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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루박의 기도일기

Laubach, Frank Char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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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프랭크 루박의 기도일기 / 프랭크 루박 지음 ; 배응준 옮김
개인저자Laubach, Frank Charles,1884-1970
배응준
발행사항서울 : 규장, 2012
형태사항215 p. ; 22 cm
원서명Frank Laubach's prayer diary
ISBN978896097270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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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15477 248.32 012갸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책 소개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갈망했던 프랭크 루박의 고백.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도, 심지어 수십 년 이상 신앙생활을 해왔고 성경을 여러 번 읽어보았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마음에 평안보다 불안이 많고 삶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이제 루박처럼 날마다 기도일기를 써보라고 권한다.

예수님을 날마다 얼마나 수시로 바라보고 생각해보았는지, 루박이 했던 것처럼 일기로 기록해가다 보면 불과 몇 달 지나지 않아 표정이 바뀌고 삶에 기쁨과 평안이 찾아오는 변화 체험을 유기성 목사 본인과 그 훈련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체험해왔기 때문이다. 유기성 목사가 루박이 직접 쓴 기도일기(Prayer Diary)를 적극 추천하는 이유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하나님과 24시간 동행한 영적 기록!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하나님과의 동행을 따라가다!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과 동행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갈망했던 프랭크 루박의 고백
유기성 목사 추천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저는 프랭크 루박 선교사의 일기에 도전을 받아 실제로 영성일기를 써보았고,
이제는 온 교우들과 함께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프랭크 루박 선교사를 통하여 얻은 유익은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도
온전히 하나님과 24시간 동행할 수 있다는 확신이었습니다.
_유기성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 출판사 서평 ]
프랭크 루박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의 저자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가 설교 중이나 ‘예수님을 24시간 바라보기’를 강의하는 그의 영성일기 제자훈련 과정에서 자주 언급해 최근 유명해진 미국 선교사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도, 심지어 수십 년 이상 신앙생활을 해왔고 성경을 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하나님과 24시간 동행한 영적 기록!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하나님과의 동행을 따라가다!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과 동행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갈망했던 프랭크 루박의 고백
유기성 목사 추천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저는 프랭크 루박 선교사의 일기에 도전을 받아 실제로 영성일기를 써보았고,
이제는 온 교우들과 함께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프랭크 루박 선교사를 통하여 얻은 유익은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도
온전히 하나님과 24시간 동행할 수 있다는 확신이었습니다.
_유기성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 출판사 서평 ]
프랭크 루박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의 저자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가 설교 중이나 ‘예수님을 24시간 바라보기’를 강의하는 그의 영성일기 제자훈련 과정에서 자주 언급해 최근 유명해진 미국 선교사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도, 심지어 수십 년 이상 신앙생활을 해왔고 성경을 여러 번 읽어보았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마음에 평안보다 불안이 많고 삶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유기성 목사는 이제 루박처럼 날마다 기도일기를 써보라고 권한다.
예수님을 날마다 얼마나 수시로 바라보고 생각해보았는지, 루박이 했던 것처럼 일기로 기록해가다 보면 불과 몇 달 지나지 않아 표정이 바뀌고 삶에 기쁨과 평안이 찾아오는 변화 체험을 유기성 목사 본인과 그 훈련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체험해왔기 때문이다. 유기성 목사가 루박이 직접 쓴 기도일기(Prayer Diary)를 적극 추천하는 이유다.
놀라운 점은 그의 얼굴로 미국 우정국에서 ‘우표’를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의 표지에 이미지로 추가된 우표가 실제 루박의 초상화로 만든 미국 우표이다. 그가 미국 사회에서 크게 존경을 받는 인물이라는 증표이다.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사역했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맹 퇴치를 위해서도 헌신한 루박의 공로가 인정되고, 특히 날마다 기도일기를 쓰는 삶을 통해 성숙해진 신앙 인격으로 큰 존경을 받았기 때문이다. 미국 웹사이트에서 프랭크 루박을 검색해보면, 선교사로서의 그의 공적 못지않게 문맹퇴치 음절도표 창안과 국제적인 문맹퇴치 활동 등이 앞서 공개될 정도다.
특히 이 책은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기’와 ‘영성일기’(기도일기)를 강의해온 유기성 목사가 제자훈련 교재로서 《영성일기》를 출간하는 시기에 맞춰 출간되었다. 《영성일기》와 함께 필독서로 보아야 할 부교재가 바로 루박의 기도일기이기 때문이다.

[ 서문 ]

오늘보다 내일 더
하나님과 친밀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지니고 있는 한 가지 궁극적인 문제는 바로 ‘하루하루를 고결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이다. 다시 말해, 대부분 사람들의 무기력한 삶에서 흔히 나타나는 것처럼 현실과 이상 사이에 틈이 생겨 벌어지지 않게 하루하루를 최대한 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궁극적인 문제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우리는 서로 도울 수 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하루를 고상하고 숭고한 날들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분투하고 있는지 나눔으로써 서로를 도울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서로에게 죄를 범하고 있다.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고 있는 최고 최선의 방법들을 부끄러워한다거나 혹 남 앞에 나서기가 꺼려진다는 이유로 감출 때, 서로에게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도 바울, 토머스 아 캠피스(Thomas a Kempis, 1380-1471. 독일의 신비가 및 영성 생활의 지도자), 스탠리 존스(Stanley Jones, 1884-1973. 미국 출신의 인도 선교사), 셔우드 에디(Sherwood Eddy, 1871-1963. 미국 출신의 교육자이며 선교사), 존 모트(John Mott, 1865-1955. 미국 출신의 평신도 사역자로 세계 학생선교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침) 같은 진지하고 열정적인 사람들, 곧 자신의 삶의 완벽한 모범을 그리스도의 완전한 삶으로부터 끌어낸 사람들이 우리의 삶에 영감을 주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지 않은가?
“이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무엇입니까?”라고 하나님께 물어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지 않으실까?
“최대한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아라. 그리고 사람들에게 그것을 보여주어라!”

하나님과의 동행일기
이 기도일기는 1937년 전반기 6개월 동안 기록한 것으로, 삶의 순간순간 하나님의 지침을 듣고 그것들을 내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새롭고 창의적인 분야에서 실행하기 위한 노력으로부터 나온 기록이다. 우리는 선교지의 문맹(文盲)퇴치 프로그램의 토대를 닦았고 그것이 지금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나는 그것이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의 결과요, 그 누구도 혼자서 할 수 없고 또 하나님 없이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서로 합심하여 일하는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기도일기에는 숭고한 삶을 위한 나의 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기록을 아들에게 기대를 거는 한 아버지로서 나의 아들 밥(Bob)에게 전한다. 또 우연히 이 기도일기를 읽게 될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바친다.

새벽의 훈계를 경청하라!
네 오늘을 보라!
그것은 생명이요
생명 속의 생명이다
그 짧은 경로 안에
네 존재의 가치와 본질이 놓여 있으니
성장의 축복, 행위의 영광,
아름다움의 광채가 그것이로다
어제는 꿈에 지나지 않고
내일은 환상에 지나지 않으나
훌륭하게 잘 살아간 오늘은
모든 어제를 행복한 꿈으로 만들고
모든 내일을 희망의 미래로 만드는 법이니
너의 오늘을 잘 보아라!
이것이 바로 새벽에 네게 건네는 인사로다
_인도 전통시 <새벽의 인사> 중에서

프랭크 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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