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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해부도감 : 집짓기의 철학을 담고 생각의 각도를 바꾸어주는 따뜻한 건축책

증전주 增田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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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주거해부도감 : 집짓기의 철학을 담고 생각의 각도를 바꾸어주는 따뜻한 건축책 / 마스다 스스무 지음 ; 김준균 옮김
개인저자증전주
김준균
발행사항서울 : 더숲, 2012
형태사항197 p. : 삽화 ; 21 cm
원서명住まいの解剖図鑑 :心地よい住宅を設計する仕組み
ISBN978899441848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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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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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16097 728 012녀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중 2022-08-01
2 00011935540 728 012녀 =2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3 00011975340 728 012녀 =3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중 2022-07-07

책 소개

집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담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갖고 있는 생각의 각도를 새롭게 바꾸어주는 독특한 건축책으로, 2009년 11월에 출간된 이후 줄곧 일본 아마존 건축 분야에서 1위를 지켜온 장기 베스트셀러다. 그리고 건축책으로는 드물게 중국, 대만 등 여러 국가에도 현재 판권이 수출된 책이다.

도감의 형식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주택설계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 특유의 재미있는 비유와 설명으로 건축의 근본을 충실히 이야기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삶과 건축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건축용어를 사용하는 대신, 550점이 넘는 작고 따뜻한 일러스트와 담백한 문장을 사용함으로써 일반인들도 건축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실제 현장에서 설계를 하며 대학에서 20년 이상 주택 설계를 가르쳐온 어느 건축가의 건축의 교본, 삶의 지침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일본 아마존 건축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중국, 대만 등 여러 국가에도 판권 수출된 최고의 건축책!
집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지을 것인가.
주택설계의 지식과 지혜를 어려운 건축용어 대신 550점이 넘는
일러스트와 쉽고 담백한 문장으로 담아낸 흥미로운 건축 이야기


왜 화장실의 문은 안쪽이 아닌 바깥쪽으로 열려야 할까? 변기와 화장실 입구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야 신발을 벗는 서양인과 달리, 우리는 왜 현관입구에서 신발을 벗을까? 주방기기와 대표격인 냉장고?레인지?도마?개수대는 어떤 순서로 배치해야 할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물건들을 정리하기 위해 어떤 수납설계를 해야 할까?… 이렇듯 건축설계는 깊숙이 박혀 있는 우리의 생활방식과 사고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실현하면서 거기에 창조적 새로움을 더하는 작업이다.
이번에 출간된 『주거해부도감』은 집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담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갖고 있는 생각의 각도를 새롭게 바꾸어주는 독특한 건축책으로, 2009년 11월에 출간된 이후 줄곧 일본 아마존 건축 분야에서 1위를 지켜온 장기 베스트셀러다. 그리고 건축책으로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일본 아마존 건축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중국, 대만 등 여러 국가에도 판권 수출된 최고의 건축책!
집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지을 것인가.
주택설계의 지식과 지혜를 어려운 건축용어 대신 550점이 넘는
일러스트와 쉽고 담백한 문장으로 담아낸 흥미로운 건축 이야기


왜 화장실의 문은 안쪽이 아닌 바깥쪽으로 열려야 할까? 변기와 화장실 입구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야 신발을 벗는 서양인과 달리, 우리는 왜 현관입구에서 신발을 벗을까? 주방기기와 대표격인 냉장고?레인지?도마?개수대는 어떤 순서로 배치해야 할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물건들을 정리하기 위해 어떤 수납설계를 해야 할까?… 이렇듯 건축설계는 깊숙이 박혀 있는 우리의 생활방식과 사고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실현하면서 거기에 창조적 새로움을 더하는 작업이다.
이번에 출간된 『주거해부도감』은 집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담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갖고 있는 생각의 각도를 새롭게 바꾸어주는 독특한 건축책으로, 2009년 11월에 출간된 이후 줄곧 일본 아마존 건축 분야에서 1위를 지켜온 장기 베스트셀러다. 그리고 건축책으로는 드물게 중국, 대만 등 여러 국가에도 현재 판권이 수출된 책이다.
이 책은 여느 건축책들과는 커다란 차별점을 갖고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도감의 형식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주택설계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 특유의 재미있는 비유와 설명으로 건축의 근본을 충실히 이야기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삶과 건축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어려운 건축용어를 사용하는 대신, 550점이 넘는 작고 따뜻한 일러스트와 담백한 문장을 사용함으로써 일반인들도 건축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이 책의 출간의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설계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막다른 길에 들어서거나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어 혼란스러워하는 사람에게 일단 기본으로 돌아갈 것을 권하는 책입니다. 먼저 출발 지점에 서서 다시 한 번 목표하는 공간과 장치의 의미를 되짚어보라는 제안인 셈입니다.”
건축이 전문 분야이지만, 우리는 철학이 담긴 따뜻하고도 신선한 한 권의 건축책을 만나게 될 것이다.

