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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김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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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 Brain science adventures in wonderland / 김대식 지음
개인저자김대식
발행사항파주 : 문학동네, 2015
형태사항318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978895463666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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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83353 612.82 015겨 =2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2 00011977393 612.82 015겨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3 00071034718 UML 612.82 015고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책 소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뇌과학이란 프레임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재해석하는 인문교양서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왜 그렇게 행동하는 걸까?’ 같은 질문들에 대한 뇌과학적 고민이기도 하고, ‘비논리적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저자가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저자는 얼마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 색깔 논란’부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세월호’ ‘무인 자동차’ 등 최근 우리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이슈들을 과학자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예를 들어 ‘드레스 색깔 논란’과 관련해 “같은 드레스가 다르게 보이는 게 신기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세상을 같다고 착각하는 우리가 더 신기하다”는 저자의 견해가 흥미롭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세상을 깊고 넓게 보는 새로운 생각의 창, 뇌과학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비논리적 세상’을 ‘과학적 질문’으로 도발하다!

- 왜 ‘같은 색’의 드레스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걸까?
- 인터넷에 올라온 1명의 참수는 ‘충격적’이지만 100명, 1000명의 참수는 ‘지루해지는’ 까닭은?
- “남자는 여자를 몰라도 정말 몰라”, 어째서?
- 눈, 코를 예쁘게 성형하듯, 생각도 예쁘게 성형할 수 있다면?
- 생각의 기계화, ‘초지능’을 가진 기계와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이 책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뇌과학이란 프레임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재해석하는 인문교양서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왜 그렇게 행동하는 걸까?’ 같은 질문들에 대한 뇌과학적 고민이기도 하고, ‘비논리적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저자가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사람들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세상을 깊고 넓게 보는 새로운 생각의 창, 뇌과학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비논리적 세상’을 ‘과학적 질문’으로 도발하다!

- 왜 ‘같은 색’의 드레스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걸까?
- 인터넷에 올라온 1명의 참수는 ‘충격적’이지만 100명, 1000명의 참수는 ‘지루해지는’ 까닭은?
- “남자는 여자를 몰라도 정말 몰라”, 어째서?
- 눈, 코를 예쁘게 성형하듯, 생각도 예쁘게 성형할 수 있다면?
- 생각의 기계화, ‘초지능’을 가진 기계와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이 책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뇌과학이란 프레임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재해석하는 인문교양서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왜 그렇게 행동하는 걸까?’ 같은 질문들에 대한 뇌과학적 고민이기도 하고, ‘비논리적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저자가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비상식적인 세상’에서 ‘상식적’으로 살기 위한 가이드로서의 뇌과학!

우리가 아는 과학은 ‘정확’하고 ‘명료’하다. 오직 동일한 조건 아래 반복된 관찰을 통해 검증된 결과만 받아들이며, 사실들의 논리적 연결만을 중시한다. 그렇다면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복잡하고 종잡을 수 없는 세상이 단순하고 명쾌하게 정리되지 않을까?
저자는 얼마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 색깔 논란’부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세월호’ ‘무인 자동차’ 등 최근 우리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이슈들을 과학자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예를 들어 ‘드레스 색깔 논란’과 관련해 “같은 드레스가 다르게 보이는 게 신기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세상을 같다고 착각하는 우리가 더 신기하다”는 저자의 견해가 흥미롭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은 뇌가 과거 경험과 미래 희망, 현재 가설을 토대로 내놓은 ‘아웃풋’이며, 그렇기에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세상을 볼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처럼 ‘과학의 창’은 이전보다 넓고 깊게 세상을 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책은 뇌과학 책이 아니다. 과학뿐 아니라 문학, 철학, 신학이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얽혀 만들어낸 깊이 있는 통찰과 만나는 기쁨이 상당하다. 우리가 ‘고향’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적 외로움’을 겪는 이유와 관련해서는, 단테의 『신곡』과 ‘결정적 시기’라는 뇌과학 이론,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를 엮어 이야기를 풀어내는 식이다. 분야를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통찰이 읽는 즐거움을 배가하는 인문교양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 화가 에드가 엔데(『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의 아버지)의 그림들은 책을 보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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