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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2030 : 제4차 산업혁명과 정치혁명의 부상

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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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공지능 혁명) 2030 = Artificial intelligence revolution : 제4차 산업혁명과 정치혁명의 부상 / 박영숙, 벤 고르첼 지음
개인저자박영숙
Goertzel, Ben
발행사항서울 : 더블북, 2016
형태사항359 p. : 삽화 ; 23 cm
ISBN9791185853154
서지주기참고문헌: p. 357-35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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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00554429 006.3 016노 [원주]중앙도서관/자료열람실301/ 대출가능 캠퍼스대출

책 소개

책소개 일부

세계적인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빠르게 소개하며 베스트셀러 '유엔미래보고서'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유엔미래포럼'의 박영숙 대표는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표정 짓도록 만든 로봇 ‘소피아’, ‘한’, ‘필립’을 만들었으며 인공일반지능(AGI)협회장을 맡고 있는 벤 고르첼 박사와 공저로 '인공지능 혁명 2030'을 펴냈다.

책은 알파고 충격 이후 인공지능 혁명으로 새로운 부와 기회를 잡을 절호의 시기에 한국 독자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 인공지능이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들은 인공지능 발전이 단순히 자율주행차나 산업용 로봇, 의료 로봇 같은 산업 분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사회의 복잡한 의사결정을 대신함으로써 정치혁명과 사법혁명을 가져오고 가르치는 행위를 변화시켜 교육혁명을 촉발하며 실업에 대한 사회안전망으로 ‘기본소득제’ 도래로 일자리 혁명을 창출하는 등 기존 사회 시스템을 바꾸어 놓는다고 말한다.

특히나 벤 고르첼 박사는 알파고, IBM 왓슨처럼...

책소개 전체

세계적인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빠르게 소개하며 베스트셀러 '유엔미래보고서'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유엔미래포럼'의 박영숙 대표는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표정 짓도록 만든 로봇 ‘소피아’, ‘한’, ‘필립’을 만들었으며 인공일반지능(AGI)협회장을 맡고 있는 벤 고르첼 박사와 공저로 '인공지능 혁명 2030'을 펴냈다.

책은 알파고 충격 이후 인공지능 혁명으로 새로운 부와 기회를 잡을 절호의 시기에 한국 독자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 인공지능이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들은 인공지능 발전이 단순히 자율주행차나 산업용 로봇, 의료 로봇 같은 산업 분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사회의 복잡한 의사결정을 대신함으로써 정치혁명과 사법혁명을 가져오고 가르치는 행위를 변화시켜 교육혁명을 촉발하며 실업에 대한 사회안전망으로 ‘기본소득제’ 도래로 일자리 혁명을 창출하는 등 기존 사회 시스템을 바꾸어 놓는다고 말한다.

특히나 벤 고르첼 박사는 알파고, IBM 왓슨처럼 한 가지 분야에만 특화된 인공지능(AI)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온갖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인간의 뇌를 닮은 인공일반지능(AGI)의 기술변화와 혁신으로 지식 폭발의 시대와 인간 수명 연장 혁명이 급부상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베스트셀러《유엔미래보고서》저자 박영숙 교수와
일반인공지능(AGI)협회장 벤 고르첼 박사의
화제작《인공지능 혁명 2030》국내 전격 출간!!!


바둑 세계 챔피언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 알파고에 4대 1로 패하자 전 세계는 물론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무심하던 한국인들은 더 이상 인공지능과 로봇을 무시하거나 비웃지 않게 되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빠르게 소개하며 베스트셀러《유엔미래보고서》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유엔미래포럼>의 박영숙 대표는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표정 짓도록 만든 로봇 ‘소피아’, ‘한’, ‘필립’을 만들었으며 인공일반지능(AGI)협회장을 맡고 있는 벤 고르첼 박사와 공저로 《인공지능 혁명 2030》을 펴냈다. 책은 알파고 충격 이후 인공지능 혁명으로 새로운 부와 기회를 잡을 절호의 시기에 한국 독자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 인공지능이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들은 인공지능 발전이 단순히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베스트셀러《유엔미래보고서》저자 박영숙 교수와
일반인공지능(AGI)협회장 벤 고르첼 박사의
화제작《인공지능 혁명 2030》국내 전격 출간!!!


