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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오디세이. 3 :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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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미학 오디세이. 3 :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 / 진중권 지음.
개인저자진중권
발행사항서울 : 휴머니스트, 2004
형태사항371 p. : 삽도(주로채색) ; 23 cm
ISBN8989899745
8989899710(세트)
서지주기참고문헌: p. [37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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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515203 701.17 003고 -3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2 00011515386 701.17 003고 -3 =2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3 00011515387 701.17 003고 -3 =3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분실(장서관리)
4 00011518419 701.17 003고 -3 =4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5 00071000917 UML 701.17 003가 -3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6 00011518420 UML 701.17 003가 -3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파오손

초록

목차 일부

[한글]

풀어 쓴 미학의 역사. 일반 독자들과 거리가 멀었던 미학을 대중과 친숙한 학문으로 인식시킨, 미학 입문서 분야의 스테디셀러다. 그간 저작권 문제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여러 출판사에서 소개되었으나, 3권이 추가되며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완간되었다.
1, 2권에서는 내용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으나, 부분적 오류를 교정하고, 이전보다 훨씬 ...

목차 전체

[한글]

풀어 쓴 미학의 역사. 일반 독자들과 거리가 멀었던 미학을 대중과 친숙한 학문으로 인식시킨, 미학 입문서 분야의 스테디셀러다. 그간 저작권 문제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여러 출판사에서 소개되었으나, 3권이 추가되며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완간되었다.
1, 2권에서는 내용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으나, 부분적 오류를 교정하고, 이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도판을 추가하였다. 또한 도판 역시 또한 오래도록 두고 볼 수 있도록 시원하고 깔끔하게 편집하였다.
1, 2권이 발행된지 10년만에 나온 3권에서는 현대 예술과 철학을 다룬다. 1권에서는 에셔가, 2권에서는 마그리트가 등장하였다면, 3권에서는 이제껏 국내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이탈리아의 건축가 겸 판화가 피라네시가 등장한다. 피라네시는 빅토르 위고, 움베르트 에코, 올더스 헉슬리, 보르헤스 등에 영향을 준 예술가라는 것이 지은이의 설명이다.
3성 대위법으로 구성된 책은 선형적 글쓰기에 공간성을 부여하고, 구어체의 문체와 시각성을 강조한 점이 다소 딱딱한 일반 예술이론서와 차별화된다. 쉬운 문장으로 쓰여 있고, 내용도 체계적이어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미학이론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소개>

진중권 

1963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했다. 독일 유학을 떠나기 전 국내에 있을 때에는 진보적 문화운동 단체였던 노동자문화예술운동연합의 간부로 활동했다. 
귀국한 그는 지식인의 세계에서나마 합리적인 대화와 토론과 논쟁의 문화가 싹트기를 기대하며, 그에 대한 비판작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변화된 상황 속에서 좌파의 새로운 실천적 지향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를 대중적 논객으로 만든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는 박정희를 미화한 책을 패러디한 것이다. 탄탄한 논리, 정확한 근거, 조롱과 비아냥, 풍자를 뒤섞은 경쾌하면서도 신랄한 그의 문장은 '진중권식 글쓰기'의 유행을 불러일으켰다. 
그에게 비트겐슈타인은 인식의 기초이고 벤야민은 영감의 원천이다. 그의 목표는 철학사를 언어철학의 관점에서 조망하는 것, 탈근대의 사상이 미학에 대해 갖는 의미를 밝히는 것, 철학.미학.윤리학의 근원적 통일성을 되살려 새로운 미적 에토스를 만드는 것, 예술성과 합리성으로 즐겁게 제 존재를 만드는 것 등이다. 
1998년 4월부터 <인물과 사상> 시리즈에 '극우 멘탈리티 연구'를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는 <미학 오딧세이>, <춤추는 죽음>,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1,2>, <천천히 그림읽기>, <시칠리아의 암소>, <페니스 파시즘>(2001), <폭력과 상스러움>(2002), <앙겔루스 노부스>, <레퀴엠> 등이 있다. 격월 무크지 <아웃사이더>의 편집주간을 역임했고, 2004년 현재 중앙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강의하며 자유로운 글쓰기를 하고 있다.

