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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장편소설

김영하 金英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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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장편소설 / 김영하 지음
개인저자김영하
발행사항파주 : 문학동네, 2013
형태사항173 p. ; 21 cm
번역저록殺人者の記憶法
殺人者的記憶法
Ma mémoire assassine
Diary of a Murderer
Memuary ubiĭtsy
Quién sabe si mañana seguiremos aquí
Aufzeichnungen eines Serienmörders :
ISBN9788954622035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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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30466 811.37 김영하 살013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11930467 811.37 김영하 살013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20
3 00011941035 811.37 김영하 살013가 =5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4 00011941548 811.37 김영하 살013가 =6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21
5 00011940927 811.37 김영하 살013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추천도서 대출불가(서가)
6 00011940928 811.37 김영하 살013가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추천도서 대출불가(서가)
7 00012090296 마광수 811.37 김영하 살013가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8 00071023300 UML 811.37 김영하 살013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9 00071053275 UML 811.37 김영하 살013가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책 소개

책소개 일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김영하다. 2013년 올해로 데뷔한 지 19년. 하지만 그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가장 젊은 작가다. 그의 소설은 잔잔한 일상에 '파격'과 '도발'을 불어넣어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그가 일깨운 우리의 일상은, 매순간이 비극인 동시에 또한 희극이다. 슬픔과 고독, 아이러니와 패러독스의 인물들을 마주할 때마다 내 곁을 스쳐지나간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김영하는 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데뷔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서 김영하는 우리에게 자살안내인을 소개했다. 판타지이고 허구인 줄만 알았던 그의 역할이 오래지 않아 현실이 되는 기이한 현상을 목도한 우리는 이제 다시 그 강렬했던 경험을 만나게 된다. '고아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일 년 반 만에 신작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들고 김영하가 돌아왔다.

<살인자의 기억법>에서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며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한다. 아무렇지 않게 툭툭...

책소개 전체

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김영하다. 2013년 올해로 데뷔한 지 19년. 하지만 그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가장 젊은 작가다. 그의 소설은 잔잔한 일상에 '파격'과 '도발'을 불어넣어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그가 일깨운 우리의 일상은, 매순간이 비극인 동시에 또한 희극이다. 슬픔과 고독, 아이러니와 패러독스의 인물들을 마주할 때마다 내 곁을 스쳐지나간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김영하는 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데뷔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서 김영하는 우리에게 자살안내인을 소개했다. 판타지이고 허구인 줄만 알았던 그의 역할이 오래지 않아 현실이 되는 기이한 현상을 목도한 우리는 이제 다시 그 강렬했던 경험을 만나게 된다. '고아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일 년 반 만에 신작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들고 김영하가 돌아왔다.

<살인자의 기억법>에서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며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한다.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잠언들, 돌발적인 유머와 위트, 마지막 결말의 반전까지,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이번 소설에서 김영하는 삶과 죽음, 시간과 악에 대한 깊은 통찰을 풀어놓는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무서운 건 악이 아니오. 시간이지. 아무도 그걸 이길 수가 없거든.”

남성적인 문체의 속도에 대한 완벽한 배반, 시야가 좁아질 정도의 질주를 스키드 마크도 없이 일시에 끝내버린 급정거, 폭발하는 굉음들 사이에 갑자기 찾아온 완벽한 정적, 이 낯선 기분들과 이 기분들이 서서히 공포로 바뀌는 체험이 결정적이다.

첫 문장의 강렬함이 채 사라지기 전에 마지막 문장의 마침표까지, 숨 가쁘게 내달린다.
그리고 문득 눈앞을 가리는 아득한 심연!


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김영하다. 올해로 데뷔한 지 19년. 하지만 그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가장 젊은 작가다. 그의 소설은 잔잔한 일상에 ‘파격’과 ‘도발’을 불어넣어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그가 일깨운 우리의 일상은, 매순간이 비극인 동시에 또한 희극이다. 슬픔과 고독, 아이러니와 패러독스의 인물들을 마주할 때마다 내 곁을 스쳐지나간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김영하는 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데뷔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서 김영하는 우리에게 자살안내인을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무서운 건 악이 아니오. 시간이지. 아무도 그걸 이길 수가 없거든.”

남성적인 문체의 속도에 대한 완벽한 배반, 시야가 좁아질 정도의 질주를 스키드 마크도 없이 일시에 끝내버린 급정거, 폭발하는 굉음들 사이에 갑자기 찾아온 완벽한 정적, 이 낯선 기분들과 이 기분들이 서서히 공포로 바뀌는 체험이 결정적이다.

첫 문장의 강렬함이 채 사라지기 전에 마지막 문장의 마침표까지, 숨 가쁘게 내달린다.
그리고 문득 눈앞을 가리는 아득한 심연!


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김영하다. 올해로 데뷔한 지 19년. 하지만 그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가장 젊은 작가다. 그의 소설은 잔잔한 일상에 ‘파격’과 ‘도발’을 불어넣어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그가 일깨운 우리의 일상은, 매순간이 비극인 동시에 또한 희극이다. 슬픔과 고독, 아이러니와 패러독스의 인물들을 마주할 때마다 내 곁을 스쳐지나간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김영하는 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데뷔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서 김영하는 우리에게 자살안내인을 소개했다. 판타지이고 허구인 줄만 알았던 그의 역할이 오래지 않아 현실이 되는 기이한 현상을 목도한 우리는 이제 다시 그 강렬했던 경험을 만나게 된다. ‘고아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일 년 반 만에 신작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들고 김영하가 돌아왔다.

『살인자의 기억법』에서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며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한다.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잠언들, 돌발적인 유머와 위트, 마지막 결말의 반전까지,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이번 소설에서 김영하는 삶과 죽음, 시간과 악에 대한 깊은 통찰을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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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2015-05-02
  • 추천수(0)
1인칭 시점이 갖는 한계를 소름끼치게 풀어낸 작품이다. 사실 읽으면서도 중간에 말이 엇갈릴 때가 있었고 스스로도 계속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기에 '나중에 가서 다 뒤집어지는 건 아니겠지' 의심하긴 했었는데, 그렇게 급격히, 순식간에, 완전히 무너져내릴 줄은 몰랐다. 말 그대로 숨가쁘게 읽어내렸다.
  • 0
  • 2015-03-20
  • 추천수(0)
우리는 자기 자신을 굳세게 믿고 살아간다. 그런데 정말로 자신을 믿을 수 있는가. <살인자의 기억법>은 '나'가 허상에 불과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책이다. 이런 묵직학 주제가 빠른 전개와 맞물린다. 이러니 우리가 김영하를 사랑하는 것이다.
  • 0
  • 2014-03-14
  • 추천수(0)
현실과 자신이 만들어 낸 기억의 차이 속에서 주인공이 결국 알아낸 것이 무었이었을까. 그저 결국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이었을까?
  • 0
  • 2014-03-09
  • 추천수(0)
"무서운건 악이 아니오. 시간이지. 아무도 그를 이길수가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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