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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와 존 이야기 : 상처받은 영혼과 어리바리한 영혼이 만났을 때

Williams, 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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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루크와 존 이야기 : 상처받은 영혼과 어리바리한 영혼이 만났을 때 / 로버트 윌리엄스 지음 ; 김현중 옮김
개인저자Williams, Robert,1977-
김현중
발행사항서울 : 랜덤하우스코리아, 2011
형태사항294 p. ; 22 cm
총서사항랜덤하우스 교양소설선 ;03
원서명Luke and Jon
ISBN9788925541891
수상주기내셔널 북토큰 75주년 기념 특별 공모전 최고상
일반주제명Friendship --Fiction
Fathers and sons --Fiction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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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00450326 823 W721l 011가 [원주]중앙도서관/자료열람실401/ 대출가능 캠퍼스대출

책 소개

책소개 일부

내셔널 북토큰 75주년 기념 특별 공모전 수상작. 유럽의 평단으로부터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에 비견되고 있는 성장 소설. 한순간의 사고로 삶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열네 살 소년 루크와 여섯 살 이후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소년 존이 만나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면서 새로운 나날을 만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담고 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우연한 사고로 엄마를 잃은 소년 루크는 상실감에 절어 만사를 귀찮아하는 아빠와 함께 더 후진 동네의 거의 쓰러지기 일보직전인 낡은 농가로 이사를 간다. 루크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밤낮 술만 마시는 아빠에 대한 걱정, 앞으로 펼쳐질 일상에 대한 불안감을 잊기 위해 매일 뒷산에 올라 그림 그리는 것에 몰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바위틈에 끼인 편지를 받게 된다.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야,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단다.”라는 엄마가 보냈을 것만 같은 편지. 편지를 받고 충격에 휩싸여 열네 시간을 넘게 잔 다음날 아침, 딱 보기에도 어딘지 이상한 존이라는 녀석이 찾아온다. 그리곤 다음날부터 매일 아침 정확한 시간에 찾아와 잠에서 덜 깬...

책소개 전체

내셔널 북토큰 75주년 기념 특별 공모전 수상작. 유럽의 평단으로부터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에 비견되고 있는 성장 소설. 한순간의 사고로 삶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열네 살 소년 루크와 여섯 살 이후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소년 존이 만나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면서 새로운 나날을 만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담고 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우연한 사고로 엄마를 잃은 소년 루크는 상실감에 절어 만사를 귀찮아하는 아빠와 함께 더 후진 동네의 거의 쓰러지기 일보직전인 낡은 농가로 이사를 간다. 루크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밤낮 술만 마시는 아빠에 대한 걱정, 앞으로 펼쳐질 일상에 대한 불안감을 잊기 위해 매일 뒷산에 올라 그림 그리는 것에 몰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바위틈에 끼인 편지를 받게 된다.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야,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단다.”라는 엄마가 보냈을 것만 같은 편지. 편지를 받고 충격에 휩싸여 열네 시간을 넘게 잔 다음날 아침, 딱 보기에도 어딘지 이상한 존이라는 녀석이 찾아온다. 그리곤 다음날부터 매일 아침 정확한 시간에 찾아와 잠에서 덜 깬 루크에게 각종의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곤 돌아가는데….

<루크와 존 이야기> 단 한 편으로 유럽에서 가장 촉망받는 신예작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로버트 윌리엄스는 ‘루크’와 ‘존’이라는 어딘가 살고 있을 법한 두 소년으로 깊은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너무도 완성도 있게 그려냈다. 감상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절제된 문장과 표현으로 담담하게 들려주면서 오히려 읽는 이의 가슴을 더욱 짠하게 만든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내셔널 북토큰 75주년 기념 특별 공모전 수상작
Winner of the National Book Tokens' 75th anniversary Not-Yet-Published Prize

평단으로부터 <호밀밭의 파수꾼>에 비유되는 이야기,
J. D. 샐린저에 비견되는 신예작가 로버트 윌리엄스의 데뷔작!

한순간의 사고로 인생이 엉망이 되어버린 소년과
여섯 살 이후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소년이 만났다
“삶이 어떻게 한순간에 바뀔 수 있는지, 삶이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


‘내셔널 북토큰(national book tokens)’이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진정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찾고자 펼친 공모전에서 몰 피트, 아델 파크스 등 유럽의 기라성 같은 문인들이 만장일치로 꼽은 원고. 유럽의 평단으로부터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에 비견되고 있는 성장 소설로 <트와일라잇>, <해리 포터-죽음의 성물>>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 유럽 서점 관계자들을 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내셔널 북토큰 75주년 기념 특별 공모전 수상작
Winner of the National Book Tokens' 75th anniversary Not-Yet-Published Prize

평단으로부터 <호밀밭의 파수꾼>에 비유되는 이야기,
J. D. 샐린저에 비견되는 신예작가 로버트 윌리엄스의 데뷔작!

한순간의 사고로 인생이 엉망이 되어버린 소년과
여섯 살 이후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소년이 만났다
“삶이 어떻게 한순간에 바뀔 수 있는지, 삶이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


‘내셔널 북토큰(national book tokens)’이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진정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찾고자 펼친 공모전에서 몰 피트, 아델 파크스 등 유럽의 기라성 같은 문인들이 만장일치로 꼽은 원고. 유럽의 평단으로부터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에 비견되고 있는 성장 소설로 <트와일라잇>, <해리 포터-죽음의 성물>>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 유럽 서점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책이다.
<루크와 존 이야기>는 한순간의 사고로 삶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열네 살 소년 루크와 여섯 살 이후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소년 존이 만나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면서 새로운 나날을 만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담고 있다.

