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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제법강의 : 이론과 사례

정인섭 鄭印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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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신국제법강의 : 이론과 사례 / 정인섭
개인저자정인섭
판사항제11판
발행사항서울 : 박영사, 2021
형태사항xxxvi, 1273 p. ; 26 cm
ISBN9791130338170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본문은 국문과 영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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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151580 법학도 341 021가 [신촌]법학도서관/학술정보관6층/단기대출도서 대출가능
2 00012152342 법학도 341 021가 =2 [신촌]법학도서관/학술정보관6층/ 대출가능

책 소개

개정이 어느 항목에 집중되어 있거나 새로운 장이 추가되지는 않았다. 구판의 기본적인 틀은 유지된 체 책 전반에 걸쳐 내용의 보완, 서술 방식이나 표현의 개선, 오류의 수정, 새로운 판례의 소개, 새로운 문헌자료의 추가, 인용된 기존 문헌 중 신판이 나온 경우 이의 보완 등등 다양한 형태로 개정이 이루어졌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제11판 서문(2021년)

매년 가을이 시작될 무렵이면 독자들로부터 간간히 문의가 온다. 내년 초에 이 책의 개정판을 낼 예정이냐고? 새로 개정판을 내기로 결정을 할 때마다 항상 망설인다. 필자로서도 이를 위해 감당해야 할 시간적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개정판을 제작하면 개인적으로는 다른 작업 하나를 못하게 된다.
사실 개정판 준비는 1년 내내 상시 작업이다. 매년 초 신판의 최종 교정을 마치면 아직 새 책이 인쇄되어 나오기 전부터 다음 개정 원고를 만들기 시작한다. 다만 이듬해 개정판을 낼지는 가을을 보내고 나서야 최종 결정을 한다. 그 때까지 모여진 원고의 내용과 양을 살펴서 새판을 발간하는 것이 좋을지 판단한다. 이번에도 지난 2020년 연말이 가까이 될 무렵 연초부터 준비한 개정 원고를 모아 보니 적지 않은 양이 쌓였음을 발견해 신판을 내기로 했다. 제11판에서는 구판과 비교해 대략 50쪽 남짓 분량의 내용이 추가되었고, 약 30여 쪽 분량의 내용이 삭제되었다. 1,200쪽이 넘는 현재의 두께가 한 학기 강의용으로 부담스럽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결과적으로 약 20쪽 정도의 분량이 늘어 책이 작년보다 약간 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제11판 서문(2021년)

매년 가을이 시작될 무렵이면 독자들로부터 간간히 문의가 온다. 내년 초에 이 책의 개정판을 낼 예정이냐고? 새로 개정판을 내기로 결정을 할 때마다 항상 망설인다. 필자로서도 이를 위해 감당해야 할 시간적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개정판을 제작하면 개인적으로는 다른 작업 하나를 못하게 된다.
사실 개정판 준비는 1년 내내 상시 작업이다. 매년 초 신판의 최종 교정을 마치면 아직 새 책이 인쇄되어 나오기 전부터 다음 개정 원고를 만들기 시작한다. 다만 이듬해 개정판을 낼지는 가을을 보내고 나서야 최종 결정을 한다. 그 때까지 모여진 원고의 내용과 양을 살펴서 새판을 발간하는 것이 좋을지 판단한다. 이번에도 지난 2020년 연말이 가까이 될 무렵 연초부터 준비한 개정 원고를 모아 보니 적지 않은 양이 쌓였음을 발견해 신판을 내기로 했다. 제11판에서는 구판과 비교해 대략 50쪽 남짓 분량의 내용이 추가되었고, 약 30여 쪽 분량의 내용이 삭제되었다. 1,200쪽이 넘는 현재의 두께가 한 학기 강의용으로 부담스럽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결과적으로 약 20쪽 정도의 분량이 늘어 책이 작년보다 약간 더 두꺼워졌다. 필자로서는 개정을 위한 내용의 추가보다 기존 내용의 삭제가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개정이 어느 항목에 집중되어 있거나 새로운 장이 추가되지는 않았다. 구판의 기본적인 틀은 유지된 체 책 전반에 걸쳐 내용의 보완, 서술 방식이나 표현의 개선, 오류의 수정, 새로운 판례의 소개, 새로운 문헌자료의 추가, 인용된 기존 문헌 중 신판이 나온 경우 이의 보완 등등 다양한 형태로 개정이 이루어졌다.
종종 받는 난처한 질문이 작년 판을 갖고 공부했는데, 꼭 새 판을 사야하냐는 물음이다. 독자로서는 기존에 공부하던 책을 계속 이용함이 편리하고, 신판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1년 사이에 국제법 원리가 근본적으로 변할리 없으니 이런 사정을 고려하면 구판을 갖고 공부해도 큰 지장은 없으리라는 답을 주고 싶다. 그러나 필자로서는 그 질문에 함부로 대답을 못한다. 어떤 독자에게는 개정 내용이 중요할 수 있고, 어떤 독자에게는 별 다른 의미를 지니지 못할 수도 있다. 어떤 독자는 신판을 통해 필요한 공부를 더 쉽게 할 수 있고, 어떤 독자에게는 아무런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 과거 구판을 갖고 공부해도 대세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답을 주었는데, 마침 시험문제가 그 해 개정된 부분에서 나왔다고 해 크게 당황한 적도 있었다. 결국 이 문제는 독자 개개인이 스스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신국제법강의」를 이번 제11판을 통해 처음 접하는 독자는 집필 원칙, 책의 목표, 공부할 때의 유의점 등을 설명한 아래 초판과 제5판 서문을 먼저 읽고 본문 공부에 들어가기 바란다.
한편 이 책 다음 개정판을 내기 전 수정의 필요가 발생할 때 이를 독자에게 빨리 전달하기 위한 방안으로 전부터 필자는 Naver에 [정인섭 국제법강의](http:// cafe.naver.com/jusgentiumlecture)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시로 최신 자료 보완이나 수정에 관한 안내를 하고 있고, 반드시 본 교재와 관련이 없더라도 국제법과 관련된 국내외 행사정보도 올리고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의 활용을 바란다.
금년 역시 출판사 업무가 가장 바쁜 연말연시에 개정판 제작을 위해 박영사 관계자 여러 분의 노고가 적지 않았다. 한두희 대리 등 편집부 여러 분과 안종만 회장 및 조성호 이사의 노력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 이 책으로 국제법을 공부하는 모든 분들에게 2021년이 보람과 성취의 해가 되기 바란다.

2021년 1월
정 인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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