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 ENGLISH
  • LOGIN
  • 사이트내검색
    사이트내 검색

    닫기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로고 이미지

닫기

상세정보

  • HOME
  • 검색상세정보

꽃을 보듯 너를 본다 : 나태주 인터넷 시집

나태주 羅泰柱

책이미지
서평쓰기
서평쓰기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꽃을 보듯 너를 본다 : 나태주 인터넷 시집 / 나태주 지음
개인저자나태주
발행사항대전 : 지혜, 2015
형태사항182 p. : 천연색삽화 ; 22 cm
총서사항J.H classic ;002
번역저록像看花一樣看著你
花を見るように君を見る
ISBN9791157280292
일반주기 중쇄본은: 183 p.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캠퍼스대출캠퍼스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028259 811.16 나태주 꽃015가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12067022 811.16 나태주 꽃015가 =2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3 00012124152 811.16 나태주 꽃015가 =3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4 00071053746 UML 811.16 나태주 꽃015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책 소개

J.H Classic 2권. 나태주 시집. 나태주 시인의 작품 가운데에서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았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독자들과 함께 만든 시집

이 시집은 나의 시 가운데에서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은 책입니다. 그러니까 나의 책이긴 하되 독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만든 책이라 하겠습니다.
나는 한 사람 시인의 대표작을 시인 자신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정하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만큼 독자의 힘은 크고 막강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집은 나에게 특별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
독자들이 고른 시들만 모은 책이니 독자들이 보다 많이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불어 가져 봅니다. 말기의 이 행성인 지구에서 또다시 종이를 없애며 책을 내는 행위가 나무들한테 햇빛한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잠시 다 같이의 안녕을 빕니다.

2015년 초여름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나태주 - 풀꽃1, 풀꽃2, 풀꽃3
Writings / Jeng's 2015/05/24 21:15 http://blog.naver.com/dud5243_/220369126682

나태주/ 풀꽃1


자세히 보아야
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독자들과 함께 만든 시집

이 시집은 나의 시 가운데에서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은 책입니다. 그러니까 나의 책이긴 하되 독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만든 책이라 하겠습니다.
나는 한 사람 시인의 대표작을 시인 자신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정하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만큼 독자의 힘은 크고 막강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집은 나에게 특별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
독자들이 고른 시들만 모은 책이니 독자들이 보다 많이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불어 가져 봅니다. 말기의 이 행성인 지구에서 또다시 종이를 없애며 책을 내는 행위가 나무들한테 햇빛한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잠시 다 같이의 안녕을 빕니다.

2015년 초여름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나태주 - 풀꽃1, 풀꽃2, 풀꽃3
Writings / Jeng's 2015/05/24 21:15 http://blog.naver.com/dud5243_/220369126682

나태주/ 풀꽃1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나태주/ 풀꽃2

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고 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

----------------------

나태주/ 풀꽃3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

나태주 시인의 시는 어린아이가 말하는 것 같다. 순수하고 꾸밈없다. 정말 풀꽃을 오래 들여다본 사람인 것이 느껴진다. 그저 그런 것에, 평범한 것에 아름다움을 부여한다.
나태주 시인 덕분에 세상이 싱그러워지는 느낌이다. 별 볼일 없는 길목에 피어난 풀꽃이라 할지라도 그의 시로 인해 예쁘고 사랑스러워진다.
오래 들여다보면 특별할 것 없고, 잘난 것 없는 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워진다. 참 감사하다.

청구기호 Browsing

이 분야 인기자료

  • 표지이미지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 이...
    이미예
    팩토리나인, 2020
  • 표지이미지
    완전한 행복 : 정유정 장편소설
    정유정
    은행나무, 2021
  • 표지이미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Haig, Matt
    인플루엔셜, 2021
  • 표지이미지
    시선으로부터 : 정세랑 장편소설
    정세랑 鄭世朗
    문학동네, 2020
  • 표지이미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
    Miller, Lulu
    곰출판, 2021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서평 입력 시 선택한 별점은 전체 별점에 반영됩니다.
제목입력
본문입력

태그

태그추가

태그추가
태그입력
태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