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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Nietzsche, Friedrich Wilhe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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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황문수 옮김
개인저자Nietzsche, Friedrich Wilhelm,1844-1900
황문수
판사항제3판
발행사항서울 : 문예출판사, 2010
형태사항549 p. ; 21 cm
총서사항문예세계문학선 ;85
원서명Also sprach Zarathustra :ein Buch für alle und keinen
ISBN978893100672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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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46983 193 N558a 010거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18 예약가능
2 00071029994 UML 193 N558a 010거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중 2022-07-01 예약가능

책 소개

철학자 니체의 모든 사상이 집약되어 있는 불후의 명저로 이 책에서 니체는 ‘신의 죽음’을 말하며 ‘영원회귀’의 사상으로 삶의 긍정에 대한 개념을 밝히고 ‘초인’의 이상을 가르치고 있다. 독일어 원전을 대본으로 하고 영역본과 일역본을 함께 참조함으로써 독자들의 가독성과 이해력을 높혔으며, 특히 옮긴이의 작품 해설은 난해하기로 유명한 니체의 핵심 사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철학과 문학, 예언이 하나가 된 불후의 대서사시

19세기를 살면서 20세기를 예언한 철학자 니체의 모든 사상이 집약되어 있는 불후의 명저로서 니체의 작품 중 가장 주목해야 할 대표작으로 꼽힌다. 이 책에서 니체는 ‘신의 죽음’을 말하며 ‘영원회귀’의 사상으로 삶의 긍정에 대한 개념을 밝히면서 ‘초인’의 이상을 가르치고 있다. 2천 년 동안 기독교에 의해 자라온 유럽 문명의 몰락과 니힐리즘의 도래를 예견하기도 한 이 책은 오늘날까지도 현대인들에게 커다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고전으로 남아 있다. 그런 이유로 실존철학의 거두 야스퍼스는 이 책이 철학과 문학, 예언이 일체를 이룬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독일어 원전을 대본으로 하고 영역본과 일역본을 함께 참조함으로써 독자들의 가독성과 이해력을 높혔으며, 특히 옮긴이의 작품 해설은 난해하기로 유명한 《차라투스트라》의 핵심 사상과 니체의 실존 철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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