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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주택디자인 교과서 : 일상의 표정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공간 만들기

중산번신 中山繁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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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주택디자인 교과서 : 일상의 표정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공간 만들기 / 나카야마 시게노부 지음 ; 김은진 옮김
개인저자중산번신
김은진
발행사항서울 : 다빈치, 2013
형태사항187 p. : 천연색삽화 ; 27 cm
ISBN9791155100080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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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35550 728 013노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중 2022-06-07
2 00011935832 728 013노 =2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3 00011975320 728 013노 =3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책 소개

책소개 일부

미야와키 마유미는 평생에 걸쳐 2백 채가 넘는 집을 설계했다. 미야와키의 대표적인 주택은 직사각형과 정사각형 박스 모양을 기본으로, 이를 변형시킨 형태를 취한다. 그는 건물과 평면 계획이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좋다는 입장이지만, 이러한 단순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주택 내부와 외부 설계에 있어 몇 배나 세세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채광, 통풍, 전망을 고려하여 침실, 거실, 욕실, 부엌, 정원, 차고 등을 구분하고 배치하는 것은 기본이며, 필요하면 붙박이 시스템을 디자인하고 기성 가구의 크기와 배치를 미리 설계 단계에서 고려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빛과 바람과 사람이 지나다니고 머무르는 효율적이고 안락한 공간을 확보하고 낭비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저자 나카야마 시게노부는 일본 주택디자인의 거장 미야와키 마유미의 제자로, 스승이 설계한 주택 40채를 낱낱이 해부하며 소개한다. 집의 전체와 세부를, 침실과 거실 등을 나누는 평면 디자인부터 각 공간 디자인, 창문 등의 세부 디자인과 주위 풍경 디자인까지, 실제 치수까지 수록된 풍성한 원색 일러스트와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전체는 물론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

책소개 전체

미야와키 마유미는 평생에 걸쳐 2백 채가 넘는 집을 설계했다. 미야와키의 대표적인 주택은 직사각형과 정사각형 박스 모양을 기본으로, 이를 변형시킨 형태를 취한다. 그는 건물과 평면 계획이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좋다는 입장이지만, 이러한 단순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주택 내부와 외부 설계에 있어 몇 배나 세세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채광, 통풍, 전망을 고려하여 침실, 거실, 욕실, 부엌, 정원, 차고 등을 구분하고 배치하는 것은 기본이며, 필요하면 붙박이 시스템을 디자인하고 기성 가구의 크기와 배치를 미리 설계 단계에서 고려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빛과 바람과 사람이 지나다니고 머무르는 효율적이고 안락한 공간을 확보하고 낭비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저자 나카야마 시게노부는 일본 주택디자인의 거장 미야와키 마유미의 제자로, 스승이 설계한 주택 40채를 낱낱이 해부하며 소개한다. 집의 전체와 세부를, 침실과 거실 등을 나누는 평면 디자인부터 각 공간 디자인, 창문 등의 세부 디자인과 주위 풍경 디자인까지, 실제 치수까지 수록된 풍성한 원색 일러스트와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전체는 물론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건축가의 치밀하고 세심한 손길이 미쳐 정원이나 베란다의 나무 한 그루마저도 의미를 지니고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내 집을 그리며 머릿속 집 짓기를 하는 이들이나, 그 꿈을 실현시키며 즐거운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무한히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디자인도 건축도 심플해야 마땅하다.” - 미야와키 마유미

여전히 집이다. 집값에 대해서든, 집의 형태에 대해서든, 언젠가 갖게 될 내 집에 대해서든, 우리는 늘 집을 염두에 두고 집에 대해 이야기하고 집에서 산다. 이러한 집에 대한 관심 자체가 바로 집의 가치와 중요성을 대변한다. 학교와 일터에서 돌아와 혼자서든 여럿이서든 편히 쉬며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집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렇기에 다른 어떤 멋진 건물보다도 집은 섬세하게 설계되어야 한다.

일본 주택디자인의 거장 미야와키 마유미(宮脇 檀 1936~98)는 평생에 걸쳐 2백 채가 넘는 집을 설계했다. 그의 건축 철학은 대표작 ‘박스 시리즈’ 주택에 그대로 담겼는데, 그는 네모난 상자 형태 집에 다양하고 복잡한 우리의 생활을 군더더기 없이 담아냈다. 미야와키의 단순한 상자 모양 집은 다용도로 기능하는 공간들로 구성되고 채광, 통풍, 전망 등을 두루 갖춘 지내기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다.

꼼꼼히 들여다보는 가운데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이 책의 저자는 미야와키의 제자로, 스승이 설계한 주택 40채를 낱낱이 해부하며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디자인도 건축도 심플해야 마땅하다.” - 미야와키 마유미

여전히 집이다. 집값에 대해서든, 집의 형태에 대해서든, 언젠가 갖게 될 내 집에 대해서든, 우리는 늘 집을 염두에 두고 집에 대해 이야기하고 집에서 산다. 이러한 집에 대한 관심 자체가 바로 집의 가치와 중요성을 대변한다. 학교와 일터에서 돌아와 혼자서든 여럿이서든 편히 쉬며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집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렇기에 다른 어떤 멋진 건물보다도 집은 섬세하게 설계되어야 한다.

