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상세정보

  • HOME
  • 검색상세정보

(매혹의 땅,) 코카서스 :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70일 여행기

현경채 玄璟彩

책이미지
서평쓰기
서평쓰기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매혹의 땅,) 코카서스 :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70일 여행기 / 현경채 찍고 씀
개인저자현경채
발행사항서울 : 띠움, 2019
형태사항318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9791195871216
서지주기참고문헌: p. 316-318
언어한국어

전자자료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캠퍼스대출캠퍼스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102764 914.75 019가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책 소개

여행을 위해 논문을 뒤지는 음악학자의 리얼 코카서스 3국 여행기를 담았다. 여자 혼자 자유롭게 다녀온 70일의 기록은 정보와 감상을 동시에 잡았다. 현지의 음악에 푹 빠지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음악학자의 눈으로 코카서스의 명소를 설명한다. 장소의 맥락과 의미,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알려준다. 또한 직접 다녀온 식당과 숙소의 정보를 여행자의 입장에서 정리했다. 산발적인 인터넷 자료나 단편적인 소개에 불과한 가이드북과는 달리 청결 상태부터 조식 메뉴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여행을 위해 논문을 뒤지는 음악학자의 리얼 코카서스 3국 여행기
일명 코카서스 3국이라 불리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이름도 생소한 나라에 겁 없이 도전한 58세 여행자가 있다. 여행 전에 논문을 뒤지는 학자이며 가이드의 말을 필기하는 모범생 스타일이지만 마음 맞는 여행자가 생기면 갑자기 루트를 바꾸는 반전 매력도 가졌다. 여자 혼자 자유롭게 다녀온 70일의 기록은 정보와 감상을 동시에 잡았다. 현지의 음악에 푹 빠지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음악학자의 눈으로 코카서스의 명소를 설명한다. 장소의 맥락과 의미,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알려준다. 또한 직접 다녀온 식당과 숙소의 정보를 여행자의 입장에서 정리했다. 산발적인 인터넷 자료나 단편적인 소개에 불과한 가이드북과는 달리 청결 상태부터 조식 메뉴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다. 이 책을 읽으면 코카서스는 생소한 곳이 아니라 여행하고 싶은 나라로 변할 것이다.

숙소나 식당 정보부터 인문학적 소양까지 남김없이 담은 기행문
코카서스와 관련된 한국어 여행 가이드북이 없어서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거나 영문 가이드북을 참고해야 했던 작가는 코카서스 여행...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여행을 위해 논문을 뒤지는 음악학자의 리얼 코카서스 3국 여행기
일명 코카서스 3국이라 불리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이름도 생소한 나라에 겁 없이 도전한 58세 여행자가 있다. 여행 전에 논문을 뒤지는 학자이며 가이드의 말을 필기하는 모범생 스타일이지만 마음 맞는 여행자가 생기면 갑자기 루트를 바꾸는 반전 매력도 가졌다. 여자 혼자 자유롭게 다녀온 70일의 기록은 정보와 감상을 동시에 잡았다. 현지의 음악에 푹 빠지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음악학자의 눈으로 코카서스의 명소를 설명한다. 장소의 맥락과 의미,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알려준다. 또한 직접 다녀온 식당과 숙소의 정보를 여행자의 입장에서 정리했다. 산발적인 인터넷 자료나 단편적인 소개에 불과한 가이드북과는 달리 청결 상태부터 조식 메뉴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다. 이 책을 읽으면 코카서스는 생소한 곳이 아니라 여행하고 싶은 나라로 변할 것이다.

숙소나 식당 정보부터 인문학적 소양까지 남김없이 담은 기행문
코카서스와 관련된 한국어 여행 가이드북이 없어서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거나 영문 가이드북을 참고해야 했던 작가는 코카서스 여행책이 절실할 이들을 위해 제대로 된 책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여행은 누구에게나 귀한 기회이며 미리 알고 가면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소개한다. 이미 유명한 카페나 식당은 물론, 여행 사이트에도 나오지 않는 맛집과 현지인이 추천한 음식들의 목록을 ‘여행수첩’ 코너에 담았다. 그곳에서 만났던 따뜻한 사람들과의 일화는 코카서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불어넣어 준다.
또한 ‘한눈에 보는 코카서스 3국’ 코너로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3국을 한 번에 보여준다. 지도에 작가가 다녀온 도시를 표시해 여행 루트를 짜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책에서 언급한 숙소와 맛집의 정보는 날개에 따로 표시해 두었다. 주소와 전화번호를 함께 기재해 두었으니 손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솔직한 목소리에 녹아든 방대한 지식! 음악학자가 들려주는 여행의 시간
코카서스 3국은 깜짝 놀랄만한 좋은 음악을 보유한 나라다. 아르메니아는 영화 〈글래디에이터〉에 등장한 관악기 두둑의 명인이 탄생한 나라이고 아제르바이잔은 음유시인의 음악 아쉭크가 유명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무감을 보유한 나라다. 음악학자의 역량을 십분 발휘해 ‘음악수업’ 코너도 따로 만들었다. 방대한 지식 아래에 현지에서 경험한 향유가 더해져 살아있는 음악 체험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코카서스 곳곳에 숨어 있는 문화와 예술을 찾아 소개한다.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분쟁부터 조지아의 대중음악 밴드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커다란 남자 동상은 예레반을 설계한 알렉산더 타마니안의 석상이 되고 컴퓨터 배경화면 같은 설산은 조지아 여행의 진정한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낯선 곳일수록 가능한 많이 또 깊이 알고 가야 후회가 없다.

혼자 다녀온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에서의 70일
70일의 여행 중에는 땀이 나도록 관광지를 구경하는 시간도 있고 민박집 고양이와 하루 종일 노는 시간도 있다. 카메라의 배터리를 바닥에 떨어뜨려 고장내버린 안타까움도 있고 한국에 있었으면 건강을 생각해서 먹지 않았을 햄버거를 푸짐하게 먹어보는 새로움도 있다. 여행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순서는 작가가 직접 여행한 순서와 일치해서 자연스럽게 코카서스를 이해할 수 있다. 대표 관광지의 특징을 주르륵 나열한 다른 책들과는 달리 정보와 감상을 입체적으로 담았다. 코카서스 3국 인문학 여행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역사, 문화, 예술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전달한다. 각 도시별로 챕터를 분할해서 조목조목 알려준다. 코카서스를 가기 전의 사람들에게는 예비여행이 될 것이고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추억여행이 될 것이다.

청구기호 Browsing

이 분야 인기자료

  • 표지이미지
    사피엔스 :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
    Harari, Yuval N
    김영사, 2015
  • 표지이미지
    만들어진 고대 : 근대 국민 국가의 동아시아 이야기
    이성시 李成市
    삼인, 2001
  • 표지이미지
    비잔티움 제국사 : 324~1453
    Ostrogorsky, Georg
    까치, 1999
  • 표지이미지
    서양사강의
    배영수 裵永洙
    한울, 2007
  • 표지이미지
    세계의 내일 : 기후변화의 흔적을 따라간 한 가족의 이...
    Steingässer, Jana
    RiRi, 2020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서평 입력 시 선택한 별점은 전체 별점에 반영됩니다.
제목입력
본문입력

태그

태그추가

태그추가
태그입력
태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