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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of green gables

Montgomery, L. M. (Lucy M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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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Anne of green gables / by Lucy Maud Montgomery ; illustrated by Jihyuk Kim.
개인저자Montgomery, L. M.(Lucy Maud), 1874-1942
김지혁
발행사항Seoul, Korea(South) : Indigo, 2016.
형태사항573 p. : col. ill. ; 17 cm.
번역저록빨간 머리 앤
ISBN9791159350078
언어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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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21309993 823 M767a 016a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책 소개

책소개 일부

1908년 발표된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항상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 명작 중의 명작 <빨간 머리 앤> 영문판이 출간되었다. 원작의 감동에 섬세한 일러스트를 더해 새로운 재미와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영문판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해외 원서가 아닌 국내에서는 최초로 출간되는 전문이 실린 영문판으로,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원서와 비교해 충실히 담아냈다. <키다리 아저씨> <작은 아씨들> 등에서 소녀들의 감성을 서정적으로 담아내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지혁 작가는 이 책에서 빨간 머리, 주근깨, 깡마른 몸 등 앤이 지닌 독특한 특징들은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한층 더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앤을 다시 데려다놓았다.

그동안 원문을 읽고 싶어도 투박하고 밋밋한 해외 원서로는 엄두를 내지 못했거나 일부만 발췌 수록되어 있어 아쉬움을 느끼던 독자들은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더해진 이 책을 통해 앤의 사랑스러운 조잘거림을 그 감성 그대로 원문으로 읽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한글판으로 뜻을 이해하고 영문판으로 삶과 자...

책소개 전체

1908년 발표된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항상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 명작 중의 명작 <빨간 머리 앤> 영문판이 출간되었다. 원작의 감동에 섬세한 일러스트를 더해 새로운 재미와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영문판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해외 원서가 아닌 국내에서는 최초로 출간되는 전문이 실린 영문판으로,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원서와 비교해 충실히 담아냈다. <키다리 아저씨> <작은 아씨들> 등에서 소녀들의 감성을 서정적으로 담아내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지혁 작가는 이 책에서 빨간 머리, 주근깨, 깡마른 몸 등 앤이 지닌 독특한 특징들은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한층 더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앤을 다시 데려다놓았다.

그동안 원문을 읽고 싶어도 투박하고 밋밋한 해외 원서로는 엄두를 내지 못했거나 일부만 발췌 수록되어 있어 아쉬움을 느끼던 독자들은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더해진 이 책을 통해 앤의 사랑스러운 조잘거림을 그 감성 그대로 원문으로 읽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한글판으로 뜻을 이해하고 영문판으로 삶과 자연에 끊임없이 찬사를 보내는 앤의 한마디 한마디를 소리 내어 따라 읽다 보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앤의 순수함과 열정에 물들게 될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영어 원문 그대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되는《빨간 머리 앤》영문판
김지혁 작가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낭만소녀 앤의 이야기를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번갈아가며 새롭게 만나는 재미!


1908년 발표된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항상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 명작 중의 명작 『빨간 머리 앤』 영문판이 출간되었다. 원작의 감동에 섬세한 일러스트를 더해 새로운 재미와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영문판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해외 원서가 아닌 국내에서는 최초로 출간되는 전문이 실린 영문판으로,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원서와 비교해 충실히 담아냈다. 『키다리 아저씨』 『작은 아씨들』 등에서 소녀들의 감성을 서정적으로 담아내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지혁 작가는 이 책에서 빨간 머리, 주근깨, 깡마른 몸 등 앤이 지닌 독특한 특징들은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한층 더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앤을 다시 데려다놓았다.

그동안 원문을 읽고 싶어도 투박하고 밋밋한 해외 원서로는 엄두를 내지 못했거나 일부만 발췌 수록...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영어 원문 그대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되는《빨간 머리 앤》영문판
김지혁 작가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낭만소녀 앤의 이야기를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번갈아가며 새롭게 만나는 재미!