일본 주택디자인의 거장 미야와키 마유미(宮脇 檀 1936~98)는 평생에 걸쳐 2백 채가 넘는 집을 설계했다. 그의 건축 철학은 대표작 ‘박스 시리즈’ 주택에 그대로 담겼는데, 그는 네모난 상자 형태 집에 다양하고 복잡한 우리의 생활을 군더더기 없이 담아냈다. 미야와키의 단순한 상자 모양 집은 다용도로 기능하는 공간들로 구성되고 채광, 통풍, 전망 등을 두루 갖춘 지내기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다.

꼼꼼히 들여다보는 가운데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이 책의 저자는 미야와키의 제자로, 스승이 설계한 주택 40채를 낱낱이 해부하며 소개한다. 집의 전체와 세부를, 침실과 거실 등을 나누는 평면 디자인부터 각 공간 디자인, 창문 등의 세부 디자인과 주위 풍경 디자인까지, 실제 치수까지 수록된 풍성한 원색 일러스트와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내 집을 그리며 머릿속 집 짓기를 하는 이들이나, 그 꿈을 실현시키며 즐거운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무한히 제공할 것이다.

단순해서 더 기능적이고 섬세한 집
미야와키 마유미의 대표적인 주택은 직사각형과 정사각형 박스 모양을 기본으로, 이를 변형시킨 형태를 취한다. 그는 건물과 평면 계획이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좋다는 입장이지만, 이러한 단순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주택 내부와 외부 설계에 있어 몇 배나 세세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채광, 통풍, 전망을 고려하여 침실, 거실, 욕실, 부엌, 정원, 차고 등을 구분하고 배치하는 것은 기본이며, 필요하면 붙박이 시스템을 디자인하고 기성 가구의 크기와 배치를 미리 설계 단계에서 고려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빛과 바람과 사람이 지나다니고 머무르는 효율적이고 안락한 공간을 확보하고 낭비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전체는 물론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건축가의 치밀하고 세심한 손길이 미쳐 정원이나 베란다의 나무 한 그루마저도 의미를 지니고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변화를 끌어안고 다용도로 활용되는 공간을 지닌 집
미야와키 마유미는 크고 넓은 규모의 집이든 소위 협소주택이라 불릴 만한 작은 집이든, 그 공간들이 여러 기능을 수행해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부엌, 식당, 거실을 명확하게 구분해 기능을 한정하는 대신, 그들을 느슨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통합하여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줄 수 있게 하거나 손님 방문,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같은 특수 상황에도 무리 없이 응용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간 활용에는 그 집에 거주할 이들에 대한 건축가의 배려가 담겨 있다. 집은 그 안에서 생활하는 이들과 더불어 살아 숨 쉬어야 한다. 딱딱하고 차가운 공간으로 사람들과 유리된 채 존재해서는 안 된다.

함께 살아서 더 아름다운 집
미야와키는 내부와 외부 디자인이 아름다운 집, 피상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집에 만족하지 않는다. 그가 다용도로 기능하며 구석구석까지 제 역할을 하도록 설계한 이면에는 ‘집은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 나아가 이웃과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기본 의식이 깔려 있다. 집이 단순히 먹고 자는 데 편리한 공간에 그친다면 여관이나 호텔 등의 숙박 시설과 다를 바 없는 게 된다. 집이 집다우려면 한 집에서 생활하는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 다른 집과 구별되는 그 가족의 문화가 살아 있어야 한다. 어른, 아이 모두 개별 공간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행동하여 가족들끼리 데면데면한 생활을 이어가는 요즘 같은 때, 함께하는 공간이 되도록 집을 디자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요구된다. 나아가 각 집의 문화는 이웃과 함께하는 커뮤니티를 구성한다는 사실을 주지하여, 사생활 보호와 공동체 의식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는 주택디자인이 되어야 한다. 집의 아름다움은 모델하우스마냥 호화스럽게 치장되고 정돈된 공간이 아닌, 일상의 표정과 가족의 향기가 살아 있는 공간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집이다. 생활이 어떻게 변화해가든지 간에 우리는 집에서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실용적인 지식은 물론 집에 대한 근본 개념을 짚어주는 교과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것이다.

미야와키 마유미 宮脇 檀 1936~98
도쿄예술대학에서 요시무라 준조吉村順三를 사사하고,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다카야마 에이카高山英華에게 도시계획을 배운 이후 생활감을 살리면서도 거리 전체를 생각하는 설계자로 세상에 알려졌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와 목구조를 조합한 박스 시리즈가 있으며, 그중 ‘마츠카와 박스’는 1979년 제31회 일본건축학회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전 생애에 걸쳐 2백 채 이상의 주택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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