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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신, 괴물 : 타자성 개념에 대한 도전적 고찰

Kearney, Ri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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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이방인, 신, 괴물 : 타자성 개념에 대한 도전적 고찰 / 리처드 커니 지음 ; 이지영 옮김.
개인저자Kearney, Richard
이지영
발행사항서울 : 개마고원, 2004
형태사항515 p. : 삽도 ; 21 cm
원서명Strangers, Gods, and monsters : ideas of otherness
ISBN8957690131
서지주기색인수록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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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520882 128 004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분실(장서관리)
2 00011522655 128 004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3 00011522656 128 004가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4 00011933674 128 004가 =5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5 00011520881 128 004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 서비스 데스크(중도2층)/지정도서 지정도서
6 00071020791 UML 128 004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어떻게 인간의 정체성이 이방인, 신, 괴물, 이 세 가지의 강력하면서도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형성되는가를 고찰한 아일랜드의 철학자 리처드 커니의 책. 저자는 생생한 그림들을 곁들여 보여주면서 인간의 세계에 대한 관점을 이방인과 신, 그리고 괴물이라는 미스터리한 삼인조가 어떻게 형성하는지 보여준다. 책 전체를 통해 리처드 커니는 이방인과 신과 괴...

목차 전체

[한글]
어떻게 인간의 정체성이 이방인, 신, 괴물, 이 세 가지의 강력하면서도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형성되는가를 고찰한 아일랜드의 철학자 리처드 커니의 책. 저자는 생생한 그림들을 곁들여 보여주면서 인간의 세계에 대한 관점을 이방인과 신, 그리고 괴물이라는 미스터리한 삼인조가 어떻게 형성하는지 보여준다. 책 전체를 통해 리처드 커니는 이방인과 신과 괴물이 단지 신화나 판타지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문화의 무의식의 중심부를 어떻게 구성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타자 혹은 타자성에 대한 서구의 연구 전통에서 레비나스 등으로 대표되는 절대적 외재성으로서의 타자와 크리스테바 등의 접근 방식인 완전한 내재성의 타자가 아닌 제3의 길이 있다고 주장한다. 커니는 '타자성의 연구'라는 주제 아래 20세기의 대표적인 사상가들이라고 할 수 있는 레비나스, 리오타르, 크리스테바, 지젝, 데리다, 하이데거의 사상과 철학을 적절하게 인용한다.



<저자소개>

리처드 커니(Richard Kearney)  

보스턴 단과대학과 더불린 대학의 철학과 교수이다.「서사에 대하여(On Stories)」「상상력의 흔적(Wake of Imagination)」「포스트민족주의아일랜드(Postnationalist Ireland)」등의 저서 외에 소설「샘의 타락(Sam's Fall)」을 펴내기도 했다. 

이지영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한국방송대학교 강사이다. 역서로는「펼쳐라 철학」등이 있으며, 2000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소설 부문)로 등단했다. 

[영문]

목차

목차 일부

[한글]
들어가는 글 - 이방인 · 신 · 괴물 

1부 

 제1장 이방인과 희생양 
 제2장 희생의 권리 
 제3장 에이리언과 타자 
 제4장 악 · 기괴함 · 숭고 
 제5장 테러에 대하여 

2부 

 제6장 햄릿의 유령ㅡ셰익스피어에서 조이스까지 
 제7장 멜랑콜리ㅡ신과 괴물 사이 
 제8장 묻혀진 기억ㅡ서사의 의무 
 ...

목차 전체

[한글]
들어가는 글 - 이방인 · 신 · 괴물 

1부 

 제1장 이방인과 희생양 
 제2장 희생의 권리 
 제3장 에이리언과 타자 
 제4장 악 · 기괴함 · 숭고 
 제5장 테러에 대하여 

2부 

 제6장 햄릿의 유령ㅡ셰익스피어에서 조이스까지 
 제7장 멜랑콜리ㅡ신과 괴물 사이 
 제8장 묻혀진 기억ㅡ서사의 의무 
 제9장 신이냐, 코라냐? 
 제10장 최후의 신과 마지막 과제ㅡ신앙과 철학 

결론 

주  
인명 색인
[영문]

책 소개

인간의 정체성이 어떻게 이방인, 신, 괴물, 이 세가지의 강력하면서도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형성되는가를 연구한 책. 타자성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인간들이 정상성(normality)을 구성하고 그 범주 안에 '나'와 '우리' 를 포함시키기 위해 어떻게 '그들', 즉 '타자' 를 만들어내고 배제시켜왔는가를 추적해 들어감은 물론, 현대 주요 사상가들의 타자성에 대한 연구성과를 비판적으로 제시한다.

서구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신화 및 종교, 인류학, 문학, 철학의 영역을 종횡무진 넘나들면서 20세기의 대표적인 사상가들이라고 할 수 있는 레비나스, 데리다, 리오타르, 크리스테바, 지젝, 하이데거 등이 수행한 타자성 연구의 성과를 보여준다.

타자성의 주요 키워드인 이방인, 신, 괴물이 우리 안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모습들의 투사임을 보여주면서, 저자는 서로 완전히 다른 외양을 하고 있는 것만큼이나 다른 의미를 부여받고 있는 각각의 모습을 서사적 이해의 방식으로 접근하여 그 이면에 감추어져온 타자성의 '진실' 을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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