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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부터 이슬까지 : 망원경을 버리고 시인의 눈으로 재구성한 자연 관찰기

Soentgen, J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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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별빛부터 이슬까지 : 망원경을 버리고 시인의 눈으로 재구성한 자연 관찰기 / 옌스 죈트겐 글 ; 비탈리 콘스탄티노프 그림 ; 오공훈 옮김
개인저자Soentgen, Jens,1967-
Konstantinov, Vitali,1963-
오공훈
발행사항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12
형태사항406 p. : 삽화 ; 23 cm
원서명Von den Sternen bis zum Tau :eine Entdeckungsreise durch die Natur : mit 120 Phänomenen und Experimenten
ISBN978892554717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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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891729 508 012거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책 소개

자연의 낭만을 일깨우는 자연과학으로의 초대. 과학이 중립적이고 냉정한 시각으로 자연을 판단하며, 차갑고 기계적인 학문이라는 사람들의 오해와 편견에 부드럽게 의문을 제기하는 책이다. 독일의 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칼럼니스트인 저자 옌스 죈트겐은 시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을 제안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구름, 새, 산, 호수를 비롯해 옛날 옛적부터 존재했던 땅과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태양 등 자연의 수많은 형상과 피조물을 대상으로 간단한 실험과 관찰을 하면서 특별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끌어낸다. 자연과학을 통해 자연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으며 특별한 도구 없이 간단한 방법으로도 관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느낌과 감각으로 관찰하고 경험하는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

다정하게 빛나는 달, 별들의 시적인 속삭임,
숲이 전하는 서늘하고 순수한 공기,
자연이 선사하는 낭만과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

자연의 낭만을 일깨우는 자연과학으로의 초대


과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갑기 짝이 없으며 낭만과는 거리가 먼 분야일까? 실험과 발견은 전문 장비를 갖춘 실험실 안에서 과학자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일까? 《별빛부터 이슬까지》는 과학이 중립적이고 냉정한 시각으로 자연을 판단하며, 차갑고 기계적인 학문이라는 사람들의 오해와 편견에 부드럽게 의문을 제기하는 책이다. 이 책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구름, 새, 산, 호수를 비롯해 옛날 옛적부터 존재했던 땅과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태양 등 자연의 수많은 형상과 피조물을 대상으로 간단한 실험과 관찰을 하면서 특별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끌어낸다. 자연과학을 통해 자연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으며 특별한 도구 없이 간단한 방법으로도 관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독일의 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칼럼니스트인 저자 옌스 죈트겐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느낌과 감각으로 관찰하고 경험하는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

다정하게 빛나는 달, 별들의 시적인 속삭임,
숲이 전하는 서늘하고 순수한 공기,
자연이 선사하는 낭만과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

자연의 낭만을 일깨우는 자연과학으로의 초대


과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갑기 짝이 없으며 낭만과는 거리가 먼 분야일까? 실험과 발견은 전문 장비를 갖춘 실험실 안에서 과학자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일까? 《별빛부터 이슬까지》는 과학이 중립적이고 냉정한 시각으로 자연을 판단하며, 차갑고 기계적인 학문이라는 사람들의 오해와 편견에 부드럽게 의문을 제기하는 책이다. 이 책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구름, 새, 산, 호수를 비롯해 옛날 옛적부터 존재했던 땅과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태양 등 자연의 수많은 형상과 피조물을 대상으로 간단한 실험과 관찰을 하면서 특별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끌어낸다. 자연과학을 통해 자연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으며 특별한 도구 없이 간단한 방법으로도 관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독일의 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칼럼니스트인 저자 옌스 죈트겐은 시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을 제안하며 이를 위한 실험 방법을 수록하였다. 특히 이러한 실험을 위한 준비물로 망원경이나 현미경, 시험관과 같은 전문 장비가 아니라 포스트잇이나 CD, 완두콩과 접시 등 일상적인 물건을 제시하면서 이것들을 활용해서 태양의 궤도를 좇고 별의 거리와 각도를 계산해내며 박테리아를 배양하고 스톤헨지의 비밀을 캐낸다. 또한 단순히 실험 방법의 나열과 자연 현상의 서술에 그치지 않고 고대인들이 자연 현상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알 수 있는 다양한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괴테와 루소, 파스칼과 로자 룩셈부르크 등 유명 인사들이 남긴 동식물에 대한 다양한 진술을 인용하며 풍부한 지식과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자연과학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문학적 상상력이 조화된 구성, 매혹적이고 서정적인 표현, 지적 욕구와 재미를 충족시켜주는 내용 등 딱딱하고 어려워지기 쉬운 과학과 실험 이야기를 문학적이고 미학적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별이 총총한 하늘부터 미생물의 세계에 이르는 법

흔히 까마득한 옛날 사람들은 자연을 시적으로 이해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별빛부터 이슬까지》는 근대 이전의 자연과학과 천문학이 어땠는지에 대해 조금만 살펴보아도 이러한 막연한 믿음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게다가 옛날 사람들은 도마뱀과 뱀, 박쥐, 부엉이 등 상당수 동물을 보잘것없다고 여겼으며 산이나 늪 같은 풍경을 쓸데없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꼴 보기 싫은’ 대상으로 간주했다고 지적한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구름의 미묘한 모양조차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한다. 실제로 자연에 사는 조그마한 피조물과 생명체 및 거대한 존재들이 오늘날과 같은 맥락과 의미를 지니게 된 것은 자연과학의 발전 덕분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조상들보다 훨씬 더 흥미진진하고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자연을 찬양할 수 있는 셈이다. 《별빛부터 이슬까지》는 오직 마음을 활짝 열고 호기심과 감수성이 충만한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별이 총총한 하늘은 물론 미생물의 세계에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일깨운다. 저자는 “자세히 들여다보는 법을, 듣는 법을, 느끼는 법을, 맛보는 법을, 냄새 맡는 법을 계속 배울수록 우리의 인식이 더욱 깊어진다”고 말한다. 이 책과 함께 머리 위에 떠 있는 하늘, 눈앞에 펼쳐진 호수, 발아래 존재하는 땅으로의 여행을 시작해보자. 누구나 자연과 자연과학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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