집의 모든 공간과 배치에는 그 나름대로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건축가와 건축주, 건축학도들을 위한 새로운 시선의 집짓기


책을 읽다보면 집의 설계와 구조를 바라보는 저자의 남다른 시선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저자의 독특한 관점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잊고 있었던 근본적 사고에 관한 깨달음이다. 한 예로, 화장실 문은 왜 안쪽으로 열리지 않고 바깥쪽으로 열리는 걸까? 원래 문은 안쪽으로 열리는 것이 원칙이지만, 문 안쪽에 있는 사람이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화장실이나 창고가 대표적인 예다. 현관문의 경우도, 손님을 맞이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안쪽으로 열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어느 정도 현관 바닥이 넓지 않으면 문을 열 때 신발이 문에 걸리게 되므로 항상 이 원칙을 적용할 수는 없다. 서양에서는 안쪽으로 현관문이 열리는데 이것은 신발을 신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자. 흔히 더블베드를 침실에 배치할 때 벽에 붙이곤 한다. 하지만 이 경우, 바깥쪽을 사용하는 사람이 먼저 잠들면 같이 자는 사람은 베개를 향해 다이빙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침대에 누울 때는 옆에서 올라오는 것이 원칙이다. 게다가 침대정리를 잘하려면 양쪽 사이드와 아래쪽까지 세 방향의 공간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침실은 다른 가구들처럼 방 안 원하는 곳에 원하는 형태로 놓을 것이 아니라, 그것의 위치에 따라 함께 달라지는 창문?콘센트?조명기구의 위치와 같은 다른 설계 요소들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디자인을 위한 설계가 아닌, 인간이 중심이 되는 설계인 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설계와 구조에 관한 이야기들은 건축가들에게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집을 지으려는 건축주를 비롯한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부분들에 대해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실제 현장에서 설계를 하며 대학에서 20년 이상 주택 설계를 가르쳐온 어느 건축가의 건축의 교본, 삶의 지침서를 만나게 될 것이다.

기발한 발상을 찾는 ‘충혈된 눈’보다 필요한 건, 근본을 바라보는 ‘평범한 눈’이다!

책 속에는 550점이 넘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저자의 독특한 비유와 설명이 실려 있다. 주택의 공간활용은 다양한 도시락통에 비유될 수 있다, ‘정리한다’는 말은 ‘집어넣는다’는다는 말과 같은 뜻이 아니다, ‘아이방’이라고 부르는 방에 영원히 그 ‘아이’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공간의 구성은 가족의 변화에 언제라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이어야 한다, 창문 위의 차양은 모자에 비유할 수 있다, 우리는 현관에서 신발을 신으면서 무의식중에 밖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해 새롭게 각오를 다지고 신발을 벗으면서 마음을 풀어놓는다 등 저자의 설명 방식은 딱딱한 전문서의 느낌을 완전히 배제시키고 전문가적 내용을 일반 독자들에게 쉽고 충실하게 전달한다.
언젠가는 아파트의 탈출을 꿈꾸며 주택건축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는 요즘, 이 책은 건축이 하나의 트렌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단지 화려한 건물에 대한 동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살 곳’을 마련할 수 있는 탄탄한 기초를 다지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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