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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 장편 추리소설

고야화명 高野和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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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 장편 추리소설 / 전새롬 옮김.
개인저자고야화명
전새롬
발행사항서울 : 황금가지, 2005
형태사항379 p. ; 22 cm
총서사항밀리언셀러 클럽 = Millionseller club ; 029
원서명13階段
ISBN8982738657
수상주기에도가와 란포상, 2001(제47회)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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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596251 813.37 고야화 십005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11596252 813.37 고야화 십005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3 00011775956 813.37 고야화 십005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4 00011775957 813.37 고야화 십005가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5 00071002593 UML 813.37 고야화 십005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사형이 확정된 수감자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도관과 전과자가 합심하여 사건을 재조사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13계단』. 사형 제도를 정면으로 파헤친 추리소설로 탄탄한 스토리와 문장, 짜임새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상해 치사 전과자인 준이치는 교도관 난고의 도움으로 가석방되지만 생활이 막막하기만 하고, 이때 익명의 누군가가 거금의 보수를...

목차 전체

[한글]

사형이 확정된 수감자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도관과 전과자가 합심하여 사건을 재조사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13계단』. 사형 제도를 정면으로 파헤친 추리소설로 탄탄한 스토리와 문장, 짜임새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상해 치사 전과자인 준이치는 교도관 난고의 도움으로 가석방되지만 생활이 막막하기만 하고, 이때 익명의 누군가가 거금의 보수를 내걸고 사형수의 무죄를 증명해 줄 사람을 구한다. 교도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난고는 준이치를 설득해 10년 전에 벌어진 살인 사건을 새롭게 조사하기 시작한다. 

희생자는 가석방자를 보호 관찰하던 보호사 노부부. 범인으로 판결을 받아 사형이 확정된 료는 사건 현장 근처에서 붙잡혔지만, 당시 교통사고를 당해 당일의 기억을 잊어버린 상태이다. 유일하게 기억하는 것은 '죽음의 공포에 떨며 오르던 계단'뿐. 하지만 그가 기억하는 '계단'의 흔적은 사건 현장 어디에도 없고, 3개월의 사형 집행 기간만을 남겨둔 채 준이치와 난고는 난관에 봉착하는데….

<저자 소개>


>>작가 다카노 가즈아키

1964년 도쿄 출생. 1985년부터 영화, TV 등 촬영 현장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때 일본 영화계의 거장 오카모토 기하치 감독에게 사사했다. 1989년 LA 시티 컬리지에서 영화 연출, 촬영, 편집을 전공하였다. 귀국 후 영화, TV 등 각본가로 활동하다가, 2001년에 『13계단』으로 제47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했다. 저서에는 『그레이브 디거』, 『K.N의 비극』, 『유령 인명 구조대』 등이 있다.

옮긴이 전새롬
1975년 서울 출생, 1986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사회 사업 대학을 졸업했다. 귀국 후 사회 복지 분야에서 일본의 선진 사례를 조사 및 소개하며, 번역을 겸해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했다. 현재 출판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영문]

목차

목차 전체

[한글]

프롤로그 

제1장 사회복귀 
제2장 사건 
제3장 조사 
제4장 과거 
제5장 증거 
제6장 피고인을 사형에 처함 

에필로그 두 사람이 한 일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 심사과정 ― 미야베 미유키 
옮긴이의 말 


[영문]

책 소개

책소개 일부

사형이 확정된 수감자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도관과 전과자가 합심하여 사건을 재조사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제47회 에도가와 란포 상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소설이자, 역대 수상작 중 최단기간에 100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이다.

작가 다카노 가즈아키는 <유령 인명 구조대>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지만, <13계단>이 그의 첫 작품이다. 2001년 일본 추리소설계에 가즈아키의 등장을 알린 이 작품은, 출간 이듬해 일본 '이 미스터리가 최고'목록에 선정되었고, 영화로 제작되어 일본 박스오피스를 석권했다.

사형 집행까지 3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신의 범행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형수의 무죄를 밝혀 주는 사람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지금하겠다는 익명의 의뢰인이 나타난다. 소설은 이 상금을 노리고 사건을 새롭게 수사하는 두 남자의 추리 과정을 박진감 있게 그려나간다.

사형 제도 및 현대 국가의 범죄 관리 시스템에 의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가장 기본적인 사건 처리 단계부터 법무부 장관의 최종 집행 결정에 이르기까지, 사형이 진행되는 과정을 묘사하며 사형 제도를 간접적으로, 그러나 생...

책소개 전체

사형이 확정된 수감자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도관과 전과자가 합심하여 사건을 재조사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제47회 에도가와 란포 상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소설이자, 역대 수상작 중 최단기간에 100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이다.

작가 다카노 가즈아키는 <유령 인명 구조대>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지만, <13계단>이 그의 첫 작품이다. 2001년 일본 추리소설계에 가즈아키의 등장을 알린 이 작품은, 출간 이듬해 일본 '이 미스터리가 최고'목록에 선정되었고, 영화로 제작되어 일본 박스오피스를 석권했다.

사형 집행까지 3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신의 범행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형수의 무죄를 밝혀 주는 사람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지금하겠다는 익명의 의뢰인이 나타난다. 소설은 이 상금을 노리고 사건을 새롭게 수사하는 두 남자의 추리 과정을 박진감 있게 그려나간다.

사형 제도 및 현대 국가의 범죄 관리 시스템에 의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가장 기본적인 사건 처리 단계부터 법무부 장관의 최종 집행 결정에 이르기까지, 사형이 진행되는 과정을 묘사하며 사형 제도를 간접적으로, 그러나 생생하게 체험시켜 준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제47회 에도가와 란포 상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작품인 다카노 가즈아키의 데뷔작. 사형이 확정된 수감자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도관과 전과자가 합심하여 사건을 재조사해 나가는 『13계단』은 현지에서 1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영화로 제작되어 일본 박스 오피스를 석권하였다. 상해 치사 전과자인 준이치는 교도관 난고의 도움으로 가석방되지만 생활이 막막하다. 이때 익명의 독지가가 거금의 보수를 내걸고 사형수의 무죄를 증명해 줄 사람을 구한다. 교도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난고는 준이치를 설득하여 10년 전에 벌어진 살인 사건을 새롭게 조사하기 시작한다. 희생자는 가석방자를 보호 관찰하던 보호사 노부부였다. 범인으로 판결을 받아 사형이 확정된 료는 사건 현장 근처에서 붙잡혔으며, 당시 교통사고를 당해 당일의 기억을 잊어버린 상태였다. 그가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던 것은 ‘죽음의 공포에 떨며 오르던 계단’뿐. 사형 집행까지는 불과 3개월. 기억 속의 ‘계단’을 찾아나선 준이치와 난고, 그러나 계단의 흔적은 사건 현장 그 어디에도 없었고, 난고와 준이치는 난관에 봉착한다. 과연 료는 무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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