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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 : [색의 혁명으로 세상을 바꾼 화학자, 윌리엄 퍼킨 이야기]

Garfield, 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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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모브 : [색의 혁명으로 세상을 바꾼 화학자, 윌리엄 퍼킨 이야기] / 사이먼 가필드 지음 ; 공경희 옮김.
개인저자Garfield, Simon
공경희
발행사항서울 : 웅진닷컴, 2001
형태사항268 p., 도판 [8] p. : 삽도(일부채색) ; 23 cm
원서명Mauve : how one man invented a color that changed the world
ISBN8901033127
주제명(개인명)Perkin, William Henry, -- Sir, 1838-1907 --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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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403311 667.25092 P419 001가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2 00011403312 667.25092 P419 001가 =2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3 00011405476 UML 667.25092 P419 001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목차

목차 일부

[한글] 목차
발명
 1. 명성 = 11
 2. 과학의 땅이 아니었다 = 25
 3. 공중에 떠돌다 = 37
 4. 방법 = 51
 5. 난관을 넘어 합성에 성공하다 = 73
 6. 모브 홍역 = 85
 7. 끔찍한 눈부심 = 103
 8. 매더 = 123
 9. 중독된 환자 = 137
탐구
 10. 기념일 = 159
 11. 자멸 ...

목차 전체

[한글] 목차
발명
 1. 명성 = 11
 2. 과학의 땅이 아니었다 = 25
 3. 공중에 떠돌다 = 37
 4. 방법 = 51
 5. 난관을 넘어 합성에 성공하다 = 73
 6. 모브 홍역 = 85
 7. 끔찍한 눈부심 = 103
 8. 매더 = 123
 9. 중독된 환자 = 137
탐구
 10. 기념일 = 159
 11. 자멸 = 193
 12. 새로운 결말 = 215
 13. 물리적 행동들 = 223
 14. 지문 = 239
저자의 글 = 258
감사의 글 = 263
역자후기 = 265
도판목록 = 267

책 소개

책소개 일부

화학의 역사에서 '색깔'의 탄생은 방점을 찍어둘 만한 중요성을 가지는 놀라운 사건이었다. 보라색, 푸른색, 진홍색 등 다양한 색깔이 일상생활에 등장하면서 합성화학의 테크닉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화학이 비로소 산업으로 들어왔으며, 세상은 알록달록하게 되었다.

<모브>는 색깔의 탄생에 중요한 기여를 한 영국 화학자 윌리엄 퍼킨(William Henry Perkin, 1838~1907)의 일대기이자 색깔의 탄생과 성장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과학 에세이이다.

퍼킨은 1856년 우연히 짙은 담홍색의 염료를 공장에서 대량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모브 mauve'라 이름붙여진 그 보라색은 이전엔 귀족들이나 접할 수 있는 색이었다. 150년 전만 해도 일상에서 쓰이던 색상은 붉은색, 파란색, 검은색 정도였고 그나마 광물이나 식물 등의 자연원료에서 얻어내야 했기 때문에 항상 귀했던 것이다.

최초의 합성염료인 퍼킨의 '모브'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런던과 파리의 패션가는 보라색 옷감으로 뒤덮였다. 잇달아 진홍색, 푸른색 등의 합성염료가 탄생했고 드디어 보통 사람들도 색이 들어간 옷을 해 입을 수 있게 되었다.

책소개 전체

화학의 역사에서 '색깔'의 탄생은 방점을 찍어둘 만한 중요성을 가지는 놀라운 사건이었다. 보라색, 푸른색, 진홍색 등 다양한 색깔이 일상생활에 등장하면서 합성화학의 테크닉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화학이 비로소 산업으로 들어왔으며, 세상은 알록달록하게 되었다.

<모브>는 색깔의 탄생에 중요한 기여를 한 영국 화학자 윌리엄 퍼킨(William Henry Perkin, 1838~1907)의 일대기이자 색깔의 탄생과 성장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과학 에세이이다.

퍼킨은 1856년 우연히 짙은 담홍색의 염료를 공장에서 대량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모브 mauve'라 이름붙여진 그 보라색은 이전엔 귀족들이나 접할 수 있는 색이었다. 150년 전만 해도 일상에서 쓰이던 색상은 붉은색, 파란색, 검은색 정도였고 그나마 광물이나 식물 등의 자연원료에서 얻어내야 했기 때문에 항상 귀했던 것이다.

최초의 합성염료인 퍼킨의 '모브'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런던과 파리의 패션가는 보라색 옷감으로 뒤덮였다. 잇달아 진홍색, 푸른색 등의 합성염료가 탄생했고 드디어 보통 사람들도 색이 들어간 옷을 해 입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색깔의 역사는 패션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염료합성으로부터 새로운 기술을 수혈받은 화학계는 본격적인 '화학의 시대'를 열 수 있었다. 바이엘, 듀퐁 등의 세계적 화학회사는 모두 이때 영국이나 독일 등지에서 염료 생산업자로 출발했다. 이들이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진출한 영역이 제약, 사진, 화학원료 등이었던 것이다.

'서머싯 모옴 상'을 받은 적 있는 사이먼 가필드는 저널리스트다운 간명한 어조로 퍼킨을 중심으로 한 색깔의 역사를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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