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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교양 : 지금, 여기, 보통 사람들을 위한 현실 인문학

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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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시민의 교양 : 지금, 여기, 보통 사람들을 위한 현실 인문학 / 채사장 지음
개인저자채사장
발행사항서울 : 웨일북, 2015
형태사항348 p. : 삽화 ; 21 cm
ISBN9791195677108
일반주기 중쇄본은: 352 p.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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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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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87698 001.3 015르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9-03
2 00011988675 001.3 015르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3 00011988676 001.3 015르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0-09-14
4 00012022480 001.3 015르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추천도서 대출불가(서가)
5 00012022481 001.3 015르 =5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추천도서 대출불가(서가)

책 소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7가지 현실 인문학. 저자 채사장은 전작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서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하나로 꿰뚫어냈다. 이번에는 쭉쭉 지나치던 파노라마의 굽이마다 멈춰 서서, 사려 깊게 현실을 들여다보고 그에 맞는 지식들을 풀어내준다.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잔잔하게 펼쳐지면서도 우리 삶에 직구로 파고든다. 그 순간 독자는 강렬하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인문학 지식을 단순히 이론에 그치게 하지 않고 현실적인 문제들과 연결해준다. 경제를 기반으로 사회, 정치, 역사, 철학, 윤리 등 인문학 전반을 자유자재로 엮어내며, 바로 이 순간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살아 숨 쉬는 지식을 전달한다. 당신이 평범한 삶, 저녁이 있는 삶, 먹고살 걱정 없는 삶을 꿈꾸는 보통의 시민이라면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세계에 대한 단순한 구분,
이것이 시민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교양이다.”

이 시대 가장 보통 사람들이 알아야 할 실전 지식

한 달 다운로드 500만, 아이튠즈 2015 팟캐스트 1위
65만 독자가 열광한 올해의 베스트셀러, 올해의 저자
채사장이 인문학을 끌어안고 현실로 뛰어들었다


당신은 한 국가의 대통령이다. 어느 날 당신에게 빨간 버튼이 하나 배달되었다. 누르면 세금이 올라가고, 누르지 않으면 세금이 내려간다. 대통령이라면 이보다 더 중요한 할 일이 많을 텐데 왜 하필 세금인지 의아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선택으로 국가의 미래가 결정되고, 사회 구성원들의 삶이 결정된다. 세계의 방향은 극단적으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세금이 높아 복지가 확대되는 사회와 세금이 낮아 복지가 축소되는 사회.
《시민의 교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이 선택을 결정할 국가의 주인을 찾아 길을 떠나며 이야기는 뻗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지금 이 시대에 자유란 무엇인지, 자본주의 시대에 직업의 의미는 무엇인지, 정말로 중요한 교육의 문제는 무엇인지, 다양하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세계에 대한 단순한 구분,
이것이 시민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교양이다.”

이 시대 가장 보통 사람들이 알아야 할 실전 지식

한 달 다운로드 500만, 아이튠즈 2015 팟캐스트 1위
65만 독자가 열광한 올해의 베스트셀러, 올해의 저자
채사장이 인문학을 끌어안고 현실로 뛰어들었다


당신은 한 국가의 대통령이다. 어느 날 당신에게 빨간 버튼이 하나 배달되었다. 누르면 세금이 올라가고, 누르지 않으면 세금이 내려간다. 대통령이라면 이보다 더 중요한 할 일이 많을 텐데 왜 하필 세금인지 의아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선택으로 국가의 미래가 결정되고, 사회 구성원들의 삶이 결정된다. 세계의 방향은 극단적으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세금이 높아 복지가 확대되는 사회와 세금이 낮아 복지가 축소되는 사회.
《시민의 교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이 선택을 결정할 국가의 주인을 찾아 길을 떠나며 이야기는 뻗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지금 이 시대에 자유란 무엇인지, 자본주의 시대에 직업의 의미는 무엇인지, 정말로 중요한 교육의 문제는 무엇인지, 다양하게 부딪히는 사회 문제들의 본질은 무엇인지 알아나간다. 마지막으로 지금, 여기를 살고 있는 보통의 우리들이 맞이할 미래 모습을 그려본 후, 현재의 선택의 문제로 되돌아온다. 어느덧 독자는 다시 버튼 앞에 설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으며 삶의 방향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저자 채사장은 앞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서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하나로 꿰뚫어냈다. 마치 20회 장편드라마를 10분짜리 파노라마로 압축해서 보는 것 같았다. 이 책 《시민의 교양》에서 채사장은 쭉쭉 지나치던 파노라마의 굽이마다 멈춰 서서, 사려 깊게 현실을 들여다보고 그에 맞는 지식들을 풀어내준다.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잔잔하게 펼쳐지면서도 우리 삶에 직구로 파고든다. 그 순간 독자는 강렬하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인문학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명제는 이 책에서 비로소 확인될 것이다.

