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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Nietzsche, Friedrich Wilhe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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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장희창 옮김
개인저자Nietzsche, Friedrich Wilhelm,1844-1900
장희창
발행사항서울 : 민음사, 2004
형태사항588 p. ; 23 cm
총서사항세계문학전집 ;94
원서명Also sprach Zarathustra
연관저록Also sprach Zarathustra / Nietzsche, Friedrich Wilhelm, 1844-1900 München : Deutscher Taschenbuch, 1980. 342305977X
ISBN8937460947
8937460009 (세트)
9788937460944
9788937460005 (세트)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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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510179 193 N558a 004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6-11
2 00011510180 193 N558a 004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3 00011558691 193 N558a 004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13
4 00011558692 193 N558a 004가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5 00071031275 UML 808.8 98가 -94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6 00071002795 UML 808.8 98가 -94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기존의 인식들과는 달리, 문학작품으로 분류되어야 하며, 그 중에서도 시에 해당한다. 가장 원문에 가깝게, 충실하게 번역된 이 책은 니체에 관한 현란한 해석들로 어지러운 독자들에게 하나의 정본을 마련해주고자 한다.
시의 화자는 방랑하며 노래하는 춤추는 시인이다. 은둔자 차라투스트라가 ...

목차 전체

[한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기존의 인식들과는 달리, 문학작품으로 분류되어야 하며, 그 중에서도 시에 해당한다. 가장 원문에 가깝게, 충실하게 번역된 이 책은 니체에 관한 현란한 해석들로 어지러운 독자들에게 하나의 정본을 마련해주고자 한다.
시의 화자는 방랑하며 노래하는 춤추는 시인이다. 은둔자 차라투스트라가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을 찾기 위해 산에서 내려와 시장과 군중 속으로 들어가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며, 인간의 내면에 있는 그 모든 '사막'들을 목격하고, 다시 산으로 올라가 왕, 거머리, 마술사, 더없이 추악한 자,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그림자, 나귀 등과 대화하고 축제를 벌이고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징조를 보는 이야기, 이를 시적이고도 율동적인 언어로 기록한 책이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을 포함해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각 부엔,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이라는 제목 아래 각 장마다 주제를 압축한 소제목들이 붙어있으며, '1부-방랑자 차라투스트라의 출발' '2부 '초인'을 찾아가는 여정' '3부 차라투스트라의 고난' '4부 출제의 밤과 새로 떠오르는 태양'의 극적 구성을 갖추고 있다.



<저자소개>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독일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철학자이자 시인. 생전에는 그의 사상이 인정받지 못했으나, 19세기 말경부터 인정받기 시작해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문학과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오늘날에는 키에르케고르와 함께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지칭되고 있다. 1844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5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누이동생과 함께 할머니 집에서 자라났다. 1864년 20세 때 본 대학에 입학해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연구하였다.


1869년 25세의 젊은 나이에 은사 리츨 교수의 추천으로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가 되었으나, 1879년 건강의 악화로 바젤 대학의 교수직을 사임하고, 요양하면서 저작에 전념하였다. 그러나 1888년 말경부터 정신이상 증세를 나타내기 시작한 그는 다음해 1월 토리노에서 정신이 붕괴되어 1897년까지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이후 누이동생 엘리자베트와 함께 바이마르로 옮겨갔고, 1900년 그곳에서 생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비극의 탄생 Die Geburt der Trag die>, <반시대적 고찰 Unzeitgem sse Betrachtungen>, <인간적인 것, 너무나도 인간적인 것 Menschliches, Allzumenschliches>,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Also sprach Zarathustra>, <선악의 피안 Jenseits von Gut und B se>, <도덕의 계보 Zur Genealogie der Moral>, <이 사람을 보라 Ecce Homo>, 미완의 역작<권력에의 의지 Wille zur Macht>등이 있다.

장희창  

서울대 언어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했다. 문학 박사. 동의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옮긴책으로 <양철북>, <약자들의 힘>, <현대시의 구조> 등이 있다.



[영문]

목차

목차 일부

[한글]
제1부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
세 가지 변화에 대하여
덕을 가르치는 강의에 대하여
세계 너머의 세계를 믿는 자들에 대하여
몸을 경멸하는 자들에 대하여
환희와 열정에 대하여
창백한 범죄자에 대하여
읽기와 쓰기에 대하여
산비탈의 나무에 대하여
전쟁과 전사들에 대하여
시장의 파리 떼에 대하여
순결에 대...

