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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Henry,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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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가족 / 오 헨리[외] 지음 ; 김난령 [외] 옮김
개인저자Henry, O.,1862-1910
Sholokhov, Mikhail Aleksandrovich,1905-1984
Kafka, Franz,1883-1924
유도무랑
노신
태재치
Gorky, Maksim,1868-1936
Maupassant, Guy de,1850-1893
김난령
이항재
국세라
권일영
유소영
이재필
정숙현
발행사항서울 : 에디터, 2011
형태사항231 p. ; 21 cm
총서사항테마명작관 ;2
원서명(The) whirligig of life
Родинка
Brief an den vater
小さき者へ
第兄
葉桜と魔笛
Дед Архип и Ленька
Mon oncle Jules
ISBN9788992037815
9788992037792(세트)
내용주기인생유전 / 오 헨리 지음 ; 김난령 옮김 -- 배냇정 / 숄로호프 지음 ; 이항재 옮김 -- 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 / 카프카 지음 ; 국세라 옮김 -- 내 어린 것들에게 / 아리시마 다케오 지음 ; 권일영 옮김 -- 형제 / 루쉰 지음 ; 유소영 옮김 -- 꽃잎 진 벚나무 너머로 들려오는 이상한 휘파람 / 다자이 오사무 지음 ; 권일영 옮김 -- 할아버지 아르히프와 룐카 / 고리키 지음 ; 이재필 옮김 -- 쥘르 삼촌 / 모파상 지음 ; 정숙현 옮김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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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851218 808.83 011고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71006219 UML 808.83 011갸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책 소개

주제별로 엮은 세계 문호들의 중.단편 앤솔러지 '테마명작관' 시리즈 2권. 이 시리즈는 각권의 테마를 설정, 그에 맞는 동서양의 고전 명작들을 골라 실은 것이 특징이다. 한 권의 책에서 같은 주제이지만 시대적 공간적 배경이 다른 여러 작품들을 부담없이 골라 읽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거장들의 문학세계까지 접할 수 있다.

그 두 번째로 오 헨리, 숄로호프, 카프카, 아리시마 다케오, 루쉰, 다자이 오사무, 고리키, 모파상이 들여다본 가족 이야기이다. 오 헨리의 '인생유전', 숄로호프의 '배냇점', 카프카의 '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 아리시마 다케오의 '내 어린것들에게', 루쉰의 '형제', 다자이 오사무의 '꽃잎 진 벚나무 너머로 들려오는 이상한 휘파람', 고리키의 '할아버지 아르히프와 룐카', 모파상의 '쥘르 삼촌 모두 8편의 중.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가족을 주제로 한 세계 문호들의 중 · 단편소설 8편
가족, 변함없는 물음을 향한 여덟 개의 시선!


주제별로 엮은 세계 문호들의 중·단편 앤솔러지 [테마명작관] 시리즈 1차분 3권을 에디터에서 펴냈다. 대부분의 세계문학전집들이 책마다 작가별 대표작 장편을 위주로 수록하고 있으나 이 시리즈는 각권의 테마를 설정, 그에 맞는 동서양의 고전 명작들을 골라 실은 것이 다른 점이다. 한 권의 책에서 같은 주제이지만 시대적 공간적 배경이 다른 여러 작품들을 부담없이 골라 읽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거장들의 문학세계까지 접할 수 있다. 현대인들의 가치있는 삶을 위한 문학서이자 학생들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교양서이다. 그 두 번째가 오 헨리, 숄로호프, 카프카, 아리시마 다케오, 루쉰, 다자이 오사무, 고리키, 모파상이 들여다본 가족 이야기이다.
가족이란 무엇일까? 남편과 아내로 맺어진 경우를 제외하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곁에 있게 된, 그러면서도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가족일 것이다. 좁은 우리에 든 동물처럼 서로 온기를 나누며 의지하지만 때로는 한 상자 안에 완충재 없이 빼곡하게 들어찬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가족을 주제로 한 세계 문호들의 중 · 단편소설 8편
가족, 변함없는 물음을 향한 여덟 개의 시선!


주제별로 엮은 세계 문호들의 중·단편 앤솔러지 [테마명작관] 시리즈 1차분 3권을 에디터에서 펴냈다. 대부분의 세계문학전집들이 책마다 작가별 대표작 장편을 위주로 수록하고 있으나 이 시리즈는 각권의 테마를 설정, 그에 맞는 동서양의 고전 명작들을 골라 실은 것이 다른 점이다. 한 권의 책에서 같은 주제이지만 시대적 공간적 배경이 다른 여러 작품들을 부담없이 골라 읽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거장들의 문학세계까지 접할 수 있다. 현대인들의 가치있는 삶을 위한 문학서이자 학생들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교양서이다. 그 두 번째가 오 헨리, 숄로호프, 카프카, 아리시마 다케오, 루쉰, 다자이 오사무, 고리키, 모파상이 들여다본 가족 이야기이다.
가족이란 무엇일까? 남편과 아내로 맺어진 경우를 제외하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곁에 있게 된, 그러면서도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가족일 것이다. 좁은 우리에 든 동물처럼 서로 온기를 나누며 의지하지만 때로는 한 상자 안에 완충재 없이 빼곡하게 들어찬 과일처럼 어쩔 수 없이 부딪치며 상처를 주고받기도 하는 관계. 최후의 보루처럼 든든한가 하면 가장 치명적인 공격을 가하는 적이 되기도 하는 사람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혈연으로 맺어진 이상 어떻게든 벗어나기 어렵다.
꿈과 현실에는 언제나 거리가 있다. 꿈을 꾸었다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이루어지는 순간 그 꿈은 거기에 도달하기 전에 지녔던 광채를 잃게 마련이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하나의 가족을 이룰 때, 거기엔 무지갯빛 희망이 아른거린다. 그러나 막상 살다 보면 무지개는 잡을 수 없게 멀어진다. 세상살이에 지쳤을 때 돌아가 쉴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인 집, 그 집에는 대개 가족이 있다. 너무 가까워진 나머지 한 사람이 가진 인간성의 바닥까지 서로 훤히 들여다볼 수밖에 없는 가족. 그 바닥에서 우리가 만나는 건 무엇일까? 그 바닥의 무늬를 좀 더 아름답고 화평한 것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여덟 편의 소설이 곰곰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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