바둑 세계 챔피언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 알파고에 4대 1로 패하자 전 세계는 물론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무심하던 한국인들은 더 이상 인공지능과 로봇을 무시하거나 비웃지 않게 되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빠르게 소개하며 베스트셀러《유엔미래보고서》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유엔미래포럼>의 박영숙 대표는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표정 짓도록 만든 로봇 ‘소피아’, ‘한’, ‘필립’을 만들었으며 인공일반지능(AGI)협회장을 맡고 있는 벤 고르첼 박사와 공저로 《인공지능 혁명 2030》을 펴냈다. 책은 알파고 충격 이후 인공지능 혁명으로 새로운 부와 기회를 잡을 절호의 시기에 한국 독자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 인공지능이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들은 인공지능 발전이 단순히 자율주행차나 산업용 로봇, 의료 로봇 같은 산업 분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사회의 복잡한 의사결정을 대신함으로써 정치혁명과 사법혁명을 가져오고 가르치는 행위를 변화시켜 교육혁명을 촉발하며 실업에 대한 사회안전망으로 ‘기본소득제’ 도래로 일자리 혁명을 창출하는 등 기존 사회 시스템을 바꾸어 놓는다고 말한다. 특히나 벤 고르첼 박사는 알파고, IBM 왓슨처럼 한 가지 분야에만 특화된 인공지능(AI)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온갖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인간의 뇌를 닮은 인공일반지능(AGI)의 기술변화와 혁신으로 지식 폭발의 시대와 인간 수명 연장 혁명이 급부상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정치인을 대체할 로봇 대통령 ‘로바마’ AI 엔진이 나왔다
인공지능의 의사결정 보강으로 ‘정치혁명’이 도래한다


오늘날의 사회?경제?정치 세계는 대단히 복잡하다.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세계 여러 지역이 모두 초연결사회로 연결되어 있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사회 현상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모든 상황은 급속하게 다변화되었고, 그 결과 인류는 기존에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과 마주하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 속에서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국민을 대표하여 정부와 의회를 구성하는 전문가들조차 중요한 문제에 연관된 상황을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갖추지 못하는 난감한 상황이 벌어진다. 또한 현재의 사회·정치적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비효율 적일 뿐만 아니라 때로는 국민의 대표자들이 편견에 사로잡혀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정확하고 편견 없는 선택을 할 수 없는 복잡한 의사결정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렇다면 인류는 이런 복잡한 세상과 급격한 사회적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처럼 글로벌 경제 위기와 국가적 재난 사태 발생 시 정부나 국회가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도록 로봇 대통령 ‘로바마’ AI 엔진이 벤 고르첼 박사에 의해 개발됐다. ROBAMA는 ROBOtic Analysis of Multiple Agents의 약어로 세상의 복잡성과 사회?정치적 빠른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인간의 의사결정을 인공지능으로 보강한다. AI에게 모든 법, 뉴스, 정책 브리핑, 전문가 분석, 소셜 미디어와 다양한 종류의 정량적 데이터를 포함하여 폭넓은 정보를 입력해 내부적으로 유연한 방법으로 모두 상호 연관되도록 하고, 다양한 패턴 및 추론을 이끌 수 있는 데이터 유형으로 주입하고 학습시키면 ‘로바마’는 인간에게 다양한 종류의 ‘편견 없는’ 결과물들을 생성해 준다.
20년 전, 사람 없이 혼자 운전하는 자동차 이야기가 나왔을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이제는 모두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람들은 정부나 국회를 사람이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이미 수많은 일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선택피로증을 앓고 있으며 인간의 의사결정을 대신해줄 인공지능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는 개인취향이나 기호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대신 선택을 해주는 서비스가 각광을 받게 된다. 그것이 바로 국회의원이나 정부 고위관리들에게 제공될 ‘로바마’ 서비스 같은 것이다. 더 나아가서 미래학자들은 선거시즌의 부패, 낭비를 바꿔서 미래적으로 의미 있는 새로운 정부와 의회를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된다. 인터넷, 머신 러닝, 로봇기술로 의회나 정부를 바꾸자는 것이다.

