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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이 전하는 마음의 평안) 정

Nhất Hạnh, Thí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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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틱낫한이 전하는 마음의 평안) 정 / 틱낫한 지음 ; 허문명 옮김.
개인저자Nhất Hạnh,Thích
허문명
발행사항서울 : 지식의숲, 2006
형태사항212 p. ; 22 cm
원서명Calming the fearful mind : a Zen response to terrorism
ISBN8991762212
일반주기 부록: 기도: 우리가 행할 수 있는 최고의 노력. 폭력을 연민으로 대하라. 오사마 빈 라덴에게 하고 싶은 말. 평화를 위한 몇 가지 실천
서지주기참고문헌: p. 206-20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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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630772 294.337 006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11630773 294.337 006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책 소개

공동체 속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 관계 회복과 마음의 평안을 구하는 이들을 위한 ‘변화’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았다. 불교계의 세계적인 스승이자 정신적 지주인 지은이가 크게는 테러리즘, 작게는 일상생활에서 매일 겪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음의 자유를 누리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틱낫한은 자신이 옳다고 선택한 '정의'나 신념' 외에 우리 안에 있는 상대방에 대한 오해, 두려움, 화, 증오가 테러리즘의 뿌리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열린 마음과 연민, 그리고 경청으로 그것들을 근절하고 마음의 평화, 즉 '정(靜)'을 얻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타인의 말을 진심으로 경청하기, 걷기 명상, 꽃에 물 주기 등 영적 평안을 얻는 법을 알려주는 본문 외에도, 부록에 인터뷰 기사인 '오 사마 빈 라덴에게 하고 싶은 말'을 비롯, 2001년 뉴욕타임스지에 실린 연설문 등을 실어 전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테러와 전쟁의 이슈에 대한 직접적인 발언을 다수 담았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관계 회복과 마음의 평안을 구하는 이들에게 위대한 영적 스승 틱낫한이 전하는 '변화'와 '치유'의 메시지 "두려움에서 벗어나 마음의 자유를 누려라"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 또는 다른 나라 없이는 살 수 없는 '관계의 존재들'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안정과 사랑을 느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끊임없는 갈등과 폭력을 겪으며 살아간다.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 겪는 갈등과 폭력의 근원은 무엇일까? 우리시대의 위대한 스승 틱낫한 스님은 이런 갈등의 원인은 다름 아닌 타인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두려움을 극복해야만 공동체가 회복되고 마음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전한다. 신간 『틱낫한이 전하는 마음의 평안, 정(靜)』은 평화운동가이자 위대한 영적 스승인 틱낫한 스님이 공동체 속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 관계 회복과 마음의 평안을 구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변화'와 ' 치유'의 메시지다. 틱낫한 스님은 이 책에서 크게는 테러리즘, 작게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매일 겪는 두려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두려움을 벗고 마음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부록으로 세계 평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관계 회복과 마음의 평안을 구하는 이들에게 위대한 영적 스승 틱낫한이 전하는 '변화'와 '치유'의 메시지 "두려움에서 벗어나 마음의 자유를 누려라"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 또는 다른 나라 없이는 살 수 없는 '관계의 존재들'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안정과 사랑을 느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끊임없는 갈등과 폭력을 겪으며 살아간다.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 겪는 갈등과 폭력의 근원은 무엇일까? 우리시대의 위대한 스승 틱낫한 스님은 이런 갈등의 원인은 다름 아닌 타인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두려움을 극복해야만 공동체가 회복되고 마음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전한다. 신간 『틱낫한이 전하는 마음의 평안, 정(靜)』은 평화운동가이자 위대한 영적 스승인 틱낫한 스님이 공동체 속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 관계 회복과 마음의 평안을 구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변화'와 ' 치유'의 메시지다. 틱낫한 스님은 이 책에서 크게는 테러리즘, 작게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매일 겪는 두려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두려움을 벗고 마음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부록으로 세계 평화와 치유를 위해 틱낫한 스님이 드리는 간절한 기도문(본문 173쪽)과, 《Beliefnet.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사마 빈 라덴에게 전하는 틱낫한 스님의 생생한 메시지(본문 178쪽)를 실었다. 【본문 주요 내용】 두려움은 마음의 독이다 두려움은 나 자신과 공동체를 파괴시킨다. 상대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상대가 공격하기 전에 내가 먼저 상대를 공격하고 폭력을 행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내가 죽임을 당하기 전에 미리 상대를 죽이는 것이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테러, 폭력은 타인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테러리스트 같은 극단적인 형태의 타인만이 아니다. 어떤 때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나 부모 혹은 자식들이 잔인한 말과 행동으로 우리에게 고통을 주거나 우리를 분노하게 만든다. 우리는 우리 자신만 고통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를 공격하고 화나게 만드는 상대방 역시 고통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과 타인을 깊이 '이해' 하기 이해는 치유와 화해의 시작이다. 내면에 깊이 침잠하여 묻고 답할 때 우리는 고통의 뿌리와 근원을 인식하게 되고 변화와 치유의 싹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상황보다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알게 된다.