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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De Botton, A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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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 알랭 드 보통 [지음] ; 박중서 옮김
개인저자De Botton, Alain,1969-
박중서
발행사항서울 : 청미래, 2011
형태사항336 p. : 삽화 ; 21 cm
원서명Religion for atheists :a non-believer's guide to the uses of religion
ISBN9788986836431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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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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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855068 200 011겨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11855925 200 011겨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3 00011978108 200 011겨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4 00011978109 200 011겨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5 00011865399 200 011겨 =5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분실(장서관리)
6 00011865400 200 011겨 =6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7 00011991603 200 011겨 =7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8 00071009269 UML 200 011거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9 00011841422 UML 200 011거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10 00071026936 UML 200 011거 =3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11 00071030567 UML 200 011거 =8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이용자통합서비스데스크(1층)/지정도서(UML ONLY) 지정도서
12 00071030845 UML 200 011거 =9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이용자통합서비스데스크(1층)/지정도서(UML ONLY) 지정도서
13 00071031808 UML 200 011거 =10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이용자통합서비스데스크(1층)/지정도서(UML ONLY) 지정도서
14 00071031809 UML 200 011거 =11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이용자통합서비스데스크(1층)/지정도서(UML ONLY) 지정도서
15 00011841421 UML 200 011거 =6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분실(이용자분실)
16 00071040939 UML 200 011거 =1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책 소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여행의 기술>의 작가 알랭 드 보통이 '지혜와 희망의 철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알랭 드 보통은 공동체 정신이 붕괴한 현대에서 "신은 죽었다"고 말한다. 신에게조차 의지할 수 없게 된 사회에서 소외되어 고립된 우리는 지금 고독 속에서 방황해야 하는 것이 필연일까?

알랭 드 보통은 현대의 인간과 사회를 향해서 주장한다. 종교란 하늘나라에서 인간에게 내려준 것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엉터리에 불과한 것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버릴 때에 우리가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그리고 무신론자들을 향해서 기존의 종교가 가진 미덕들과 제도들은 여전히 가치가 있고 유용하고 위안이 되기 때문에, 무신론자들 각자는 자신의 '신전'을 세우고 그 속에서 사랑, 믿음, 관용, 정의, 절제 등의 미덕을 배우고 실천할 것을 제안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알랭 드 보통 - “지혜와 희망의 철학”을 말하다
알랭 드 보통은 공동체 정신이 붕괴한 현대에서 “신은 죽었다”고 말한다. 신에게조차 의지할 수 없게 된 사회에서 소외되어 고립된 우리는 지금 고독 속에서 방황해야 하는 것이 필연일까? 드 보통은 현대의 인간과 사회를 향해서 주장한다. 종교란 하늘나라에서 인간에게 내려준 것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엉터리에 불과한 것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버릴 때에 우리가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그리고 무신론자들을 향해서 기존의 종교가 가진 미덕들과 제도들은 여전히 가치가 있고 유용하고 위안이 되기 때문에, 무신론자들 각자는 자신의 “신전”을 세우고 그 속에서 사랑, 믿음, 관용, 정의, 절제 등의 미덕을 배우고 실천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실천 과정에서 미사, 명상, 문화예술?특히 종교 건축, 종교 미술?등의 도움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신앙의 지혜는 온 인류의 것이기 때문이다. 드 보통은 단순한 무신론자, 반종교주의자가 아니다. 그의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는 소외를 극복하고 사랑과 믿음을 실천함으로써, 공동체 정신과 인간성을 회복하는 지혜와 희망의 철학이다.

주요 내용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알랭 드 보통 - “지혜와 희망의 철학”을 말하다
알랭 드 보통은 공동체 정신이 붕괴한 현대에서 “신은 죽었다”고 말한다. 신에게조차 의지할 수 없게 된 사회에서 소외되어 고립된 우리는 지금 고독 속에서 방황해야 하는 것이 필연일까? 드 보통은 현대의 인간과 사회를 향해서 주장한다. 종교란 하늘나라에서 인간에게 내려준 것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엉터리에 불과한 것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버릴 때에 우리가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그리고 무신론자들을 향해서 기존의 종교가 가진 미덕들과 제도들은 여전히 가치가 있고 유용하고 위안이 되기 때문에, 무신론자들 각자는 자신의 “신전”을 세우고 그 속에서 사랑, 믿음, 관용, 정의, 절제 등의 미덕을 배우고 실천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실천 과정에서 미사, 명상, 문화예술?특히 종교 건축, 종교 미술?등의 도움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신앙의 지혜는 온 인류의 것이기 때문이다. 드 보통은 단순한 무신론자, 반종교주의자가 아니다. 그의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는 소외를 극복하고 사랑과 믿음을 실천함으로써, 공동체 정신과 인간성을 회복하는 지혜와 희망의 철학이다.

