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링크메뉴

주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상세정보

  • HOME
  • 검색상세정보

1Q84 :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소설. bk. 1, 4月-6月

촌상춘수 村上春樹

책이미지
서평쓰기
서평쓰기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1Q84 :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소설. bk. 1, 4月-6月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양윤옥 옮김
개인저자촌상춘수
양윤옥
발행사항파주 : 문학동네, 2009
형태사항655 p. ; : 삽화 ; 20 cm
총서사항문학동네 세계문학
원서명1Q84 (ichi-kew-hachi-yon) :a novel.bk. 1,4月-6月
ISBN9788954608640
9788954608664 (세트)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캠퍼스대출캠퍼스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774357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11776359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2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19-10-18
3 00011776360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3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분실(장서관리)
4 00011776361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4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5 00011776362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5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6 00011776363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6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18-09-22
7 00011776364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7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8 00011776365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8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9 00011776366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9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19-10-22
10 00011776367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10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11 00011862321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11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19-10-23
12 00011862322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12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13 00011933791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13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19-10-23
14 00011991517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14 [신촌]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15 00071001262 UML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중 2019-10-23
16 00071018962 UML 813.37 촌상춘 일가009가 -1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청구기호 Browsing

이 분야 인기자료

  • 표지이미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De Botton, Alain
    청미래, 2007
  • 표지이미지
    이갈리아의 딸들
    Brantenberg, Gerd
    황금가지, 1996
  • 표지이미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 백세희 에세이
    백세희
    흔, 2018
  • 표지이미지
    채식주의자 : 한강 연작소설
    한강 韓江
    창비, 2007
  • 표지이미지
    보건교사 안은영 : 정세랑 장편소설
    정세랑
    민음사, 2015

서평 (5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서평 입력 시 선택한 별점은 전체 별점에 반영됩니다.
제목입력
본문입력

  • 0
  • 2015-11-01
  • 추천수(0)
신비한 소설이다. 주인공들이 엮이게 되는 과정이 흥미롭다. 다만 옛날 이야기 같은 억지전개가 어느정도 있다. 3권 합쳐 약 2000쪽.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소설은 아니다. 여러 사회문제에 대해 작가의 의견이 녹아 있으니, 찬성하는 지 생각해보길.
무라카미 하루키식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물씬 베어나는 작품
  • 10
  • 2015-09-19
  • 추천수(0)
처음 1Q84를 접했을 때 조지 오웰의 1984와 어떤 관련성이 있나하고 궁금증을 가졌었다. 내용적으로는 크게 관련은 없으며, 단순히 1984에 대한 오마쥬정도로 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은 그 만의 문체가 굉장히 강한 편이다. 일상생활을 소재로 한 책에서는 담담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전개가 특징이며, 1Q84의 경우에는 그와 더불어 몽환적인 분위기가 물씬 베어나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많은 독자들이 말하듯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에는 다소 선정적(?)인 장면들이 자주 등장을 한다. 이 또한 그만의 문체와 책의 전개방식에 일조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몽환적 분위기에 눈치챌 틈도 없이 빠지게 만드는 작품이다.
  • 0
  • 2015-03-20
  • 추천수(0)
확실히 아쉬운 부분이 많은 책이지만 순도 높은 그의 문장은 여전했다. 이래서 나는 실망하면서도 무라카미 하루키를 또 읽나 보다.
  • 0
  • 2013-06-10
  • 추천수(0)
so.interesting
  • 0
  • 2013-06-03
  • 추천수(0)
처음 읽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무라카미 하루키가 어떻다더라~라는 소리는 익히 들었지만 작품을 접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대체 얼마나 잘 쓰길래 사람들이 그의 소설에 그토록 열광하는 것일까. 얇지 않은 두께의 조금쯤 부담스러운 책이었지만 한 번쯤 읽어보기로 큰 맘먹고 빌렸다. 원래도 소설을 잘 안 읽는 편이라 이 소설이 다른 소설에 비해 어떤 점이 좋고 나쁜지는 말할 수가 없겠다. 하지만, 조금쯤 지루했던 책의 초반부를 넘어가면서 담담한 그의 서술방식에서 하루키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 신기했다. 그는 급하지도 느리지도 않게 담담하게 등장인물들을 설명하고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한 번에 이해하기에 적지 않은 내용일 수있는데 책이 술술 넘어가고 등장인물들과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었다. 독자들을 편하게 이끌어 주는 하루키의 필체. 그리고 평범하지 않은 생각들과 통찰력. 책에 마음에 드는 구절이 한 두개가 아닐 정도로 그의 발상과 메세지는 하루키가 왜 그토록 인기 작가가 되었는지에 대한 좋은 증거가 될 것 같다. 두꺼움 소설을 읽으면서 책장 넘어가는 것이 아까운 경험을 하게 한 소설은 처음이었다. 결론은 하루키 짱짱맨.ㅋㅋㅋㅋ

태그

태그추가

태그추가
태그입력
태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