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소용돌이치는 우리의 내면을 진정시켜야 한다. 내면의 평온 없이 분노와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 다음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다. 이럴 때 우리는 연민이라는 감정을 갖게 된다. 이것이 바로 수행이다. 우리는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야 하고 그것을 통해 '이해와 연민의 마음'을 품을 수 있게 된다. 관계 회복과 내면의 평안을 얻기 위한 몇 가지 실천 <진심 어린 경청> 함께 있는 사람이 속내를 털어놓으며 고통을 나누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주의 깊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상대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처음에 상대방은 나에 대해 신랄한 비난, 비판, 그리고 욕설을 가득 늘어놓을 것이다. 그렇다고 얼굴을 찌푸리거나 화를 내서는 안 된다. 가능하다면 조용히 앉아서 상대의 말에 계속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런 자세는 상대방이 그동안 나에게 주었던 고통과 오해를 풀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이다.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거나 상대방이 하는 말을 부정하거나 혹은 바로 잡으려 한다면, 모처럼 터진 상대방의 고백을 통해 두 사람이 화해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는 것이다. '경청'이란 상대방의 말에 나에 대한 오해가 섞여있고 공정하지 않거나 정의롭지 못한 판단이 있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말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대화의 회복> 진심 어린 경청을 통해 상대방과의 신뢰가 회복되면 우리는 새로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된다. 그것은 바로 상대방이 나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릴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상대방에 대해 뭔가 오해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그러면 비로소 애정 어린 말로 그동안 나에 대해 혹은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해 상대가 얼마나 큰 오해를 했었는지 털어놓을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애정 어린 말 한마디 한마디로 서로에 대한 화, 미움, 오해, 그리고 두려움을 풀 수 있게 된다. 경청과 애정 어린 말은 '대화의 회복'을 위한 것이다. 끊어졌던 대화가 회복되면 평화와 화해,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러면 우리는 적 대신 친구를 얻게 된다. <걷기 명상> 걷기 명상이란 걸으면서 하는 명상을 말한다. 긴장을 풀고 입술에는 가벼운 미소를 머금고 천천히 걷기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다. 어딘가에 도달하기 위한 걸음이 아니라 그저 걸으면서 '지금'이라는 순간을 느끼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즐기는 것이다. 모든 걱정과 불안을 떨쳐버리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과거에 대한 후회도 생각하지 말고 그저 현재 이 순간만을 느끼면 된다. 걷기 명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단지 얼마간의 시간, 조금 주의 깊은 생각, 그리고 행복해지고 싶다는 바람만 필요할 뿐이다. <꽃에 물 주기: 용기 있는 자만이 연민과 자비를 베푼다> 틱낫한 스님이 운영하는 파리 외각의 명상 공동체 플럼 빌리지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꽃에 물 주기'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우리 모두는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다. 때로 꽃은 시들기도 하고 기운을 잃기도 한다. 꽃 스스로 기운을 차리면 좋겠지만 그것이 힘들 때도 있다. 그럴 때는 함께 있는 공동체가 도와줘야 하는데 힘들어 잠시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꽃에게 용기를 주는 일, 그것이 바로 '꽃에 물주기'다. 꽃에 물을 준다는 것은 꽃의 아름다움을 알고 그 아름다움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북돋워주고 도와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꽃은 생기를 되찾고 살아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이것이 더불어 사는 삶의 행복이기도 하다. 꽃에 물을 주는 행위, 즉 상대방의 아름다움을 북돋워주는 행위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사랑, 연민과 자비의 마음이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 공존하는 삶, 함께 누리는 평화 개인주의가 만연하면서 우리는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가족이 무너지고 사회가 깊숙한 곳에서부터 분열되었다. 틱낫한 스님은 무너진 우리의 공동체를 회복하는 것이 이 시대 최고의 과제라고 말한다. 혼자 있을 때 우리는 더욱 약해지고 절망이라는 유혹에 쉽게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함께 일하는 법, 마음속에 있는 생각과 영감을 공유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가 강물이라는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움직이면 바다에 좀 더 빨리, 쉽게 도달할 수 있다. 함께 걷고, 서로 지지해주는 공동체에 속해 있을 때 우리는 더욱 강해진다. 자유와 연민, 자비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필요하며, 함께하는 노력을 통해 언제나 희망이 있다는 것을 서로에게 상기시켜줘야 한다. 【추천사】 사랑이 담긴 경청과 연민을 한결같이 강조하는 틱낫한 스님의 말씀은 우리 모두가 명심해야 할 이 시대의 지침입니다. 해야 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별하는 지혜를 키우기 위해서라도 이웃의 고통에 귀 기울일 것을 권고합니다. 테러와 폭력에 대한 뉴스가 실리지 않는 날이 하루도 없을 만큼 끔찍한 오늘을 살고 있으면서도 심각하게 걱정하기보다는 '강 건너 불 보듯' 적당히 방관하며 안일하고 무감각하게 살고 있는 오늘의 우리에게 스님은 고요하고도 단호한 음성으로 외칩니다. "진정한 적은 어떤 상황이나 사람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무지, 차별, 두려움, 그리고 폭력"이라고. 이해인(수녀, 시인) 틱낫한 스님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는 한 송이 아름다운 꽃입니다. 때로 꽃은 시들기도 하고 기운을 잃기도 합니다. 힘들어 잠시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꽃에게 용기를 주는 일, 그것이 바로 공동체가 서로에게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꽃은 생기를 되찾고 살아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낄 것입니다. 이것이 더불어 사는 삶의 행복이기도 합니다. 고도원('고도원의 아침편지') 틱낫한은 평화를 상징하는 이 시대 최고의 스승이다. 이 책은 우리를 분열로 몰아넣는 오해와 두려움을 치유할 수 있는 핵심적인 사항들을 말해준다. 아룬 간디(마하트마 간디의 손자, 간디 비폭력 재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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