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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아비 : 김애란 소설집

김애란 金愛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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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592074 811.37 김애란 달005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11592075 811.37 김애란 달005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3 00011723292 811.37 김애란 달005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분실(장서관리)
4 00011727013 811.37 김애란 달005가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5 00012090240 마광수 811.37 김애란 달005가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6 00071000691 UML 811.37 김애란 달005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출생과 성장의 과정과 관련된 모티브를 주로 다룬 김애란의 첫 소설집. 2005년 한국일보문학상에서 수상한 신예작가인 그녀가 2003년부터 쓴 단편들을 모아 엮었다. 

공원에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몇십년이 지난 뒤 수족관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만나게 되는 <사랑의 인사>, 만삭의 어머니를 버려둔 채 집을 나간 아버지를 상상하는 딸을 그려낸...

목차 전체

[한글]

출생과 성장의 과정과 관련된 모티브를 주로 다룬 김애란의 첫 소설집. 2005년 한국일보문학상에서 수상한 신예작가인 그녀가 2003년부터 쓴 단편들을 모아 엮었다. 

공원에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몇십년이 지난 뒤 수족관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만나게 되는 <사랑의 인사>, 만삭의 어머니를 버려둔 채 집을 나간 아버지를 상상하는 딸을 그려낸 표제작 <달려라 아비>, 종일 단칸방에 틀여박혀 텔레비전만 보는 아버지를 엉뚱한 발상과 밀도 높은 심리묘사로 그려낸 <그녀가 잠 못 드는 이유가 있다>를 포함한 총9편의 단편들을 수록했다. 

작가는 수상작 <달려라 아비>를 비롯, 아버지의 부재와 가난 등으로 상처입은 주인공이 원한이나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자기긍정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일상을 꿰뚫는 민첩성과 기발한 상상력, 탄력있는 문체로 그려낸다. 

<저자 소개>

1980년 인천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단편「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 소설부문을 수상했고, 같은 작품을 2003년 계간『창작과비평』봄호에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고 제38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말- 

2003년부터 쓴 단편들을 모았습니다. 

작가라서, 무슨 이야기를 썼는지는 알고 있지만 
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이야기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기쁘고, 다행입니다. 

나는 문학이 나의 신앙이 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소설을 쓰는 데 배움이나 경험이 반드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소설 안의 어떤 정직. 그런 것이 나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제가 당신에게 매우 딱딱한 얼굴로 보내는 첫 미소입니다. 
언제고 곧, 다시 봅시다. 

2005년 차고 깊은 가을 
김애란


[영문]

목차

목차 전체

[한글]

달려라, 아비 
나는 편의점에 간다 
스카이 콩콩 
그녀가 잠 못 드는 이유가 있다 
영원한 화자 
사랑의 인사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종이 물고기 
노크하지 않는 집 

해설 | 김동식 
작가의 말


[영문]

책 소개

2005년 한국일보 문학상의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되며 평단의 주목을 모은 80년생 소설가 김애란의 첫 단편집이 출간됐다. 표제작 '달려라, 아비'를 비롯, 아버지의 부재와 가난 등으로 상처입은 주인공이 원한이나 연민에 빠지지 않고 자기긍정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단편 9편이 실렸다. 일상을 꿰뚫는 날렵한 상상력, 독특한 문장 감각이 돋보이는 멋진 소설집이다.

표제작 '달려라, 아비'는 어머니와 단둘이 반지하 단칸방에 사는 '나'가, 만삭의 어머니를 버려둔 채 집을 나간 아버지에 대해 떠올리는 상상을 담고 있다. 의뭉스러운 서사와 경쾌한 문장이 돋보인다. "내겐 아버지가 없다. 하지만 여기 없다는 것뿐이다. 아버지는 계속 뛰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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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2015-04-13
  • 추천수(0)
<달려라, 아비>의 주인공들은 주변부적인 환경과 가족사적 비극을 겪고 있다. 그렇지만 소설은 전혀 어둡지 않다. 순진한 어린 서술자의 위트 넘치며 명랑한 목소리 앞에서 비관적인 세계는 낙관적인 세계로 탈바꿈한다. 김애란의 글은 그래서 하나하나가 마법 같다. 나는 김애란 덕분에 문학을 읽기 시작했다.
  • 0
  • 2013-06-08
  • 추천수(0)
편의점에 대한 얘기가 재미있었던ㅎㅎ 소비를 통해서만 규정되는 나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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