“우정은 서로의 상처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면서 우정은 진해지고, 상처를 보듬으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커진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우연한 사고로 엄마를 잃은 소년 루크는 상실감에 절어 만사를 귀찮아하는 아빠와 함께 더 후진 동네의 거의 쓰러지기 일보직전인 낡은 농가로 이사를 간다. 루크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밤낮 술만 마시는 아빠에 대한 걱정, 앞으로 펼쳐질 일상에 대한 불안감을 잊기 위해 매일 뒷산에 올라 해가 지고 뜸에 따라 색이 변하는 돌덩이와 바윗덩이를 그리는 것에 몰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바위틈에 끼인 편지를 받게 된다.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야,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단다.”라는 엄마가 보냈을 것만 같은 편지. 편지를 받고 충격에 휩싸여 열네 시간을 넘게 잔 다음날 아침, 딱 보기에도 어딘지 이상한 존이라는 녀석이 찾아온다. 존은 다짜고짜 자신이 보낸 편지를 잘 받았느냐, 그 편지 내용은 헨리 스콧 홀랜드라는 목사가 쓴 흔한 조문(弔文)이다, 네가 그 편지를 좋아할 줄 알았다, 나도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편지를 받았다, 나는 아랫동네에 산다,며 현관문 앞에 서서 혼자 떠들다 돌아간다. 그리곤 다음날부터 매일 아침 정확한 시간에 찾아와 잠에서 덜 깬 루크에게 각종의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곤 돌아간다.

“내 삶은 화물트럭이 엄마의 차를 박살 낸 순간 달라졌다. 순식간에 모든 것이 멈추고 나의 일상과 영혼에는 커다란 빈 공간이 생겼다. 그런데 녀석이 나타났다. 나와 같은 나이지만 더 어려 보이고 마른 나뭇가지처럼 가는 아이, 존 맨스필드 말이다. 존은 괴상하고, 학교에서 분명 왕따일 것이다. 어찌됐건 존은 내가 비워두려던 그 커다란 빈 공간에 멋대로 들어와서는 모든 것을 흩트려 놓았다. 그런데 이상하다. 처음엔 성가셨는데, 이 익숙해지는 기분은 뭐지? 이게 좋은지 나쁜지 잘 모르겠다.”

존의 등장으로 고요하고 딱딱하게 굳어 있던 루크의 일상에 차츰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엄마가 살아계셨으면 존을 좋아하셨을 게다.”라며 루크의 아빠도 존을 호의적으로 받아들이며 다시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섯 살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네 현관에 버려진 이후 한 번도 정상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존의 삶에도 치유가 필요했다. 존은 자신의 집안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고, 루크 조차도 집으로 부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존의 집으로 시청 복지과에서 긴급 출동을 하고 존은 물론이고 존을 돌보던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두 병원으로 강제 이송된다. 그런 과정에서 존의 비밀이 밝혀지고, 존이 루크 가족에게 변화를 주었던 것처럼 존의 삶도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선생님은 전학생 루크 레드리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그런 건 내가 적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루크는 나를 괴상하다고 여기지만 그런 건 상관없다. 바짝 메마른 돌 두 개가 서로 부딪치면 불꽃이 튀듯이, 루크와 나는 왠지 잘 맞을 것 같다. 그런데 걱정이 되는 게 있다. 친해지게 되면 내 비밀을 털어놓아야 할까?”

페이지를 다 넘기고도 ‘그들이 잘 살고 있기’를 바라게 하는 힘을 가진 이야기

<루크와 존 이야기> 단 한 편으로 유럽에서 가장 촉망받는 신예작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로버트 윌리엄스는 ‘루크’와 ‘존’이라는 어딘가 살고 있을 법한 두 소년으로 깊은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너무도 완성도 있게 그려냈다. 감상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절제된 문장과 표현으로 담담하게 들려주면서 오히려 읽는 이의 가슴을 더욱 짠하게 만든다.
‘내셔널 북토큰 특별 공모전’의 심사위원들은 “마지막 원고지를 넘기고도 마음을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몰 피트. 어린이 청소년 문학가, 카네기 메달 수상 작가)” “단순하지만 위대한 이야기다.(아델 파크스.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윌리엄스는 사람의 마음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다. 따뜻하면서도 유리잔의 물처럼 분명하고 맑은 문장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프랜시스 스퍼포드, 논픽션 작가)” “우리가 그토록 고대해왔던 그런 소설이다. 슬프고 감동적이고 진정성이 넘쳐 낭만적인 느낌이 들 정도다.(윌리 블로틴. 소설가, 가수)”라는 평으로 로버트 윌리엄스에게 최고의 영예를 주었다.
<루크와 존 이야기>는 이 책이 왜 새로운 고전의 탄생으로 불리는지, 마법학교도 흡혈귀도 등장하지 않는데도 유럽의 10대 독자들 사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왜 로버트 윌리엄스를 J. D.샐린저에 비유하는지 충분히 짐작하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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