주요 내용

이 책은 알랭 드 보통의 첫 한국 방문에 맞추어 영어 원서의 출간(내년 2월 예정)에 앞서 먼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종교 문제가 “십자군 전쟁”, “광기의 지하드”, “근본주의” 등의 제목을 붙인 뉴스와 더불어 첨예한 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다. 얼마 전에 발생한 노르웨이의 테러에 대해서도 일부 언론은 “십자군 전쟁” 등의 선정적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신을 믿는 사람들의 조직인 종교 집단들은 그 신이 누구인가에 의해서 서로 싸워왔을 뿐만 아니라, 반종교주의자들(네로, 마르크스, 스탈린, 마오쩌둥 등)과도 싸워왔다. 이것이 바로 종교의 역사이다. 이와 같이 종교 문제의 핵심을 종교와 종교 사이의, 종교와 반종교(무신론) 사이의 문제이다.
과학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면서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들은 거짓이며 따라서 종교도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무신론자들은 증명되지 않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종교를 배척해왔다. 알랭 드 보통은 무신론적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부모님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그도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는 또한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다만 신앙인들이 가지고 있는 관심과 테마를 상실함으로서 세속 사회가 너무 빈곤해졌다고 생각한다. 그는 기독교, 유대교 그리고 불교 등을 대상으로 독해를 시도한다. 이 책은 세속 사회의 여러 문제들에 적용되더라도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개념들을 포함하고 있는 종교 생활의 여러 측면들을 검토한다. 또한 종교에서 보다 독단적인 측면을 제거함으로써 현대인이 마주해야 하는 재난과 슬픔에 대한 위안이 되는 측면들을 찾아보려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종교는 어떤 특정한 하나의 종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알랭 드 보통에게 종교란 인류가 살아오면서 쌓아온 지혜의 원천이다. 종교인들의 삶은 공동체의 삶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물질적인 잣대로 서로를 평가하고 그 평가를 바탕으로 상대방을 대하지 않는다. 그 공동체 안에서 그들은 동일한 가치를 가진 존재가 된다. 성찬식 자리에 앉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따뜻한 마음의 위안을 받게 된다.
신앙인과 무신론자의 구분을 떠나 종교에는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알랭 드 보통은 종교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은 본래 인류의 역사에서 형성된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것들을 받아들여 현대에 널리 퍼져 있는 소외를 극복하고 사랑과 믿음을 실천하여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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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 9
  • 2021-05-13
  • 추천수(0)
유신론과 무신론, 둘 중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 10
  • 2021-05-12
  • 추천수(0)
나는 여전히 무신론자지만, 기쁜 마음으로 유신론자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 0
  • 2016-03-02
  • 추천수(0)
생활철학의 대가 알랭드보통의 책은 믿고 볼만하다. 왜 종교가 법과 달리 개인 삶에 제약을 주는지, 무신론자가 종교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풀어쓴 내용들이 인상적이다.
  • 0
  • 2015-10-06
  • 추천수(0)
알랭 드 보통 책은 어렵지만 한 챕터 읽고나서 아! 하는 감탄사가 나온다. 찬찬히 읽어볼 만 한 것 같다.
  • 0
  • 2015-04-25
  • 추천수(0)
과제로 인해 읽게 된 책이었지만 결론적으론 '한 번쯤 읽어 볼 가치가 있었다'는 만족감이 들었다. '신을 믿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종교는 많은 부분에 있어 우리에게 문제의 해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이 흥미로웠다. 나도 신을 믿지는 않지만, 몸이 심하게 아프거나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는 어느새 신을 찾고 있는 자신을 종종 발견했다. 스스로 위선자라는 자책감(?)도 조금 느끼고 있었는데. 저자의 말을 듣고 마음의 불편함이 좀 해소된 것 같다.
  • 0
  • 2015-03-06
  • 추천수(0)
종교가 없는 가정에서 자라다 보니 종교가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인자는 거의 아는게 없었다. 그리고 종교 밖에서 듣는 종교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은 내가 소속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일까 부정적인 내용이 좀 더 크게 느껴졌다. 어떻게 저런 믿기지 않는 내용을 진심으로 믿을 수 있을까? 모든 종교는 흔히 사이비나 전체주의적 집단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의 위험을 상당부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즐겁게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도 항상 있었던 것 같다. 다양한 사람들이 공통된 믿음을 가지고 만나 함께하는 활동들에는 분명히 큰 가치가 있다. 또 여러 매체를 통해 공개되는 연구에서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삶의 만족도가 높고 수명도 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나는 신이 계심을 진심으로 믿을 수 없어 신앙을 갖지 못한다는 사실이 아쉽기도 했었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의 특성을 자세하게 파혜치고 그것을 통해 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도 그동안 종교가 신자들에게 제공한 선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의 내용이 정말 흥미로웠다.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신이나 내세, 환생 등이 믿어지지 않는 다는 이유로 종교 전체를 색안경을 끼고 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어쩌면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를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실행해보려는 노력은 정말로 이 세상을 우리가 태어났을 때보다는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노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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