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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에 맞서 :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에 맞서

Ellul, Jac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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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폭력에 맞서 :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에 맞서 / 자끄 엘륄 지음 ; 이창헌 옮김
개인저자Ellul, Jacques,1912-1994
이창헌
발행사항대전 : 대장간, 2012
형태사항224 p. ; 23 cm
총서사항자끄 엘륄 총서
원서명Contre les violents
ISBN978897071258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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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32523 261.83 012갸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책 소개

엘륄은 기독교인들이 정당화하는 모든 폭력을 부정한다. 정당한 전쟁은 없다. 폭력은 우리의 삶이 펼쳐지는 사회의 토대로 인정해야 하지만, 그것은 정당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사랑과 반대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엘륄이 이 책에서 반대하는 것은 단지 폭력 뿐만은 아니다.

엘륄이 궁극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단순히 비폭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단순화된 생각일 뿐이다. 물론 제목이 말하는 대로 엘륄은 물리적으로만 보자면 절대적인 비폭력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것이 다가 아니다. 엘륄은 또한 “영적인 폭력”을 주장하는데 이것이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다. 그것은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의 폭력”으로서 적극적으로 이 땅에 기독교적 사랑을 실천에 옮기고 사람들에게 그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그리스도인에게 합법적인 폭력은 '사랑의 폭력' 뿐이다.
이 폭력은 급진적이고 비타협적이고 내면적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며, 선으로 악을 극복하는 전투이다. 따라서 사랑의 폭력은 물리적이거나 심리적인 어떤 폭력에도 호소하지 않는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할 수 없다.
폭력을 통해서 자유를 얻을 수도 없고, 폭력으로는 진정한 억압도 할 수 없다. 폭력에는 종속화만 있을 뿐이다.

엘륄은 기독교인들이 정당화하는 모든 폭력을 부정한다.
정당한 전쟁은 없다.
폭력은 우리의 삶이 펼쳐지는 사회의 토대로 인정해야 하지만, 그것은 정당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사랑과 반대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엘륄이 이 책에서 반대하는 것은 단지 폭력 뿐만은 아니다. 엘륄이 궁극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단순히 비폭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단순화된 생각일 뿐이다. 물론 제목이 말하는 대로 엘륄은 물리적으로만 보자면 절대적인 비폭력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것이 다가 아니다. 엘륄은 또한 “영적인 폭력”을 주장하는데 이것이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다. 그것은 다른 말로 하면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그리스도인에게 합법적인 폭력은 '사랑의 폭력' 뿐이다.
이 폭력은 급진적이고 비타협적이고 내면적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며, 선으로 악을 극복하는 전투이다. 따라서 사랑의 폭력은 물리적이거나 심리적인 어떤 폭력에도 호소하지 않는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할 수 없다.
폭력을 통해서 자유를 얻을 수도 없고, 폭력으로는 진정한 억압도 할 수 없다. 폭력에는 종속화만 있을 뿐이다.

엘륄은 기독교인들이 정당화하는 모든 폭력을 부정한다.
정당한 전쟁은 없다.
폭력은 우리의 삶이 펼쳐지는 사회의 토대로 인정해야 하지만, 그것은 정당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사랑과 반대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엘륄이 이 책에서 반대하는 것은 단지 폭력 뿐만은 아니다. 엘륄이 궁극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단순히 비폭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단순화된 생각일 뿐이다. 물론 제목이 말하는 대로 엘륄은 물리적으로만 보자면 절대적인 비폭력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것이 다가 아니다. 엘륄은 또한 “영적인 폭력”을 주장하는데 이것이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다. 그것은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의 폭력”으로서 적극적으로 이 땅에 기독교적 사랑을 실천에 옮기고 사람들에게 그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폭력은 강요하지도 않고 강요당하지도 않지만 사랑은 감히 강요하고 강요당하겠다는 것이다. 그것은 “남에게 폐만 끼치지 않고 살면 그만”인 이웃 어느 나라의 윤리와는 다른 것으로 남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의 폐를 끼치겠다는 것이다. 남의 삶에 간섭하겠다는 것이자 이웃과 세상에 간섭하겠다는 것이다. 감히 기독교적 윤리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결코 물리적 폭력으로는 가능하지 않지만, 사랑의 폭력으로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역자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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