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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힘 : 공부의 시작과 끝, 논문 쓰기의 모든 것

김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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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논문의 힘 : 공부의 시작과 끝, 논문 쓰기의 모든 것 / 김기란 지음
개인저자김기란
발행사항서울 : 현실문화, 2016
형태사항275 p. ; 19 cm
ISBN9788965641773
일반주기 부록: 논문 쓰자면 꼭 알아야 할 것들
서지주기참고문헌: p. 275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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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1988802 808.066 016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8-08 예약가능
2 00011994179 808.066 016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분실(장서관리)
3 00011994180 808.066 016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08
4 00011994191 808.066 016가 =4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08
5 00012190765 808.066 016가 =5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중 2022-07-14
6 00071035179 UML 808.066 016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7 00071035180 UML 808.066 016가 =2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8 00071035181 UML 808.066 016가 =3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창의열람실(4층)/기본강의도서(UML ONLY) 대출가능

책 소개

10년의 대학 강의 경험을 담은 학술적 글쓰기 입문서. 처음 논문을 쓰기 시작한 사람, 그리고 언젠가 논문을 쓰리라 마음먹은 대학(원)생을 위한 책이다. 국내 여러 대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지도해온 저자가 10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원)생이 봉착하는 글쓰기 문제의 핵심과 대학에서 '공부하고 읽고 쓴다'는 것의 의미를 실제 수용자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엮었다.

저자는 하나의 글쓰기 장르로서 논문이 가지는 속성을 일관된 관점으로 삼아 논문 쓰기의 과정을 다루고 있어 논문을 써나가는 과정을 차례대로 그려볼 수 있다. 각 과정에 도달해 있는 학생들이라면 해당 과정에서 봉착한 문제를 푸는 데 유용한 코멘트를 받을 수 있으며, 대표적인 해외 논문 작성 양식인 시카고 양식, MLA 양식, APA 양식을 핵심만 추려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각 장에는 저자가 지난 10년간 강의 중에 받아본 논문학기생들의 예시글과 그에 대한 피드백이 사례로 제시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무너진 학문 윤리, 대학 글쓰기에서부터 바로 잡자
논문 초심자를 위한 새로운 논문작성법
10년의 대학 강의 경험을 담은 학술적 글쓰기 입문서


이 책은 처음 논문을 쓰기 시작한 사람, 그리고 언젠가 논문을 쓰리라 마음먹은 대학(원)생을 위한 책이다. 국내 여러 대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지도해온 저자가 10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원)생이 봉착하는 글쓰기 문제의 핵심과 대학에서 ‘공부하고 읽고 쓴다’는 것의 의미를 실제 수용자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엮었다. 이 책은 소위 ‘논문작성법’ 책이지만 논문을 쓸 때 잠깐 흘깃하는 실용서가 아니라, 대학에서 ‘쓴다’는 행위의 의미를 이해하는 동시에 논문 쓰기를 수행할 때 반드시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제시한 학술적 글쓰기 입문서이다. 대학과 학문의 권위가 실추되고 학계 안팎에서 표절 시비가 많아진 요즘에도 학문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연구실에서 고군분투하는 초심자들이 ‘논문’이라는 대학의 글쓰기로 입문할 때 겪게 되는 곤란을 대처하는 데 이 책이 친절한 가이드를 줄 것이다.

A학점 보고서, 일사천리 학위논문 통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무너진 학문 윤리, 대학 글쓰기에서부터 바로 잡자
논문 초심자를 위한 새로운 논문작성법
10년의 대학 강의 경험을 담은 학술적 글쓰기 입문서


이 책은 처음 논문을 쓰기 시작한 사람, 그리고 언젠가 논문을 쓰리라 마음먹은 대학(원)생을 위한 책이다. 국내 여러 대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지도해온 저자가 10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원)생이 봉착하는 글쓰기 문제의 핵심과 대학에서 ‘공부하고 읽고 쓴다’는 것의 의미를 실제 수용자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엮었다. 이 책은 소위 ‘논문작성법’ 책이지만 논문을 쓸 때 잠깐 흘깃하는 실용서가 아니라, 대학에서 ‘쓴다’는 행위의 의미를 이해하는 동시에 논문 쓰기를 수행할 때 반드시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제시한 학술적 글쓰기 입문서이다. 대학과 학문의 권위가 실추되고 학계 안팎에서 표절 시비가 많아진 요즘에도 학문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연구실에서 고군분투하는 초심자들이 ‘논문’이라는 대학의 글쓰기로 입문할 때 겪게 되는 곤란을 대처하는 데 이 책이 친절한 가이드를 줄 것이다.