1908년 발표된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항상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 명작 중의 명작 『빨간 머리 앤』 영문판이 출간되었다. 원작의 감동에 섬세한 일러스트를 더해 새로운 재미와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영문판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해외 원서가 아닌 국내에서는 최초로 출간되는 전문이 실린 영문판으로,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원서와 비교해 충실히 담아냈다. 『키다리 아저씨』 『작은 아씨들』 등에서 소녀들의 감성을 서정적으로 담아내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지혁 작가는 이 책에서 빨간 머리, 주근깨, 깡마른 몸 등 앤이 지닌 독특한 특징들은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한층 더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앤을 다시 데려다놓았다.

그동안 원문을 읽고 싶어도 투박하고 밋밋한 해외 원서로는 엄두를 내지 못했거나 일부만 발췌 수록되어 있어 아쉬움을 느끼던 독자들은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더해진 이 책을 통해 앤의 사랑스러운 조잘거림을 그 감성 그대로 원문으로 읽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한글판으로 뜻을 이해하고 영문판으로 삶과 자연에 끊임없이 찬사를 보내는 앤의 한마디 한마디를 소리 내어 따라 읽다 보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앤의 순수함과 열정에 물들게 될 것이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네 번째 영문판 『빨간 머리 앤』
누구보다 삶을 사랑할 줄 아는 낭만소녀 앤의 이야기를 원어로 만난다!


시간이 흘러도 그 빛을 잃지 않는 고전 명작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더해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이 시리즈는 국내 독자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을 비롯해 오스트리아, 영국 등 세계 곳곳의 출판사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며 영문으로 읽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영문판을 출간하고 있다. 『빨간 머리 앤』은 『어린 왕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키다리 아저씨』에 이은 네 번째 영문판이다.
가만히 듣고 있으면 절로 미소 짓게 되는 엉뚱하고 유쾌한 소녀 앤의 조잘거림을 이제 영어 원문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키다리 아저씨』, 『작은 아씨들』 등에서 소녀들의 감성을 서정적으로 그림에 담아낸 김지혁 작가는 이 책에서 빨간 머리, 주근깨, 깡마른 몸 등 앤이 지닌 독특한 특징은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한층 더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앤을 다시 데려다놓았다.

풍부한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씨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앤의 성장스토리

농장 일을 도와줄 남자 아이를 원했지만, 말이 잘못 전달되어 빼빼 마르고 시도 때도 없이 상상 속으로 빠져드는 빨간 머리 소녀를 입양하게 된 마릴라와 매슈 커스버트 남매. 그 덕에 조용하던 초록 지붕 집이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다. 상상 속 이야기를 펼쳐놓을 때면 누구도 말리지 못할 수다쟁이가 되는 앤은 자신의 빨간 머리가 싫어 염색을 하려다 온통 머리를 초록색으로 물들이기도 하고, 베이킹파우더 대신 진통제를 잔뜩 넣은 케이크를 만들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등 갖가지 실수를 저지른다. 하지만 늘 밝고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순수한 앤이기에 그런 실수까지도 눈물 나게 사랑스럽다. 앤에게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밝고 따뜻하게 물들이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100년이 지나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명작 중의 명작
앤의 ‘마음의 친구’가 되어 에이번리 마을을 거닐어보자!


『빨간 머리 앤』은 1908년 발표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자들을 울고 웃겨왔다.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면을 찾아낼 줄 아는 앤의 한마디 한마디는 어린 소년소녀에게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 독자에게도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되어준다.
영문판에서는 앤이 삶과 자연에 보내는 찬사들을 그대로의 감성으로 느껴볼 수 있다. “It’s so romantic!”“Wasn’t it beautiful?”은 앤이 입버릇처럼 달고 다니는 말인데, ‘romantic’과 ‘beautiful’이야말로 앤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단어가 아닐까? 영문판에서는 우리말 번역으로는 완벽히 전달되기 어려웠던 앤의 감수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포근하고 서정적인 색채와 묘사로 초록 지붕 집이 있는 에이번리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김지혁 작가의 일러스트와 함께 이 책을 소리 내어 읽다보면 독자들은 마치 앤의 ‘마음의 친구’가 되어 함께 ‘기쁨의 하얀 길’이나 ‘반짝이는 호숫가’를 거닐며 유쾌한 수다를 나누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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