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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

한영우 韓永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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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 / 한영우 [외] 지음 ; 한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편.
개인저자한영우
박희병
전상인
궁도박사
고석규
단체저자명한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발행사항서울 : 푸른역사, 2005
형태사항207 p. ; 22 cm
총서사항21세기 한국학총서 ; 1
ISBN8991510132
일반주기 공저자: 박희병, 전상인, 미야지마 히로시, 고석규
부록: 1. '동아시아세계 속의 한국학'에 대한 토론문. 2. '한국학과 지방학'에 대한 토론문
서지주기참고문헌: p. 194-20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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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593342 951 005드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2 00011593343 951 005드 =2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3 00011903028 김용섭 951 005겨 [신촌]국학자료실/중앙도서관5층/개인문고1 대출불가(별치)

초록

목차 일부

[한글]

21한국학의 방향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21세기 한국학총서' 시리즈 제1권. 2005년 2월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한국학연구소에서 주최한 제1회 학술심포지엄 <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 발표된 논문 다섯 편과 종합토론을 보완하여 묶었다. 

이 책은 사회과학적인 측면에서 한국학을 연구하며, 21세기 한국학의 방향과 새로...

목차 전체

[한글]

21한국학의 방향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21세기 한국학총서' 시리즈 제1권. 2005년 2월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한국학연구소에서 주최한 제1회 학술심포지엄 <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 발표된 논문 다섯 편과 종합토론을 보완하여 묶었다. 

이 책은 사회과학적인 측면에서 한국학을 연구하며, 21세기 한국학의 방향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의 한국학이 지닌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대안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1부에는 기조발표와 주제발표 논문을, 2부에는 종합토론의 결과를 수록하였다
[영문]

목차

목차 일부

[한글]

책을 내면서 

[1부 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 

기조발표 
민족, 민주, 산업화의 우상과 그 극복 | 한영우 

주제발표 
통합인문학으로서의 한국학 | 박희병 
한국학과 사회과학의 대화 - 역사하고가 사회학을 중심으로 | 전상인 
동아시아세계 속의 한국학 - 한국사연구와 동아시아적 관점 | 미야지마 히로시 
...

목차 전체

[한글]

책을 내면서 

[1부 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 

기조발표 
민족, 민주, 산업화의 우상과 그 극복 | 한영우 

주제발표 
통합인문학으로서의 한국학 | 박희병 
한국학과 사회과학의 대화 - 역사하고가 사회학을 중심으로 | 전상인 
동아시아세계 속의 한국학 - 한국사연구와 동아시아적 관점 | 미야지마 히로시 
한국학과 지방학 | 고석규 

[2부 종합토론] 
종합토론 
부록1 '동아시아세계 속의 한국학'에 대한 토론문 | 윤혜영 
부록2 '한국학과 지방학'에 대한 토론문 | 이해준 

주석과 참고문헌 

[영문]

책 소개

책소개 일부

2005년 2월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한국학연구소에서는 '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한국학이 포괄하는 다양한 분과학문 사이의 소통과 시너지를 위한 새로운 방법론을 찾아보려는 시도였다.

이 책은 여기서 발표된 논문 다섯 편과 종합토론을 보완하여 펴낸 것으로, 21세기 한국학의 방향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21세기 한국학총서' 시리즈의 첫째 권이다. 이 책은 기존의 한국학 연구들이 인문학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온 것과 달리 사회과학적으로 접근해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

한영우 교수는 '민족, 민주, 산업화의 우상과 그 극복'이라는 글에서, 배타적 국수적 민족주의는 당연히 비판받아야 하겠지만 한국인의 민족적 특성과 민족의 실체 자체를 무시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하고 그 자체가 역사의 새로운 왜곡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희병 교수는 '통합인문학으로서의 한국학'이라는 글에서, 한국학의 전통이 원래 문, 사, 철을 통합한 '통합인문학'의 성격을 띠고 발전해왔음을 논증하고, 현재의 한국학이 분과학문으로 변신하여 주체성과 실천성을 잃어가고 있음을 개탄하면서 다시 ...

책소개 전체

2005년 2월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한국학연구소에서는 '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한국학이 포괄하는 다양한 분과학문 사이의 소통과 시너지를 위한 새로운 방법론을 찾아보려는 시도였다.

이 책은 여기서 발표된 논문 다섯 편과 종합토론을 보완하여 펴낸 것으로, 21세기 한국학의 방향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21세기 한국학총서' 시리즈의 첫째 권이다. 이 책은 기존의 한국학 연구들이 인문학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온 것과 달리 사회과학적으로 접근해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

한영우 교수는 '민족, 민주, 산업화의 우상과 그 극복'이라는 글에서, 배타적 국수적 민족주의는 당연히 비판받아야 하겠지만 한국인의 민족적 특성과 민족의 실체 자체를 무시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하고 그 자체가 역사의 새로운 왜곡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희병 교수는 '통합인문학으로서의 한국학'이라는 글에서, 한국학의 전통이 원래 문, 사, 철을 통합한 '통합인문학'의 성격을 띠고 발전해왔음을 논증하고, 현재의 한국학이 분과학문으로 변신하여 주체성과 실천성을 잃어가고 있음을 개탄하면서 다시 통합인문학으로 태어나기를 촉구한다.

전상인 교수는 '한국학과 사회과학의 대화 - 역사학과 사회학을 중심으로'라는 글에서, 한국학이 지나치게 민족주의적 성격을 띠게 될 때 학문의 객관성과 보편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면서 탈민족주의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미야지마 히로시 교수는 '동아시아세계 속의 한국학 - 한국사 연구와 동아시아적 관점'이라는 글에서, 한국의 한국학이 지나치게 유럽중심주의에 빠져 있음을 비판하고, 그 대안으로 16, 18세기까지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선진 사회였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 시대에 이룩된 주자학, 과거제도, 신분제의 해체, 농업과 상공업, 화폐경제의 발전 등을 주목하여 이를 수용한 한국사의 발전을 가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고석규 교수는 '한국학과 지방학'이라는 글에서 지방사 연구의 구체적 방법으로 학제적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자기사회인류학'을 지향하는 인류학의 방법이 매우 유용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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