A학점 보고서, 일사천리 학위논문 통과,
그들의 글에는 어떤 노하우가 담겨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손쉽게’, ‘빨리’ 논문을 쓰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논문작성법 책이 아니다. 저자는 논문을 쉽게 쓸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고 단호히 말한다. 오히려 이 책은 ‘청춘을 다 바쳐 쓰는 논문인데, 작은 후회도 남기지 말자’는 신조로 진지하게 학문을 대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쓰였다. 열심히 쓰는데도 무언가 잘 풀리지 않아 막막함과 부담감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단호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논문 작성자들을 대하는 저자의 피드백을 받아볼 만할 것이다.
A학점 보고서를 위해, 일사천리로 학위논문이 통과되기 위해 우리가 내딛을 수 있는 첫걸음은 무엇일까. 저자는 대개 글쓰기에 실패하는 이유는 논문이라는 ‘장르’ 자체를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일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대학(원)에서 요구되는 학술적 글쓰기는 시, 소설, 산문 장르와는 다른 문법과 형식을 요구한다. 그러나 학생들은 이 ‘장르’ 자체를 이해하는 단계를 건너뛰고 ‘일단 써보면 알게 된다’는 식으로 ‘경험적으로’만 장르에 접근하게 된다. 학술적 글쓰기라는 장르에 대한 이해가 무시되곤 하는 까닭에 보고서 작성과 학위논문 작성에 실패하거나 더 오랜 시간 글쓰기와 씨름해야 하는 것이다. 연구실에서 밤새워 쓰고도 아침이면 어김없이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숱한 원고들, 과연 나는 선행연구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초조함과 불안함,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근거 없는 희망이 교차하는 시간들을 겪으며 학생들은 좌절한다. 이 책은 이처럼 학술적 글쓰기의 난관에 봉착하게 될 학생들이 미리 전장의 지형을 이해하고 싸움의 기술을 단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목이 마르기 전에 우물을 파는 지혜가 필요하다.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 표절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논문 글쓰기 장르를 이해하기

처음 논문을 쓰는 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쉽게 쓸 수 있다는 근거 없는 현혹이 아니라, 지식인답게 논문이라는 글쓰기 장르의 성격을 이해하고 머릿속으로나마 논문이라는 글쓰기 지형과 기술을 터득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저자는 학문의 발전과 더불어 학술 공동체에서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논문 글쓰기의 장르적 속성을 강조해 설명한다. 다른 글쓰기 장르와 차별화된 논문이라는 ‘장르’의 성격을 이해하면 논문작성자는 누구이며(윤리적 연구자), 무엇을 다뤄야 하는지(화제가 아닌 주제), 글 쓰는 순서(형식과 체재)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논문 글쓰기를 ‘장르’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논문 주제(내용)과 글쓰기(형식)를 둘로 쪼개어 이해하는 경향을 바로잡을 수 있으며, 왜 사회적으로 표절 문제가 대두되는지를 근본적으로 성찰하게 만든다.
논문이라는 학술적 글쓰기의 장르적 성격은 표절을 방지하는 장치를 내재하는 형식으로, 집필자의 성찰과 윤리를 요구하는 형식으로 발전해왔다. 논문의 장르적 성격을 이해한다면 애초에 표절은 가능하지 않다. 학술논문의 표절 시비가 급증한 요즘, 나도 모르게 표절하게 되는 표절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논문의 장르적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모든 논문 집필자들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이다.

대학원이 활성화되고 연구자와 학술지의 수가 비약적으로 증가한 지금, 생산된 학술논문을 전체적으로 검증하고 판단하는 일은 한층 더 어려워졌다. 학술대회의 기획주제가 중복되는 경우가 많아졌고 발표자가 겹치는 경우도 다반사다. (중략) 논문의 표절 여부가 학술의 장이 아닌 언론을 통해 판단되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개인의 글쓰기 윤리가 더욱 중요하다. 오랜 기간 형성되어온 논문의 규범적 장르 속성은 글쓰기의 윤리를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안전망과 다름없다. (13~14쪽)

소논문에서 학위논문까지 한 길로 통하는 논문의 A~Z
이 책은 하나의 글쓰기 장르로서 논문이 가지는 속성을 일관된 관점으로 삼아 논문 쓰기의 과정, 즉 ‘연구주제 찾기―선행 연구 검토―서론과 목차의 구성―연구계획서 작성―인용과 주석 달기―논문 문장 쓰기’를 다루고 있어 논문을 써나가는 과정을 차례대로 그려볼 수 있다. 또 각 과정에 도달해 있는 학생들이라면 해당 과정에서 봉착한 문제를 푸는 데 유용한 코멘트를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6장 우연한 표절이란 없다, 인용과 주석 달기”에서는 대표적인 해외 논문 작성 양식인 시카고 양식, MLA 양식, APA 양식을 핵심만 추려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어 논문 집필자들에게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각 장에는 저자가 지난 10년간 강의 중에 받아본 논문학기생들의 예시글과 그에 대한 피드백이 사례로 제시된다. 대개 논문을 쓰려는 학생들이 봉착하는 문제는 유사하게 마련이다. 이미 어엿한 논문을 제출해 학위 소지자가 되었을 선배들의 습작글과 그에 대한 꼼꼼한 비평은 지금 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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