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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편한 당신에게 : 남과 여의 아들러 심리학

암정준헌 岩井俊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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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혼자가 편한 당신에게 : 남과 여의 아들러 심리학 / 이와이 도시노리 지음 ; 최서희 옮김
개인저자암정준헌
최서희
발행사항서울 : 알투스, 2018
형태사항234 p. : 천연색삽화 ; 20 cm
원서명男と女のアドラ-心理学
ISBN9791186116203
주제명(개인명)Adler, Alfred,1870-1937 --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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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049872 155.3 018갸 [신촌]도서관/인문자료실(중도2층)/ 대출가능
2 00071055843 UML 155.3 018갸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5층)/ 대출가능

책 소개

책소개 일부

외로움에 익숙해져 ‘혼자가 편하다’는 이들에게 아들러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까? 최근 국내에는 수많은 아들러 심리서가 출간되었다. 하지만 아들러 연구에 정통한 전문가가 남녀간의 문제로 갈등하는 이들을 아들러 심리학을 토대로 카운슬링하며, 그 과정과 결과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낸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또한 아들러가 정의한 ‘사랑과 결혼’의 의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남녀간 엇갈림의 원인을 뇌과학, 즉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에서만 찾지 않는다. ‘사고, 감정, 행동’ 등 심리학적 관점으로 접근해서 ‘관계’ 전반에서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고민은 모두 대인관계에 기인한다”고 단언한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접근이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가 카운슬링한 다양한 커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사례 속 엇갈리고 틀어진 커플들은 저마다 ‘일부러’ 불행을 부르는 삶의 양식을 갖고 있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해서 그들의 생활양식, 인간관계의 방식, 인생의 과제를 대하는 태도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 그 과정에서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책소개 전체

외로움에 익숙해져 ‘혼자가 편하다’는 이들에게 아들러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까? 최근 국내에는 수많은 아들러 심리서가 출간되었다. 하지만 아들러 연구에 정통한 전문가가 남녀간의 문제로 갈등하는 이들을 아들러 심리학을 토대로 카운슬링하며, 그 과정과 결과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낸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또한 아들러가 정의한 ‘사랑과 결혼’의 의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남녀간 엇갈림의 원인을 뇌과학, 즉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에서만 찾지 않는다. ‘사고, 감정, 행동’ 등 심리학적 관점으로 접근해서 ‘관계’ 전반에서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고민은 모두 대인관계에 기인한다”고 단언한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접근이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가 카운슬링한 다양한 커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사례 속 엇갈리고 틀어진 커플들은 저마다 ‘일부러’ 불행을 부르는 삶의 양식을 갖고 있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해서 그들의 생활양식, 인간관계의 방식, 인생의 과제를 대하는 태도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 그 과정에서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우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사실, 사랑은 제대로 된 인간관계가 성립되어야 겨우 싹트는 것”이라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아들러는 ‘사랑’과 ‘결혼’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수많은 남녀의 ‘엇갈림’을 카운슬링해온 아들러 심리학 연구의 일인자
이와이 도시노리가 조언하는 연애와 결혼의 해법


외로움에 익숙해져 ‘혼자가 편하다’는 이들에게 아들러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까? 최근 국내에는 수많은 아들러 심리서가 출간되었다. 하지만 아들러 연구에 정통한 전문가가 남녀간의 문제로 갈등하는 이들을 아들러 심리학을 토대로 카운슬링하며, 그 과정과 결과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낸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또한 아들러가 정의한 ‘사랑과 결혼’의 의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남녀간 엇갈림의 원인을 뇌과학, 즉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에서만 찾지 않는다. ‘사고, 감정, 행동’ 등 심리학적 관점으로 접근해서 ‘관계’ 전반에서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고민은 모두 대인관계에 기인한다”고 단언한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접근이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가 카운슬링한 다양한 커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사례 속 엇갈리고 틀어진 커플들은 저마다 ‘일부러’ 불행을 부르는 삶의 양식을 갖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아들러는 ‘사랑’과 ‘결혼’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수많은 남녀의 ‘엇갈림’을 카운슬링해온 아들러 심리학 연구의 일인자
이와이 도시노리가 조언하는 연애와 결혼의 해법


