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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의 예술

유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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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공지능시대의 예술 / 유현주 엮음
개인저자유현주
발행사항서울 : 도서출판 b, 2019
형태사항326 p. : 삽화 ; 19 cm
ISBN9791189898175
일반주기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에 대한 아홉가지 테마"
기금정보주기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대전문화재단에서 사업비 일부를 지원받았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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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109574 700.1 019그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중 2022-07-14 예약가능
2 00071066194 UML 700.1 019그 [국제]언더우드기념도서관/자료열람실(6층)/ 대출가능 캠퍼스대출

책 소개

책소개 일부

인공지능시대에 생산되는 예술과 그 예술에 대한 의미는 무엇인지를 묻는 책이다. 2019년 대전에서 개최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예술포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열린 포럼: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에 참여한 철학자, 미학자, 미디어아티스트 등으로 활동 중인 아홉 저자들의 전자시대와 예술에 대한 성찰 담론을 모아 엮은 것이다.

저자들은 다양한 키워드로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을 풀어냈다. 유현주는 디지털 예술, 미적 가상, 예술의 정신성이란 키워드로, 김재인은 인공지능의 예술창작 가능성을 묻고, 김윤철은 매터리얼리티로서의 물질, 실재, 예술을, 정문열은 백남준, 사이버네틱스, 예술의 놀이적 기능을 살폈다.

또 유원준은 인공적 자율성 기반의 예술에 대하여, 백용성은 미디어 내파에 작동하는 초월적 응시의 문제를, 심헤련은 기술 장치를 통한 예술생산과 수용 및 상호작용성에 대하여, 이영준은 기계미학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 최소영은 인류의 빅데이터로서의 상상계인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을 따져보고 있다.

이들의 주제는 인공지능과 예술의 관계를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다루면서, 기술-기계-인공성을 본질로 하는 ...

책소개 전체

인공지능시대에 생산되는 예술과 그 예술에 대한 의미는 무엇인지를 묻는 책이다. 2019년 대전에서 개최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예술포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열린 포럼: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에 참여한 철학자, 미학자, 미디어아티스트 등으로 활동 중인 아홉 저자들의 전자시대와 예술에 대한 성찰 담론을 모아 엮은 것이다.

저자들은 다양한 키워드로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을 풀어냈다. 유현주는 디지털 예술, 미적 가상, 예술의 정신성이란 키워드로, 김재인은 인공지능의 예술창작 가능성을 묻고, 김윤철은 매터리얼리티로서의 물질, 실재, 예술을, 정문열은 백남준, 사이버네틱스, 예술의 놀이적 기능을 살폈다.

또 유원준은 인공적 자율성 기반의 예술에 대하여, 백용성은 미디어 내파에 작동하는 초월적 응시의 문제를, 심헤련은 기술 장치를 통한 예술생산과 수용 및 상호작용성에 대하여, 이영준은 기계미학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 최소영은 인류의 빅데이터로서의 상상계인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을 따져보고 있다.

이들의 주제는 인공지능과 예술의 관계를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다루면서, 기술-기계-인공성을 본질로 하는 매체예술의 특징을 인간중심주의적 관점에서 볼 것인가 혹은 탈인간중심주의적으로 접근할 것인가의 고민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인공지능은 예술작품을 창작할 수 있을까? 구글의 ‘딥드림’에 사진을 넣고 고흐나 렘브란트 풍으로 이미지를 바꾸어 놓는 것은 예술인가, 기술인가. 이렇게 생성된 그림은 누구의 창작품일까?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적 활동을 빠른 속도로 대체해 가는 시대에 예술은 어떤 스탠스를 취하고 있나?

그러한 궁금증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시대에 생산되는 예술과 그 예술에 대한 의미는 무엇인지를 묻고 있는 책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이 출간되었다. 올해 대전에서 개최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예술포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열린 포럼: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에 참여한 철학자, 미학자, 미디어아티스트 등으로 활동 중인 아홉 저자들의 전자시대와 예술에 대한 성찰 담론을 모아 엮은 것이다.

저자들은 다양한 키워드로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을 풀어냈다. 유현주는 디지털 예술, 미적 가상, 예술의 정신성이란 키워드로, 김재인은 인공지능의 예술창작 가능성을 묻고, 김윤철은 매터리얼리티로서의 물질, 실재, 예술을, 정문열은 백남준, 사이버네틱스, 예술의 놀이적 기능을 살폈다. 또 유원준은 인공적 자율성 기반의 예술에 대하여, 백용성은 미디어 내파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인공지능은 예술작품을 창작할 수 있을까? 구글의 ‘딥드림’에 사진을 넣고 고흐나 렘브란트 풍으로 이미지를 바꾸어 놓는 것은 예술인가, 기술인가. 이렇게 생성된 그림은 누구의 창작품일까?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적 활동을 빠른 속도로 대체해 가는 시대에 예술은 어떤 스탠스를 취하고 있나?

그러한 궁금증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시대에 생산되는 예술과 그 예술에 대한 의미는 무엇인지를 묻고 있는 책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이 출간되었다. 올해 대전에서 개최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예술포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열린 포럼: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에 참여한 철학자, 미학자, 미디어아티스트 등으로 활동 중인 아홉 저자들의 전자시대와 예술에 대한 성찰 담론을 모아 엮은 것이다.

저자들은 다양한 키워드로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을 풀어냈다. 유현주는 디지털 예술, 미적 가상, 예술의 정신성이란 키워드로, 김재인은 인공지능의 예술창작 가능성을 묻고, 김윤철은 매터리얼리티로서의 물질, 실재, 예술을, 정문열은 백남준, 사이버네틱스, 예술의 놀이적 기능을 살폈다. 또 유원준은 인공적 자율성 기반의 예술에 대하여, 백용성은 미디어 내파에 작동하는 초월적 응시의 문제를, 심헤련은 기술 장치를 통한 예술생산과 수용 및 상호작용성에 대하여, 이영준은 기계미학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 최소영은 인류의 빅데이터로서의 상상계인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을 따져보고 있다.

이들의 주제는 인공지능과 예술의 관계를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다루면서, 기술-기계-인공성을 본질로 하는 매체예술의 특징을 인간중심주의적 관점에서 볼 것인가 혹은 탈인간중심주의적으로 접근할 것인가의 고민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

좁게 보자면, 이들의 에세이는 디지털 기술로 알고리즘화된 매체예술의 창작방식과 관객참여형의 기술 장치 및 인공적 예술에서 인간의 개입 없이 이루어지는 자율적 영역의 발생 등 과거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예술들이 수행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묻는 연구이다. 넓게 보자면, 이 글들은 한편으로 주체, 객체, 실재에 관한 철학적 물음을 던지는 것인데, 즉 우리의 생체리듬과 소비패턴을 알고리즘화 하는 사이버네틱화된 사회(백남준) 혹은 자동화사회(베르나르 스티글러)에서 인간 주체마저도 기계화하는 현상을 직시할 때, 예술은 이러한 사회에서 인간과 사물을 어떻게 바라보며 기술로 초연결된 시대에 어떤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느냐의 질문이라고 여겨진다. 예술이 미디어가 주는 대타자의 응시(자본이 야기하는 욕망 혹은 타자의 욕망)를 문제시하는 이유도 바로 그러한 질문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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