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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은 계속된다

Chomsky, No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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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정복은 계속된다 / 노엄 촘스키 지음 ; 오애리 옮김.
개인저자Chomsky, Noam, 1928-
오애리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이후, 2007
형태사항447 p. ; 23 cm
총서사항E-who opus ; 02
원서명Year 501 : the conquest continues
ISBN8988105826
9788988105825
9788988105115(세트)
서지주기참고문헌: p. 442-44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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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662805 327.73 007갸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2 00011662806 327.73 007갸 =2 [신촌]법학도서관/학술정보관6층/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한글]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정치 비평가가 날카롭게 분석한 제국주의의 정복과정! 

지난 세월 동안 막강한 제국주의가 힘 없는 제3세계를 정복한 과정을 분석한 책.『정복은 계속된다』는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정치 비평가로 널리 알려진 노엄 촘스키가 지난 500여 년 동안 폭넓은 스펙트럼 속에서 제국주의가 제 3세계의 가난하고 힘 없는 민중을 어떻게...

목차 전체

[한글]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정치 비평가가 날카롭게 분석한 제국주의의 정복과정! 

지난 세월 동안 막강한 제국주의가 힘 없는 제3세계를 정복한 과정을 분석한 책.『정복은 계속된다』는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정치 비평가로 널리 알려진 노엄 촘스키가 지난 500여 년 동안 폭넓은 스펙트럼 속에서 제국주의가 제 3세계의 가난하고 힘 없는 민중을 어떻게 정복하고 파괴했는가를 분석한 책이다. 

미국의 외교정책-언론-지식인의 유착에 주목하여 그 본질을 폭로하는 것으로 유명한 저자는 신자유주의적 세계 질서의 야만성과 실상을 집요하게 파헤친다. 특히 유럽의 야만적 비행, 파괴되는 나무들과 인디언들, 주인으로 군림한 선진국들 등 강한 자들이 약한 자를 정복하는 과정을 날카롭게 비판한다. 

아울러 원칙을 상실한 정치, 역사에 대한 무감각 등 정치 사회적인 면도 폭넓게 분석하였다. 이렇게 이 책은 1492년 콜럼버스 항해를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500년 제국주의의 세계사와 미국의 침략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기 때문에 '노암 촘스키판 정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개정판)

<저자소개>
 지은이 노엄 촘스키 

1928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그는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지만 정치 비평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 MIT의 언어학 석좌 교수로 있다.『언어 이론의 논리 구조』(1995)로 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언어를 인간이 보편적으로 타고난 능력의 결과로 간주하는 '변형 생성 문법'으로 현대 언어학의 지도적 위치에 올랐다. 그는 1960~1970년대 미국의 베트남 침공을 강하게 비판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강연이나 기고, 저술을 통해 드러내 왔으며 때론 실천으로 직접 옮기기도 했다. 
 

[영문]

책 소개

책소개 일부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의 2007년 개정판. 1492년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 이후 오늘날까지, 500년 제국주의 역사와 미국의 침략사를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는 평가를 듣는 이 책은 촘스키판 정치학 교과서로 널리 알려져있다.

책은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 500주년을 맞아 축제의 분위기에 들뜬 서구에 강력한 경고를 주고자 1992년에 씌어져 그 이듬해 출판되었다. 1992년은 케네디의 베트남 무력 사태 개입 명령 30주년이기도 했다. 그보다 한 달 전(1991년 12월 7일)은 일본의 진주만 침공 50주년이기도 했다. 촘스키는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하나의 본질적인 원리로 설명한다.

촘스키 비판의 중심에는 미국의 개입주의적 대외 정책과 언론, 지식인 등이 항상 있어 왔다. 책은 미국으로 대표되는 서구와 다국적기업, 미국의 보수적 언론, 다수의 이익과는 유리되어 있는 지식인들이 어떻게 유착돼 있는지를 놓치지 않으면서 일관되게 비판하고 있다.

20세기 이전까지 유럽 제국의 식민 정복과 그 뒤를 이은 미국의 패권주의적 개입 정책, 특히 2차 세계대전 이후 신식민지적 정복, 1980년대 이후의...

책소개 전체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의 2007년 개정판. 1492년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 이후 오늘날까지, 500년 제국주의 역사와 미국의 침략사를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는 평가를 듣는 이 책은 촘스키판 정치학 교과서로 널리 알려져있다.

책은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 500주년을 맞아 축제의 분위기에 들뜬 서구에 강력한 경고를 주고자 1992년에 씌어져 그 이듬해 출판되었다. 1992년은 케네디의 베트남 무력 사태 개입 명령 30주년이기도 했다. 그보다 한 달 전(1991년 12월 7일)은 일본의 진주만 침공 50주년이기도 했다. 촘스키는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하나의 본질적인 원리로 설명한다.

촘스키 비판의 중심에는 미국의 개입주의적 대외 정책과 언론, 지식인 등이 항상 있어 왔다. 책은 미국으로 대표되는 서구와 다국적기업, 미국의 보수적 언론, 다수의 이익과는 유리되어 있는 지식인들이 어떻게 유착돼 있는지를 놓치지 않으면서 일관되게 비판하고 있다.

20세기 이전까지 유럽 제국의 식민 정복과 그 뒤를 이은 미국의 패권주의적 개입 정책, 특히 2차 세계대전 이후 신식민지적 정복, 1980년대 이후의 신자유주의적 경제 정책 등을 동일한 관점에서 비판하는 촘스키의 이 방대한 작업 속에서 21세기에도 여전히 남-북반구 간의 갈등이 존재하는 가운데 미국 중심의 패권주의가 지속되리라는 암울한 전망을 비관적으로 읽어낼 수 있다.

촘스키는 가벼운 비꼬기, 공허한 비웃음을 동반하지 않고도, 진지한 분석과 자료 탐색을 통해서 이룩될 수 있는 긴장된 풍자를 보여주고 있다. 책은 표지와 디자인만 바꾼 것이 아니라, 2000년과 비교해 그 뒤 변화한 사건들의 상황을 본문 전체에 걸쳐 반영했고, 국내에 출간된 촘스키의 저작뿐 아니라 다른 관련서들의 성과도 충실히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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