인공지능 혁명이 급부상하는 이유
1. 자본유입 : 인공지능 분야의 투자유치가 대규모로 진행된다. 2015년에는 24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 2016년 상반기에만 15억 달러, 즉 2조 원가량의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었다.
2. 알고리즘 개발 증가 : 딥 러닝을 비롯하여 딥 러닝의 수직 계층적 패턴 인식과 같은 알고리즘에 돈이 몰리고 있다.
3. 하드웨어 개발 증가 : 개발구글 알파벳이 최근에 발표한 하드웨어 유닛인 텐서처리장치TPU: Tensor Processing Unit, 퀄컴Qualcomm의 새로운 신경처리장치NPU: Neural Processing Unit, 엔비디아의 딥 러닝 칩, 또는 IBM의 TrueNorth neuromorphic 컴퓨 팅 플랫폼 등의 하드웨어가 출시되었다.
4. 데이터 세트 개발 증가 : 대규모 데이터 세트 개발이 증가되었다. 종전에 없던 더 많은 툴이 나와 일반 공공 데이터 세트를 수집, 통합하고 분석함으로써 인공지능 능력이 보강된다.
5. 인재의 집중 : 튜리Turi, 네르바나 Nervana, 딥마인드 DeepMind 같이 이름이 있는 스타트업들이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처럼 이런 작은 기업들에 인공지능 인재들이 모여들고 있다.
6. 응용프로그램의 대거 출현 : 응용프로그램들이 대거에 출현하고 있다. 증강인간을 만들고 인간의 스킬을 향상시키고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켜준다.
7. 책임감과 신뢰감 증가 : 인공지능 응용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이유는 인공지능의 책임감, 신뢰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누구나 다 무료로 사용하게 하는 AI 오픈소스화가 필요하다고 연구자들은 주장한다.

일할 필요 없는 인간을 위한 일자리 혁명
유엔미래포럼(Millennium Project)(한국대표 박영숙)은 60여 개 글로벌 지부를 둔 미래예측싱크탱크로 2015년부터 2050 미래일자리 연구를 진행중에 있으며 책에서는 ‘일자리 혁명 2050’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우선 ‘ 일자리경제 Job Economy’에서 ‘ 자아 실현경제Self-actualization Economy’로의 전환이 시작된다. 일자리경제란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일을 해야 먹고 산다는 개념이나 패러다임이다. 그러나 2050년경에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뀌어 일할 필요가 없는 경제, 즉 자아실현경제가 되어 사람들은 기본소득을 받으며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부유하고 풍요로운 사회에서 살게 된다는 시나리오가 그것이다. ‘자아실현경제’를 뒷받침할 새로운 세입원은 △조세피난처 감소(20%)△부가가치세 증세(12%)△탄소세와 기타 오염세 증세(11%)△새로운 기술개발로 인한 부유세(11%)△로봇 소유주 세금 증세(11%)△국가 자원의 임대 또는 세금 부과(10%)△국제외환거래에 대한 세금 증세(9%)△최소 법인세 증세(9%)△국영기업 비율 증가와 증세 등으로 증가한다.
사람들은 일자리 없는 경제의 위험에 걱정했지만 2050년에는 일자리 없는 경제가 가져온 자유의 확대를 환영한다. 자연 일의 본질과 경제문화의 변화가 뒤따르게 된다. 지루해지는 것 또는 지루함이 새로운 빈곤이 되며 세상을 개선하기 위해 뭔가 신나는 일을 하는 것이 새로운 멋진 것, 새로운 신분, 새로운 부의 상징이 된다. 자본주의는 개인의 소유를, 공산주의는 국가 소유를 촉진하지만 자아실현경제는 ‘무소유’를 촉진한다. 사람들과 기업들은 경쟁이나 생산성 대신 품질생산성Qualitivity을, 경쟁 대신 시너지를 추구한다. 비즈니스 학습 시스템들은 이제 경쟁 지능, 경쟁 우위, 경쟁 전략 대신 시너지 지능, 시너지 우위, 시너지 전략을 가르친다.

