

[한글]

제1장 인간, 역사, 운명 

인류가 걸어가야 할 길 
나의 청춘, 나의 고향 
‘냉전의 세기’에서 ‘평화의 세기’로 

제2장 인류사의 새로운 무대에서 - 21세기의 페레스트로이카 페레스트로이카의 진실 

리더십의 영광과 고뇌 
세계를 변화시킨 결단의 첫걸음 - 신사고 외교와 글라스노스트 
소프트 파워를 선택할 때 - 세계를 뒤흔들었던 사흘간의 진실 

제3장 종교 - 인간의 문장 

낙관주의라는 미덕 
동양과 서양이 만날 때 - 인류적 가치와 종교의 지혜 

제4장 민족문제의 애로점 - ‘열린 국가’를 지향하며  

새로운 글로벌리즘의 시대를 향하여 
지구=‘세계시민’의 거대한 무대 - 소프트 파워와 민족문제에 대한 관점 

제5장 새로운 문명의 희구 

공산주의적 전체주의의 파탄 
현실적 휴머니즘으로서의 사회주의 
‘내면의 혁명’을 통해 인간주의의 시대로 
새로운 인도주의의 세기 
‘인간부흥의 세기’를 향한 지표 

대담을 마치며 
신사고에서 새로운 정치로 - 미하일 S.고르바초프 
인간존엄의 위기를 넘어 - 이케다다이시쿠 


[영문]

책 소개

이 책은 일본 창가학회 명예회장인 이케다 다이사쿠와 전 소련 공산당 서기장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대담집이다. 대담의 목적은 지난 20세기가 남긴 교훈은 무엇인가를 살펴보는 것. 한편 사회주의 휴머니즘이라는 이상 실현이 인류에게 어떤 교훈을 남겨주었는가도 돌아본다.

일본의 종교.평화지도자 이케다 다이사쿠와 소련의 전 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대화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기조는 '계급적 이익보다 전 인류적 이익'을, '이데올로기보다 인간을'이라는 것이다. 막을 내린 20세기로부터 이들이 배운 것은 인간의 가치와 자유가 가장 중요하다는 깨달음이다.

총 5장을 통해 혁명적 과격주의가 위험하다면, 이를 대신할 사회변혁, 발전의 방도는 무엇인가, 인간의 행복과 존엄은 어떻게 실현해 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고르바쵸프의 입을 통해 소련의 몰락과 해체 과정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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