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 ENGLISH
  • LOGIN
  • 사이트내검색
    사이트내 검색

    닫기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로고 이미지

닫기

상세정보

  • HOME
  • 검색상세정보

야만인을 기다리며 : 존 쿳시 장편소설

Coetzee, J. M.

책이미지
서평쓰기
서평쓰기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야만인을 기다리며 : 존 쿳시 장편소설 / 왕은철 옮김.
개인저자Coetzee, J. M., 1940-
왕은철
발행사항서울 : 들녘, 2003
형태사항278 p. ; 22 cm
총서사항Classic echo
원서명Waiting for the barbarians
연관저록Waiting for the barbarians Coetzee, J. M., 1940- Harmondsworth, Middlesex, England ; Penguin Books, 1982, c1980 014006110X (pbk.)
ISBN8975273857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캠퍼스대출캠퍼스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485323 823 C652w 003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6-21
2 00011485324 823 C652w 003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3 00011547085 823 C652w 003가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04
4 00071003028 UML 823 C652w 003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마이클 K>와 <추락>으로 부커상을 2회 수상한 존 쿳시의 장편소설. 제국과 야만인의 문화가 교차하는 익명의 변경을 배경으로, 지배자와 피지배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폭력과 억압의 사슬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소설의 제목은 카바피의 시 '야만인을 기다리며'에서 따온 것으로, 아래 싯구 안에 소설의 주제가 함축되어 있다.
"어째서 모든 거리와 광...

목차 전체

[한글]
<마이클 K>와 <추락>으로 부커상을 2회 수상한 존 쿳시의 장편소설. 제국과 야만인의 문화가 교차하는 익명의 변경을 배경으로, 지배자와 피지배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폭력과 억압의 사슬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소설의 제목은 카바피의 시 '야만인을 기다리며'에서 따온 것으로, 아래 싯구 안에 소설의 주제가 함축되어 있다.
"어째서 모든 거리와 광장이 그렇게도 빨리 텅 비어지는가?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도 깊은 생각에 잠겨 다시 집으로 향하는가?
저녁이 되었어도 야만인들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부 사람들이 변경에서 돌아왔다.
그들은 더이상 야만인들이 없다고 말했다.
야만인들이 없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 사람들은 일종의 해결책이었다."
결국 억압의 대상인 야만인들이 존재하지 않으면 제국 역시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 제국은 타자가 있은 후에야 정의될 수 있는 존재이며, 따라서 계속 살아남기 위하여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상대방을 타자화시키려 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난 쿳시는 그러한 제국의 행태를 준엄한 목소리로 고발하는 것이다.
소설의 주인공 치안판사는 몇십 년 동안, 변경의 자그마한 지방을 관장하며 지내온 제국의 충실한 하인. 그러나 취조 전문가들이 도착하면서, 그는 제국이 전쟁 포로(야만인)들을 잔인하고 부당하게 대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그는 갑작스럽게 심경의 변화를 일으키고 희생자들을 동정하게 되면서, 돈키호테 같은 반역행위를 하게 되는데...



<저자소개>

존 쿳시 (John Maxwell Coetzee)  

2003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194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우스터에서 태어났다. 케이프타운 대학에서 수학과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런던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기도 했다. 1965년 미국으로 건너가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3년여 동안 뉴욕주립대학에서 강의한 후 남아프리카로 돌아와 1984년 부터 2002년까지 케이프타운 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했다.
네덜란드계 백인으로써 그들의 언어인 아프리칸스어가 아닌 여러 나라 말로 글을 썼으며, 문학뿐만 아니라 언어학자, 수학자, 컴퓨터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했다. <마이클 K의 삶과 세월>(1983), <추락>(1999)으로 한 작가에게 상을 두 번 주지 않는다는 전례와 불문율을 깨고 부커상을 두 번 받았다.
소설을 '사유의 한 방식'으로 생각하는 그는 인식의 지평 안에 있는 것은 어느 것이든 헤집어보고 회의하며 의심한다. 작품으로는 <더스크랜즈>(1974), <나라의 심장부에서>(1977), <야만인을 기다리며>(1980), <포우>(1986), <철기시대>(1990) 등이 있다.
현재 호주 아들레이드에 거주하며, 아들레이드대학 영문학과 방문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왕은철   

문학평론가이자 전북대학교 영문과 교수. 전북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고, 클래리온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영문학 석사를, 메릴랜드 주립대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이어하트 재단과 케이프타운대학 펠로를 역임했다. 1999년에는 케이프타운 대학에 객원교수로 있으면서 아프리카 문학을 연구했다. 
지은책으로는 <콘라드의 도덕적 상상력과 배반의 주제>가 있으며, 옮긴책으로 <래그타임>, <내 영혼의 밤>, <즐라타의 일기>, <콘라드> 등이 있다. 그 밖에 콘라드, 엘리엇 , 하디, 디킨스, 보니거트, 닥터로우, 브론테 등의 영미소설, 응구기, 아체베, 쿳시 등의 제3세계 소설, 바흐친과 부버 등의 문학이론에 대한 논문과 조정래, 임철우 등에 관한 문학평론을 썼다.


[영문]

청구기호 Browsing

이 분야 인기자료

  • 표지이미지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 이...
    이미예
    팩토리나인, 2020
  • 표지이미지
    완전한 행복 : 정유정 장편소설
    정유정
    은행나무, 2021
  • 표지이미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
    Miller, Lulu
    곰출판, 2021
  • 표지이미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Haig, Matt
    인플루엔셜, 2021
  • 표지이미지
    시선으로부터 : 정세랑 장편소설
    정세랑 鄭世朗
    문학동네, 2020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서평 입력 시 선택한 별점은 전체 별점에 반영됩니다.
제목입력
본문입력

태그

태그추가

태그추가
태그입력
태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