인공일반지능이 제4차 산업혁명의 부와 기회를 이끈다
인공지능은 제4차 산업혁명의 주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앤디 루빈이나 GE의 제프 이멜트 회장 등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증기기관, 전자기기와 컴퓨터에 이어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끈다고 말한다.
인공지능개발에 대한 찬사만큼 그에 대한 우려도 만만치 않다. 영국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처음으로 우려를 표명했고 뒤를 이어 많은 경고가 나왔다. 테슬라 자동차의 CEO 일론 머스크도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핵무기보다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인류를 구하는 이로운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기술만 개발하라고 인공지능연구기금(OpenAI)을 내놓았다. OpenAI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샘 알트만Sam Altman와 이콤비네이터YCombinator 대표, 피터 틸Peter Thiel 페이팔 Paypal 창업자, 레이드 호프먼Reid Hoffman 링크드인LinkedIn 공동 창업자 등 실리콘밸리의 유명 기업가들이 10억 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비영리 인공지능 AI 재단이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도 언론 인터뷰 통해 “인공지능 혁명이 더 많은 부와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지금으로써는 은퇴란 없다.”라고 말했다.
찬사와 지탄이 극명하게 갈리지만 인공지능의 개발은 막을 수 없는 미래가 되고 있다. 곧 다가올 2030년 인공지능이 가져올 주요한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입법·행정·사법 기능을 대체할 인공지능에 의해 정부나 국가의 기본제도가 바뀐다.
- 인간의 언어를 인지하고 이해하는 ‘생각하는 기계’에 의한 초지능 시대가 도래한다.
- 인공지능이 병을 진단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찾아냄으로써 의사들은 대부분 로봇을 운행하는 기술자로 변한다.
- 인공일반지능 변호사, 판사 시스템이 개발된다.
- 인공지능이 수많은 일자리를 대체하며 생산단가, 노동력무료화로 제품이나 서비스 가격이 저렴해진다. 실업으로 인한 사회안전망 대안으로 ‘기본소득제도’가 도래한다.
- 금융서비스의 개혁이 일어난다. 재무관련 서비스, 금융투자 서비스, 보험 설계 등이 인공지능 으로 대체된다.
- 스포츠서비스업, 스포츠시설업, 스포츠용품업 등 스포츠 산업에서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 지식폭발시대로 교사가 사라지고 지식 암기로 능력을 평가하는 교육 과정은 소멸한다. 24시간 로봇 과외교사가 보편화된다.
- 참여적이고 개인화된 쌍방향 미디어가 꽃피운다. 인공지능을 결합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들 이 등장한다.
- 가정용 로봇, 짐을 배달하고 사무실을 청소하고 보안을 담당하는 전문 로봇들이 보편화된다. 고령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출현한다.
- 개인적인 취향을 알아서 가정이나 사무실, 연구소의 가장 쾌적한 상황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인공지능서비스가 각광을 받는다.

인간의 수명 연장에 인공일반지능이 도전한다
책에서 벤 고르첼 박사는 인간과 기존 통계 툴로는 알아낼 수 없는 생물학 데이터 내의 모든 패턴들을 인공지능과 인공일반지능이 알아낼 수 있어 인간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벤 고르첼 박사의 연구팀에 의하면 미토콘드리아 DNA에 대한 데이터 세트에 적용된 인공지능 기술(맞춤형 유전자 알고리즘)은 파킨스병과 알츠하이머병에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DNA의 위치들을 정확히 집어냈으며 만성 피로 증후군의 유전자 정보에 대한 최초의 확실한 증거를 찾아내기도 했다.
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은 발빠르다. 구글은 칼리코Calico라는 이름의 수명 연장 프로 젝트에 착수했으며 테크노 업계의 여러 억만장자들이 설립한 크레이그 센터Carig Center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의 게놈을 해독하고 그 차이를 분석하는 인간 장수 사 Human Longevity Inc.라는 새로운 기업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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