생생한 현실에 적용하지 못하는 지식은 힘이 없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7가지 현실 인문학
<세금, 국가, 자유, 직업, 교육, 정의, 미래>


누구나 나면서부터 ‘시민’이 된다. 국가에 포함되고, 사회 안에서 자라며, 개인은 시민으로서 국가를 결정짓는다. 시민은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권리’다. 저자 채사장은 ‘현실적 인문학’의 대상을 고민하다가 이 ‘시민’이라는 주체와 만났다.
당신은 시민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가? 시민임을 망각한 채 혹은 외면한 채 현실에 휩쓸려, 제대로 된 선택을 못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가? 이 불안한 시대에서 인문학적 지식이란 알면 좋은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르고 외면하면 당하기 마련이다. 당신은 지금 이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며 살고 있는가?
시민으로서 정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마땅히 알아야 할 현실적 지식들이 있다.

이 책은 인문학 지식을 단순히 이론에 그치게 하지 않고 현실적인 문제들과 연결해준다. 경제를 기반으로 사회, 정치, 역사, 철학, 윤리 등 인문학 전반을 자유자재로 엮어내며, 바로 이 순간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살아 숨 쉬는 지식을 전달한다. 당신이 평범한 삶, 저녁이 있는 삶, 먹고살 걱정 없는 삶을 꿈꾸는 보통의 시민이라면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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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기본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 6
  • 2022-03-31
  • 추천수(0)
만약 이쪽 지식이 부족하여 기본 소양을 기르고 싶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그림이나 챕터별 요약도 있어서 학습 효과도 좋았습니다. 다만 아주 기본적인 내용만 소개되어있어 다소 깊이가 얕다고 느낄 수 있고 모든 것을 너무 이분법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어 인문학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은 어렵습니다
쉽지만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책입니다.
  • 10
  • 2022-03-23
  • 추천수(0)
전반적인 사회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기본에 대한 이해를 점검할 수 있는 서적
  • 8
  • 2021-05-14
  • 추천수(0)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개념들, 추상적이게 생각해왔던 개념들의 근원을 알 수 있다.또한 그것들이 유기적으로 얽혀 있음을 알게 되는 순간 세상을 조금 이해한 듯한 기분이 든다. 시민으로 살아가면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인문학의 씨앗을 품고 있는 책
  • 7
  • 2021-05-14
  • 추천수(0)
극히 전문적이고 복잡한 개념을 담은 책은 아니지만, 인문학에 첫 발을 디딜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책인 듯합니다. 여기에서 멈추지 말고, 이 책에서 다루는 개별 분야에 대해 더 심화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인상을 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교양 있는 시민이 되기 위한 초석
  • 9
  • 2021-05-14
  • 추천수(0)
책의 구성은 기본적으로 가정을 통해 세금, 국가, 자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스스로 접근하고 생각하도록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각 논제에 접근하기 위한 지식 소스(source)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상황에 대한 몰입을 도와주고 있다. 막 성인이 되어 시민으로서의 지식과 주관이 부족했던 자신이 일방적인 지식의 전달이 아닌 몰입을 통한 주체적인 생각과 고민으로써 ‘시민의 교양’을 쌓아나가기 시작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책 ‘시민의 교양’을 만났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 아니었을까.
시민이 시민이 되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서적
  • 8
  • 2021-04-30
  • 추천수(0)
본 책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이 진정한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사회의 담론형성 과정에 주체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정보의 홍수 속에서 단순 원용에 그치는 단계가 아닌, '시민의 언어'로 시민의 인지체계에 의해 명확하며 쉽게 분류.분석 될 수 있으며 국가와의 합리적인 관계를 정립하는데에 요구되는 사고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시민이 가져야 할 교양의 기본
  • 8
  • 2019-08-05
  • 추천수(0)
바탕이 되는 교양을 점검해보기 좋은 서적
정말 교양인가..
  • 8
  • 2016-06-13
  • 추천수(0)
공대생임에도 너무나 평이한 내용이 아쉬울 정도면 약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쉬워서 아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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