[영문]

목차

목차 일부

[한글]

글머리에 | 월인천강지곡

현대인의 세계감정 | 사람짐의 미학

시뮬라크르1
사라진 성당
알렙
*피라네시의 세계1
고양이 없는 웃음
시뮬라크르2

근대에서 탈근대로 | 모던 타임스

창조의 언어
*피라네시의 세계2
토라
*피라네시의 세계3
진리의 신전
신전 앞에서
불꽃의 유토피아
*피라네시의 세계4
삶의 ...

목차 전체

[한글]

글머리에 | 월인천강지곡

현대인의 세계감정 | 사람짐의 미학

시뮬라크르1
사라진 성당
알렙
*피라네시의 세계1
고양이 없는 웃음
시뮬라크르2

근대에서 탈근대로 | 모던 타임스

창조의 언어
*피라네시의 세계2
토라
*피라네시의 세계3
진리의 신전
신전 앞에서
불꽃의 유토피아
*피라네시의 세계4
삶의 예술

포스트모던의 미학 | 숭고와 시뮬라크르

바벨의 도서관
*피라네시의 세계5
유사와 상사
마콤
*피라네시의 세계6
감각의 제국
*피라네시의 세계7
성스런 짐승
놀이

미디어의 미학 | 다시 가상과 현실

원작과 복제
*피라네시의 세계8
영화관에서
팬텀과 매트릭스
시뮬라크르와 시뮬라시옹
*피라네시의 세계9
도플갱어
예술의 종언
원형의 폐허에서


[영문]

책 소개

책소개 일부

풀어 쓴 미학의 역사. 일반 독자들과 거리가 멀었던 미학을 대중과 친숙한 학문으로 인식시킨, 미학 입문서 분야의 스테디셀러다. 그간 저작권 문제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여러 출판사에서 소개되었으나, 3권이 추가되며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완간되었다.

1, 2권에서는 내용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으나, 부분적 오류를 교정하고, 이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도판을 추가하였다. 또한 도판 역시 또한 오래도록 두고 볼 수 있도록 시원하고 깔끔하게 편집하였다.

1, 2권이 발행된지 10년만에 나온 3권에서는 현대 예술과 철학을 다룬다. 1권에서는 에셔가, 2권에서는 마그리트가 등장하였다면, 3권에서는 이제껏 국내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이탈리아의 건축가 겸 판화가 피라네시가 등장한다. 피라네시는 빅토르 위고, 움베르트 에코, 올더스 헉슬리, 보르헤스 등에 영향을 준 예술가라는 것이 지은이의 설명이다.

3성 대위법으로 구성된 책은 선형적 글쓰기에 공간성을 부여하고, 구어체의 문체와 시각성을 강조한 점이 다소 딱딱한 일반 예술이론서와 차별화된다. 쉬운 문장으로 쓰여 있고, 내용도 체계적이어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책소개 전체

풀어 쓴 미학의 역사. 일반 독자들과 거리가 멀었던 미학을 대중과 친숙한 학문으로 인식시킨, 미학 입문서 분야의 스테디셀러다. 그간 저작권 문제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여러 출판사에서 소개되었으나, 3권이 추가되며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완간되었다.

1, 2권에서는 내용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으나, 부분적 오류를 교정하고, 이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도판을 추가하였다. 또한 도판 역시 또한 오래도록 두고 볼 수 있도록 시원하고 깔끔하게 편집하였다.

1, 2권이 발행된지 10년만에 나온 3권에서는 현대 예술과 철학을 다룬다. 1권에서는 에셔가, 2권에서는 마그리트가 등장하였다면, 3권에서는 이제껏 국내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이탈리아의 건축가 겸 판화가 피라네시가 등장한다. 피라네시는 빅토르 위고, 움베르트 에코, 올더스 헉슬리, 보르헤스 등에 영향을 준 예술가라는 것이 지은이의 설명이다.

3성 대위법으로 구성된 책은 선형적 글쓰기에 공간성을 부여하고, 구어체의 문체와 시각성을 강조한 점이 다소 딱딱한 일반 예술이론서와 차별화된다. 쉬운 문장으로 쓰여 있고, 내용도 체계적이어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미학이론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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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2013-05-31
  • 추천수(0)
이 책 때문에 미학이 생각보다 재미있고 실제적일 줄 알고 교양으로 열리는 미학 강의 들었다가 칸트비평만 신나게 하고 자체폐강했죠... 여튼 이 책은 참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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