목차 전체

[한글]
제1부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
세 가지 변화에 대하여
덕을 가르치는 강의에 대하여
세계 너머의 세계를 믿는 자들에 대하여
몸을 경멸하는 자들에 대하여
환희와 열정에 대하여
창백한 범죄자에 대하여
읽기와 쓰기에 대하여
산비탈의 나무에 대하여
전쟁과 전사들에 대하여
시장의 파리 떼에 대하여
순결에 대하여
벗에 대하여
천 개의 목표와 하나의 목표에 대하여
이웃 사랑에 대하여
창조하는 자의 길에 대하여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에 대하여
독사가 문 상처에 대하여
아이와 결혼에 대하여
자유로운 죽음에 대하여
베푸는 덕에 대하여

제2부

거울을 가진 아이
행복의 섬에서
동정하는 자들에 대하여
성직자들에 대하여
도덕군자들에 대하여
천민에 대하여
타란툴라에 대하여
이름 높은 현자들에 대하여
밤의 노래
춤의 노래
무덤의 노래
자기 극복에 대하여
고매한 자들에 대하여
교양의 나라에 대하여
결벽(潔癖) 성향의 인식에 대하여
학자들에 대하여
시인들에 대하여
커다란 사건에 대하여
예언자
구제에 대하여
지혜로운 대인관계에 대하여
가장 고요한 시간

제3부

방랑자
환영(幻影)과 수수께끼에 대하여
원하지 않은 행복에 대하여
해 뜨기 전에
왜소하게 만드는 덕에 대하여
감람산에서
스쳐 지나감에 대하여
배신자들에 대하여
귀향
세 가지 악에 대하여
중력의 영에 대하여
낡은 서판(書板)과 새로운 서판에 대하여
치유되고 있는 자
위대한 동경에 대하여
또 다른 춤 노래
일곱 개의 봉인(封印)

제4부 - 최종부

제물로 바친 꿀
긴박한 외침
왕들과의 대화
거머리
마술사
일자리를 잃음
더없이 추악한 자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그림자
정오에
환영 인사
만찬
차원 높은 인간에 대하여
슬픔의 노래
학문에 대하여
사막의 딸들 사이에서
일깨움
나귀 축제
밤 산책자의 노래
징조

[영문]

책 소개

책소개 일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기존의 인식들과는 달리, 문학작품으로 분류되어야 하며, 그 중에서도 시에 해당한다. 가장 원문에 가깝게, 충실하게 번역된 이 책은 니체에 관한 현란한 해석들로 어지러운 독자들에게 하나의 정본을 마련해주고자 한다.

시의 화자는 방랑하며 노래하는 춤추는 시인이다. 은둔자 차라투스트라가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을 찾기 위해 산에서 내려와 시장과 군중 속으로 들어가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며, 인간의 내면에 있는 그 모든 '사막'들을 목격하고, 다시 산으로 올라가 왕, 거머리, 마술사, 더없이 추악한 자,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그림자, 나귀 등과 대화하고 축제를 벌이고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징조를 보는 이야기, 이를 시적이고도 율동적인 언어로 기록한 책이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을 포함해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각 부엔,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이라는 제목 아래 각 장마다 주제를 압축한 소제목들이 붙어있으며, '1부-방랑자 차라투스트라의 출발' '2부 '초인'을 찾아가는 여정' '...

책소개 전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기존의 인식들과는 달리, 문학작품으로 분류되어야 하며, 그 중에서도 시에 해당한다. 가장 원문에 가깝게, 충실하게 번역된 이 책은 니체에 관한 현란한 해석들로 어지러운 독자들에게 하나의 정본을 마련해주고자 한다.

시의 화자는 방랑하며 노래하는 춤추는 시인이다. 은둔자 차라투스트라가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을 찾기 위해 산에서 내려와 시장과 군중 속으로 들어가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며, 인간의 내면에 있는 그 모든 '사막'들을 목격하고, 다시 산으로 올라가 왕, 거머리, 마술사, 더없이 추악한 자,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그림자, 나귀 등과 대화하고 축제를 벌이고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징조를 보는 이야기, 이를 시적이고도 율동적인 언어로 기록한 책이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을 포함해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각 부엔,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이라는 제목 아래 각 장마다 주제를 압축한 소제목들이 붙어있으며, '1부-방랑자 차라투스트라의 출발' '2부 '초인'을 찾아가는 여정' '3부 차라투스트라의 고난' '4부 출제의 밤과 새로 떠오르는 태양'의 극적 구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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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31
  • 추천수(0)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를 빌려 '신은 죽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자기자신을 뛰어넘을 것을, 그리하여 초인으로 거듭날 것을 명한다. 다채로운 상징이 쏟아지면서 초극을 향한 의지는 불타오르게 된다. 여기서 질문. 니체에게 타자는 어떤 의미였을까.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 아니었을래. 타자를 외면한채 홀로 일어서라는 니체의 목소리는 살짝 위험하게 들린다. 그렇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으며 진정한 자기자신을 찾겠다고 다짐하는 건 좋지만 타자와 어떻게 상관되어야할지는 고민해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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