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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토 16세) 세상의 빛 : 교황과 교회와 시대의 징표들

Benedict, XVI, P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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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베네딕토 16세) 세상의 빛 : 교황과 교회와 시대의 징표들 / 페터 제발트 대담 및 정리 ; 정종휴 옮김
개인저자Benedict,XVI, Pope, 1927-
Seewald, Peter
정종휴
발행사항서울 : 가톨릭출판사, 2012
형태사항348 p. ; 22 cm
원서명Licht der Welt :der Papst, die Kirche und die Zeichen der Zeit : ein Gespräch mit Peter Seewald
ISBN9788932112626
일반주기 감수자: 유경촌
부록: 1. 무방비 상태 어린이들에 대한 중죄 -- 2.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 대한 해석에 대하여 -- 3. 신앙과 폭력. 외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Benedict, -- XVI, -- Pope,1927- --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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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32937 282 012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책 소개

12억 가톨릭 신도의 수장이며 이 시대 최고의 신학자이자 지성인인 베네딕토 16세 교황과 독일의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페터 제발트와의 대담집이다.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준 사제의 성 추문 사건과 환경 파괴와 세속주의로 인한 지구 전체에 걸친 재앙 등에 대한 교황의 생각이 담겨 있다. 또한 그리스도교 일치 운동과 이슬람과의 대화, 교회의 역할과 교회의 쇄신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들려주며, 복음을 바탕으로 한 우리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교황은 교회와 세상, 우리의 모습에 대해 회개와 반성을 촉구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지성과 신앙의 눈으로 진솔하게 들려준다. 우리에게 희망과 신앙을 공고히 하도록 해 주는 이 책은 교황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이 모든 중심에 하느님이 계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께 더욱더 나아가야 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교회 역사상 최초의 교황 대담집 출간!

12억 가톨릭 신도의 수장이며 이 시대 최고의 신학자이자 지성인 베네딕토 16세(본명: 요제프 라칭거). 그와 독일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페터 제발트가 대담한 내용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는 교회 역사상 최초의 교황 대담집으로, 독일의 헤르더 출판사는 이를 “교회의 신기원”이라고 했다. 교황이 털어놓는 교회와 사회의 위기, 그 문제점에 대한 생각과 그동안 궁금했던 그에 대한 사사로운 이야기가 베일을 벗게 된 것이다.
페터 제발트는 원래 반가톨릭적인 심층 기사를 써서 명성을 날린 인물이다. 교황이 추기경으로 있었을 당시 그를 비판할 목적으로 대담을 청했는데 그는 그 대담을 계기로 가톨릭교회로 회귀했다. 그 이후 꾸준히 교황과 인연을 맺어 왔고 이번에 교황에게 청한 대담이 성사된 것이다.
2005년 4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뒤를 이어 265대 교황으로 선출된 베네딕토 16세는 교황으로서 세상의 높은 존경과 주목을 한 몸에 받았지만 그의 재위 5년여를 되돌아보면 순탄치만은 않았다. 가톨릭 사제의 성 추문 사건은 사회적 충격과 함께 교황에게도 큰 고민을 안겨 줬고, 홀로코스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교회 역사상 최초의 교황 대담집 출간!

12억 가톨릭 신도의 수장이며 이 시대 최고의 신학자이자 지성인 베네딕토 16세(본명: 요제프 라칭거). 그와 독일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페터 제발트가 대담한 내용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는 교회 역사상 최초의 교황 대담집으로, 독일의 헤르더 출판사는 이를 “교회의 신기원”이라고 했다. 교황이 털어놓는 교회와 사회의 위기, 그 문제점에 대한 생각과 그동안 궁금했던 그에 대한 사사로운 이야기가 베일을 벗게 된 것이다.
페터 제발트는 원래 반가톨릭적인 심층 기사를 써서 명성을 날린 인물이다. 교황이 추기경으로 있었을 당시 그를 비판할 목적으로 대담을 청했는데 그는 그 대담을 계기로 가톨릭교회로 회귀했다. 그 이후 꾸준히 교황과 인연을 맺어 왔고 이번에 교황에게 청한 대담이 성사된 것이다.
2005년 4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뒤를 이어 265대 교황으로 선출된 베네딕토 16세는 교황으로서 세상의 높은 존경과 주목을 한 몸에 받았지만 그의 재위 5년여를 되돌아보면 순탄치만은 않았다. 가톨릭 사제의 성 추문 사건은 사회적 충격과 함께 교황에게도 큰 고민을 안겨 줬고, 홀로코스트를 부정한 윌리엄슨에 대한 파문 철회는 유다인들과 언론의 질타를 받았다. 또한 레겐스부르크 대학에서의 연설은 심각한 논쟁과 이슬람교도들의 반발을 불러 사상자까지 발생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 외에도 교황의 일거수일투족은 언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과연 교황은 어떠한 이야기를 할까?

권위의 옷을 벗고 세상을 꿰뚫어보다!

