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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연습

Lawrence, of the Resurrection, Br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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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하나님의 임재 연습+ / 로렌스 형제, 프랭크 루박 지음 ; 진 에드워드 엮음 ;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편역]
개인저자Lawrence,of the Resurrection, Brother, 1611-1691
Laubach, Frank Charles,1884-1970
Edwards, Gene,1932-
판사항2판
발행사항서울 : 생명의말씀사, 2013
형태사항173 p. : 천연색삽화 ; 21 cm
원서명Practicing his presence
ISBN9788904164172
일반주기 이 책은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를 개정한 것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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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17834 248.4 013두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책 소개

현대 영성의 대가 진 에드워즈가 로렌스 형제의 고전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프랭크 루박의 영성 고전을 한 권으로 엮엇다. 그는 로렌스 형제의 이야기들과 사상을 좀 더 현대적인 언어로 바꿔 썼다. 현대 그리스도인 대부분이 로렌스 형제가 쓴 글의 많은 부분을 어려워하기 때문이다. 프랭크 루박의 글은, 그리스도의 임재라는 주제로 쓴 글을 요약하며 영구적인 가치가 있는 내용만을 모았다.

진 에드워즈는 주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격려하고 도전하게 만들고자 그만의 통찰로 이 책을 엮었다. 그의 이런 노력으로 로렌스 형제와 프랭크 루박은 메마른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불붙일 수 있게 되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하나님과 동행한 두 사람,
로렌스 형제와 프랭크 루박의 영성 고전을
진 에드워즈의 통찰로 묶다!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고전!

늘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은 지금 우리만의 소원이 아니다. 기독교 역사를 통틀어 모든 그리스도인의 간절한 소원이었다. 그런데 끊임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산다는 것은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진 일 같기 때문에,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이 이를 포기하며 산다. 하나님과 늘 교제하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일까?

타는 목마름으로 하나님을 갈망한 영혼의 고백!
이 책은 평범한 수도사로 살았지만 평온한 믿음과 오랫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증거가 되어 온 17세기 로렌스 형제의 대화문과 편지들, 그리고 20세기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 프랭크 루박의 개인적인 고백을 담고 있다. 그들의 경험 사이에는 300년의 간격이 있지만 두 사람의 삶 속에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변함없이 동일한 분임을 느낄 수 있다.
끊임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살고자 했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하나님과 동행한 두 사람,
로렌스 형제와 프랭크 루박의 영성 고전을
진 에드워즈의 통찰로 묶다!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고전!

늘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은 지금 우리만의 소원이 아니다. 기독교 역사를 통틀어 모든 그리스도인의 간절한 소원이었다. 그런데 끊임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산다는 것은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진 일 같기 때문에,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이 이를 포기하며 산다. 하나님과 늘 교제하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일까?

타는 목마름으로 하나님을 갈망한 영혼의 고백!
이 책은 평범한 수도사로 살았지만 평온한 믿음과 오랫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증거가 되어 온 17세기 로렌스 형제의 대화문과 편지들, 그리고 20세기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 프랭크 루박의 개인적인 고백을 담고 있다. 그들의 경험 사이에는 300년의 간격이 있지만 두 사람의 삶 속에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변함없이 동일한 분임을 느낄 수 있다.
끊임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살고자 했던 노력이 실패했을 때의 좌절감과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누렸던 기쁨의 진솔한 고백은, 그 어떤 충고나 권유보다도 감동적인 호소력으로 읽는 이도 역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게 만든다.

“주님은 당신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다른 어느 곳도 말고 거기,
당신 안에서 주님을 찾으십시오.” _로렌스 형제

“1분에 1초씩이라도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려고 노력해 보십시오.” _프랭크 루박

『세 왕 이야기』로 유명한 진 에드워즈의 통찰력 있는 편집!
이 책은 현대 영성의 대가 진 에드워즈가 로렌스 형제의 고전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프랭크 루박의 영성 고전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그는 로렌스 형제의 이야기들과 사상을 좀 더 현대적인 언어로 바꿔 썼다. 현대 그리스도인 대부분이 로렌스 형제가 쓴 글의 많은 부분을 어려워하기 때문이다. 프랭크 루박의 글은, 그리스도의 임재라는 주제로 쓴 글을 요약하며 영구적인 가치가 있는 내용만을 모았다.
진 에드워즈는 주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격려하고 도전하게 만들고자 그만의 통찰로 이 책을 엮었다. 그의 이런 노력으로 로렌스 형제와 프랭크 루박은 메마른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불붙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당신도 그리스도를 찾길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매일 체험하는 가운데
그분을 알아 가는 더 깊은 체험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_진 에드워즈

[이 책의 특징]
- 로렌스 형제와 프랭크 루박, 두 사람의 영성 고전을 이 책 한 권으로 볼 수 있다.
- 진 에드워즈의 통찰력 있는 편집이 돋보인다.
-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일러스트를 넣어 읽는 감동뿐만 아니라, 보는 감동도 더한다.

[추천 독자]
-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일이 어렵고 막연하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제자훈련생 및 영성 훈련이 필요한 청장년층 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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