외로움에 익숙해져 ‘혼자가 편하다’는 이들에게 아들러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까? 최근 국내에는 수많은 아들러 심리서가 출간되었다. 하지만 아들러 연구에 정통한 전문가가 남녀간의 문제로 갈등하는 이들을 아들러 심리학을 토대로 카운슬링하며, 그 과정과 결과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낸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또한 아들러가 정의한 ‘사랑과 결혼’의 의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남녀간 엇갈림의 원인을 뇌과학, 즉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에서만 찾지 않는다. ‘사고, 감정, 행동’ 등 심리학적 관점으로 접근해서 ‘관계’ 전반에서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고민은 모두 대인관계에 기인한다”고 단언한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접근이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가 카운슬링한 다양한 커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사례 속 엇갈리고 틀어진 커플들은 저마다 ‘일부러’ 불행을 부르는 삶의 양식을 갖고 있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해서 그들의 생활양식, 인간관계의 방식, 인생의 과제를 대하는 태도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 그 과정에서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우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사실, 사랑은 제대로 된 인간관계가 성립되어야 겨우 싹트는 것”이라고.

“사람은 오직 관계 안에서만 해석되고, 그중 가장 성가신 관계는 남녀이다.”
아들러 연구의 일인자가 아들러 심리학을 근간으로 조언하는 연애와 결혼의 해법

이 책은 수많은 아들러 심리서 중에서도, 남녀 관계의 문제를 아들러 심리학을 토대로 카운슬링한 과정과 결과까지 담아낸 유일한 책이다. 아들러 연구의 일인자인 저자는 자신이 카운슬링한 다양한 커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남녀 관계를 파국으로 치닫게 하는 질투와 열등감 그리고 원인론에 집착하는 태도와 커뮤니케이션의 미숙함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결혼생활 과정에서 발생하는 쇼윈도 부부, 불륜, 섹스리스의 문제와 극복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이는 ‘상대를 사랑하는 감정만으로 관계가 유지되거나 더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아들러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정의에 기반한 것으로 ‘어떻게 관계를 키워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사랑은 감정의 고조가 아니라 관계의 결과이다.”
무엇이 남녀 관계를 엇갈리고 틀어지게 하는가

사랑이라는 감정의 고조에 빨리 다다른 남녀일수록 관계의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 상대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속에서 어떤 생활양식과 삶의 태도를 갖고 있는지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떤 정신활동을 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만약 환경이나 습관에 지배당하는 사람이라면 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엇갈리고 틀어지는 시점에서 변화를 모색하기보다는 상처받기 싫어서 혼자를 선택하거나, 변화를 기피하기 때문이다. 아들러가 ‘사랑은 감정이 아닌 제대로 된 인간관계의 결과’라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관계를 제대로 맺기 위해 원인론이 아닌 목적론, 즉 미래지향적 삶의 방식을 취하고, 조언과 충고가 아닌 공감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사실, 사랑은 제대로 된 인간관계가 성립되어야 겨우 싹트는 것’이라고. 즉 애정이 있고 그후에 관계가 구축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인간관계 속에서 사랑이 싹트는 것이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사랑을 키워나갈 사람과 하라.”
아들러가 말하는 ’결혼에 적합한 사람’은 누구인가

아들러는 사람은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해석하는 방식’에 의해 결정된다고 했다. 즉 불우한 환경 속에서 살았지만, 자신의 인생은 행복하게 이끌겠다고 다짐한 사람은 결혼을 위해서도 스스로를 잘 훈련시킬 것이다. 이는 결혼 상대자의 외적 조건에 집착하는 이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준다. 아들러는 공감력이 높아서 타인의 관심과 입장에 자신을 놓을 줄 알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남자다움, 여자다움이라는 고정관념에 집착하지 말고 ‘나다움’을 찾으라고 말한다. 그래야 사랑받지 못한다는 열등감 혹은 관계 속에서 겪는 좌절감에서 벗어나 용기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남녀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실은 모든 관계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관계에 지쳐 혼자를 선택한 이들에게 나만의 행복을 넘어선 함께하는 삶의 의미와 다가가는 법을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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