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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 세포에 관해 알고 싶었던 모든 것을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다

Challoner,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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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세포 : 세포에 관해 알고 싶었던 모든 것을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다 / 잭 챌로너 지음 ; 김아림 옮김
개인저자Challoner, Jack
김아림
발행사항서울 : 더숲, 2017
형태사항192 p. : 천연색삽화 ; 24 cm
원서명The cell :a visual tour of the building block of life
ISBN9791186900260
일반주기 색인수록
기금정보주기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콘텐츠 창작자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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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030987 571.6 017갸 [신촌]도서관/과학기술자료실(중도4층)/ 대출가능
2 00071052015 UML 571.6 017가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책 소개

책소개 일부

지구상의 풍부한 모든 생명들이 세포에서 시작한다. 세포는 이 지구상에서 35억 년 동안 바다 전체부터 육지에 걸쳐 생명체를 만들어왔으며 이 세상 모든 생물체는 세포에 의존해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정밀한 시각적 자료로 저마다 강한 생명력을 지닌 세포를 직접 보여주며, 그에 연관된 다양한 분야의 과학지식을 풀어낸다. 세포의 생성은 물론 현대 과학과 의학에서의 세포 연구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도 빠뜨리지 않는다.

저자인 잭 챌로너는 깊이 있는 과학적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온 영국의 과학자이자 과학 전문 작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생명공학의 기본인 세포를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풍부한 자료를 엮어 하나의 이야기로 재탄생시킨다. 예를 들어 새의 알이 하나의 세포이며, 조류의 알 중에서 가장 큰 타조 알이 가장 큰 세포라는 사실은 추상적으로 느껴지던 세포라는 존재가 작은 생명이자 동시에 그 기원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또한 전 세계 사람들의 피부색이 다양한 이유가 멜라닌 세포의 차이 때문이라는 사실도 흥미롭다. 이 작은 세포 하나가 사람들의 피부색과 머리색을 결정하며 우리의 삶...

책소개 전체

지구상의 풍부한 모든 생명들이 세포에서 시작한다. 세포는 이 지구상에서 35억 년 동안 바다 전체부터 육지에 걸쳐 생명체를 만들어왔으며 이 세상 모든 생물체는 세포에 의존해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정밀한 시각적 자료로 저마다 강한 생명력을 지닌 세포를 직접 보여주며, 그에 연관된 다양한 분야의 과학지식을 풀어낸다. 세포의 생성은 물론 현대 과학과 의학에서의 세포 연구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도 빠뜨리지 않는다.

저자인 잭 챌로너는 깊이 있는 과학적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온 영국의 과학자이자 과학 전문 작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생명공학의 기본인 세포를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풍부한 자료를 엮어 하나의 이야기로 재탄생시킨다. 예를 들어 새의 알이 하나의 세포이며, 조류의 알 중에서 가장 큰 타조 알이 가장 큰 세포라는 사실은 추상적으로 느껴지던 세포라는 존재가 작은 생명이자 동시에 그 기원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또한 전 세계 사람들의 피부색이 다양한 이유가 멜라닌 세포의 차이 때문이라는 사실도 흥미롭다. 이 작은 세포 하나가 사람들의 피부색과 머리색을 결정하며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는 모두 하나의 세포였다!
생명의 탄생, 삶과 죽음, 진화의 비밀까지
35억 년간 우리를 지배해온 놀라운 세포의 세계를 한 권에 담다


‘지금의 나’는 맨 처음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지구에 나타난 최초의 생명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적어도 ‘지금의 나’의 모습, 모두가 지금 알고 있는 생명체의 모습은 결코 아니었을 것이다. 언제 어떻게 나타났는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확실한 것은 지구에 모습을 드러낸 최초의 생명체는 세포의 형태였으며, 그 작은 세포가 일종의 발전소 역할을 하며 긴 시간에 걸쳐 지금의 다양한 생명으로 이어져왔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이처럼 처음 지구에 생명이 나타났을 때부터 우리와 함께해온 세포의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생명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해왔는지, 35억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생명의 기원을 이해하게 해주는 세포의 놀라운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260여 장의 정밀한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선사하는
흥미로운 시각 여행


이 책의 저자인 잭 챌로너는 깊이 있는 과학적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온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는 모두 하나의 세포였다!
생명의 탄생, 삶과 죽음, 진화의 비밀까지
35억 년간 우리를 지배해온 놀라운 세포의 세계를 한 권에 담다


