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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길목에 선 31인의 선택 : 삼국시대부터 해방 공간까지 전환기의 인물들

여호규 余昊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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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역사의 길목에 선 31인의 선택 : 삼국시대부터 해방 공간까지 전환기의 인물들 / [여호규 외] 씀.
개인저자여호규
하일식1961-
발행사항서울 : 푸른역사, 1999
형태사항337 p. ; 23 cm
ISBN8987787125
내용주기당대 최고의 엘리트, 영원한 이방인 - 최치원 / 하일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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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293524 920.051 99갸 [신촌]학술정보원/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중 2020-10-29 예약가능
(1명 예약중)
2 00011294002 920.051 99갸 =2 [신촌]학술정보원/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중 2020-10-29
3 00011294003 920.051 99갸 =3 [신촌]학술정보원/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중 2020-11-02
4 00090004997 김준석 920.051 99갸 [신촌]국학연구원도서실/위당관3층/ 대출불가(별치)

목차

목차 일부

[한글] 목차
정치력과 외교력, 그 엇갈린 선택 / 연개소문과 김춘추 = 15
당대 최고의 엘리트, 영원한 이방인 / 최치원 = 31
힘인가? 지략인가? 민심인가? / 궁예·견훤, 그리고 왕건 = 46
제도가 먼저인가, 사람이 먼저인가? / 묘청과 정지상, 그리고 김부식 = 65
관리의 길을 외면하고 어찌 다른 길을 선택하랴 / 이규보 = 81
...

목차 전체

[한글] 목차
정치력과 외교력, 그 엇갈린 선택 / 연개소문과 김춘추 = 15
당대 최고의 엘리트, 영원한 이방인 / 최치원 = 31
힘인가? 지략인가? 민심인가? / 궁예·견훤, 그리고 왕건 = 46
제도가 먼저인가, 사람이 먼저인가? / 묘청과 정지상, 그리고 김부식 = 65
관리의 길을 외면하고 어찌 다른 길을 선택하랴 / 이규보 = 81
시대의 과제를 인식한 자와 시대의 변화를 읽은 자 / 이승휴와 이제현 = 97
선택하지 않은 삶, 5백 년 역적 / 정도전 = 113
개혁론자가 절의론자가 된 까닭 / 이색 = 130
동상이몽에서 깨어났을 때 / 조광조와 중종 = 149
탁월한 외교력, 실리인가 정치력인가? / 광해군 = 166
일관된 주장과 투명한 행적이 올바른 선택을 낳는다 / 최명길과 김상헌 = 183
유교 본질정치의 두 가지 길 / 정조와 김종수 = 201
농민의 발견, 이상적 개혁론자에서 현실적 개혁론자로 / 정약용 = 217
근대국민국가 수립의 두 가지 길, 자주냐 타협이냐 / 전봉준과 김옥균 = 235
국권이냐, 왕권이냐 / 고종과 민비 = 253
꺾이지 않은 무정부주의자, 좌절한 공산주의자 / 이회영과 오성륜 = 271
남과 북, 내가 쉴 땅은 어디인가? / 최창익 = 287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근대국가 건설의 꿈 / 송진우 = 303
북행길에 뿌린 민족주의자의 염원 / 여운형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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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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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조조전이라는 게임을 할 때, 중간중간에 A 또는 B 중 선택해야 다음 시나리오로 이어지는 문항이 주어졌었다. 그 응답에 따라 게임 내용이 다르게 전개되었다. 특정 상황에 대한 조조의 선택에 따라 주변 세력들의 행태에서부터 부하 장수의 생사까지 나비효과처럼 제각각 달라졌다. 삶이란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확확 바뀌고, 특히 국가의 존망이 걸린 결정에서는 그 파급이 더욱 크다. 우리나라의 역사에서도 이런 상황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 책이 그러한 상황을 다룬다. 국사를 공부하다 보며 가끔 그런 생각들을 하곤 한다.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했다면 지금 영토가 더 확장되진 않았을까, 병자호란때 남한산성에서 끝내 항복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등등... 그 당시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다음 역사는 어떻게 이어졌는지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가 쉽게 설명을 해주는 역사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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