‘휴식을 바랐던 고령의 요제프 라칭거 추기경이 교황이 된 순간 심정은 어떠했을까?’ ‘가톨릭교회의 최고 목자가 된 뒤로 신앙에 달라진 점이 있을까?’ ‘교황은 여가 시간에는 수단 대신 스웨터를 입기도 할까?’ ‘급여 통장은커녕 서류 가방 하나도 없다는데 사실일까?’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 ‘시대의 징표들’에서는 위와 같은 교황 개인에 대한 소소한 질문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성 추문 사건과 상대주의 독재, 환경 파괴와 세속주의로 인한 지구 전체에 걸친 재앙 등에 대해 교황은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드러낸다.
특히 성 추문에 대해 교황은 이 가슴 아픈 사건을 정화의 계기로 삼아, 사제들이 서로 살펴 주고 자신을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언급하면서, 신자들에게는 참빛이신 그리스도와 살아 있는 교회 공동체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말라고 당부한다. 교황은 또한 차별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동성애라든가 여성의 성직 서품을 허가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서 ‘상대주의 독재’라고 칭하며 그것은 곧 교회 나름의 정체성에 대한 위기로 파악한다.
환경 파괴와 세속주의로 인한 지구 전체의 재앙이 시작되었고 이를 위해서는 우리 영혼의 숲부터 가꿔 나가야 하며, 미디어 문화와 상업 문화에서 비롯된 정신의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그리스도교 신앙의 근본이 되는 회개가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열정의 일꾼, 실수를 인정하다!

제2부 ‘교황의 직무’에서 대담자는 진정한 교황의 모습에 대한 성찰, 교회의 내적 쇄신을 위한 노력, 그리스도교 일치 운동과 이슬람과의 대화에 대한 성과와 방향, 회칙과 교서, 훈령에 대한 설명과 그 의미, 사목 방문에서 받은 인상들에 대한 교황의 입장을 끌어낸다.
그래서 특히 성 추문 피해자들을 방문하고 위로한 일, 세계 청년 대회에서 받은 감동, 유럽과 북미에서 언급되는 교회의 위기 속에서도 새롭게 일어나는 신심 운동, 아프리카 사목 방문에서는 에이즈 확산을 막기 위한 교회의 노력에 대해서도 언급하게 된다.
그리고 성 비오 10세회 소속 네 명의 주교에 대한 파문 철회 사건과 홀로코스트를 부인한 윌리엄슨에 대한 사건 전말에 대해 들려준다. 교황은 교황의 수위권을 인정했기에 성 비오 10세회 주교에 대한 파문은 철회할 수 있었다고 하면서도, 윌리엄슨의 경우는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하지 못한 점을 솔직히 인정했다.

보편교회의 수장, 이 시대 최고의 신학자

제3부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는 우리 삶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일과 교회의 역할에 대한 대답이다. 게임과 도박, 포르노 중독 같은 병, 효율성의 극대화만을 노리는 대기업, 그에 시달리는 노동자, 가족 관계의 상실로 밖으로 내몰린 아이들, 도덕적으로 무감각하게 만드는 대중매체, 과학만을 맹신하는 세태……. 우리의 가치와 척도는 방향을 잃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러한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새로운 복음화임을 교황은 언급한다. 피임, 성체성사에 대한 배타성, 사제 독신제와 여성의 사제 서품, 동성애에 대한 입장과 교회의 쇄신, 그리고 그리스도의 재림과 성모님의 메시지, 복음을 바탕으로 한 종말론과 최후에 대한 이야기로 대담은 마무리된다.

《세상의 빛》에서 신앙에서 솟아나는 희망을 만나다!

또한 이 책 부록에는 교황의 발언(연설, 훈령)에 대한 원 자료들을 발췌, 요약해 실어 놓았다. 특히 2012년 한국어판 출간에 맞춰 교황 발언을 몇 가지 더 추가했으며, 교황의 약력과 활동도 연도별로 정리, 추가했다. 또한 독자의 편의를 위해 용어와 인물별 찾아보기도 넣었다.
많은 논쟁과 논란 속에서도 교황은 흔들리지 않고 그리스도의 광채를 내뿜는다. 그래서 이 책은 한 줄기 빛과 같다. 우리 스스로는 깨닫지 못하는 현재 우리의 모습을 비춰 주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교황의 맑은 지성과 신앙의 눈으로 짚어 주기 때문이다. 회개와 반성, 자기 정화의 노력을 통해, 무엇보다 그리스도교 신앙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다고 말이다.
우리에게 희망과 신앙을 더욱 공고히 하도록 해 주는 종합 선물 세트와 같은 이 책에서 권위의 옷을 벗고 진솔하게 들려주는 교황의 말은 우리에게 더욱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수많은 문제가 있고, 모두 다 해결되어야 하지만, 그 중심에 하느님이 계시지 않으면 그리고 이 세상에 하느님 모습이 새롭게 보이지 않으면 결코 아무것도 해결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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