‘지금의 나’는 맨 처음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지구에 나타난 최초의 생명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적어도 ‘지금의 나’의 모습, 모두가 지금 알고 있는 생명체의 모습은 결코 아니었을 것이다. 언제 어떻게 나타났는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확실한 것은 지구에 모습을 드러낸 최초의 생명체는 세포의 형태였으며, 그 작은 세포가 일종의 발전소 역할을 하며 긴 시간에 걸쳐 지금의 다양한 생명으로 이어져왔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이처럼 처음 지구에 생명이 나타났을 때부터 우리와 함께해온 세포의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생명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해왔는지, 35억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생명의 기원을 이해하게 해주는 세포의 놀라운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260여 장의 정밀한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선사하는
흥미로운 시각 여행


이 책의 저자인 잭 챌로너는 깊이 있는 과학적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온 영국의 과학자이자 과학 전문 작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생명공학의 기본인 세포를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풍부한 자료를 엮어 하나의 이야기로 재탄생시킨다. 예를 들어 새의 알이 하나의 세포이며, 조류의 알 중에서 가장 큰 타조 알이 가장 큰 세포라는 사실은 추상적으로 느껴지던 세포라는 존재가 작은 생명이자 동시에 그 기원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또한 전 세계 사람들의 피부색이 다양한 이유가 멜라닌 세포의 차이 때문이라는 사실도 흥미롭다. 이 작은 세포 하나가 사람들의 피부색과 머리색을 결정하며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통해 세포는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생명을 이루고 있는 근원이며, 태어남과 성장, 죽음까지 모든 활동에 세포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과학 수업 시간 교과서를 통해 추상적으로 이해하던 따분한 이론 대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260여 장의 정밀한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이 작은 세포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생명공학과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물론 호기심 많은 청소년부터 성인 독자들까지 풍부한 과학 지식과 다채로운 자료가 펼쳐지는 흥미로운 시각 여행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사람도 처음에는 하나의 세포에서 시작한다’
생명에 대한 근원적인 탐구를 통해
살아 있는 것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이감을 배우다


초등학교 시절, 현미경으로 양파의 표피세포를 처음 들여다보았던 놀라움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모든 생명 안에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이었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약 400여 년 전, 현미경을 발견하고 세포라는 생명을 구성하는 단위를 처음 발견한 과학자들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이후 많은 과학자들이 세포에 매혹되었고, 그때까지 눈여겨보지 않았던 주위 생명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보고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며 숨겨진 또 다른 세상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이 연구가 생명의 암호라 불리는 DNA 구조와 게놈 연구로 이어져왔으며, 유전자를 직접 조작하여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내는 데에 이르기까지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세포는 인간의 역사, 생명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세포는 끊임없이 다른 세포에서 만들어지고 이를 통해 DNA가 대대로 전해지며, 때로는 그것들이 환경에 맞게 조금씩 변형되어 발전이 이루어져왔다. 하나의 세포를 이해하는 것은 오늘날 존재하는 생명체들을 이해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이제껏 지구에 살았던 생명체의 역사, 즉 진화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알아야 중요하다.
이 책이 보여주는 세포라는 작은 생명에 대한 근원적인 탐구는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이감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사람도 처음에는 하나의 세포에서 시작한다’는 이 책의 첫 문장처럼 사람 역시 수정란이라는 세포에서 시작되어 성장하며,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세포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살아갈 수 없다. 말라리아, 콜레라, 암, 많은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한 질병 역시 모두 정상적이지 않은 세포의 출현으로 나타난 것이고 현재 그에 대한 세포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인공지능과 더불어 우리 사회를 바꿔놓을 세포 연구,
그것이 가져올 미래를 전망하는 살아 있는 교양과학서
이제 생명과학도 교양이다!


모든 생명이 태어난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그 속에서 매순간 끊임없이 자신을 복제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내며, 스스로 이동하거나 변형되는 세포의 세계는 경이롭다. 오늘날 지구에 사는 생명체는 모두 하나 이상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들의 성장과정과 일상적인 활동들 모두 세포의 활동으로 나타는 결과이다. ‘이 작은 세포들 하나가 생명 그 자체’라고 하는 저자의 말은 우리가 왜 세포에 대해 알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지금도 진행 중인 세포에 대한 연구는 인공지능 연구와 함께 미래의 우리 사회를 바꾸어놓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이미 1950년대에 생산량이 많고 질병을 잘 견디는 밀 품종을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내 불어나는 인구의 식량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있다. 또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암과 원인 모를 질병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 연구가 우리를 어떤 미래로 데려다줄 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이 작은 세포가 진화를 이끌어왔듯 미래의 방향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공학은 이제 과학적 지식을 넘어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의 교양이다. 이 책은 과학이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지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주고, 현대과학에서 세포 연구의 가능성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질문을 제시하는 흥미로운 교양과학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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