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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위에) 칠판을 걸다 : 인도에서 유럽, 이집트까지 : 최혜경 여행에세이

최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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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지구본 위에) 칠판을 걸다 : 인도에서 유럽, 이집트까지 : 최혜경 여행에세이 / 최혜경 지음
개인저자최혜경
발행사항고양 : 휴앤스토리, 2020
형태사항339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979118925453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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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매체정보
1 00012145708 910.4 020그 [신촌]도서관/사회·역사자료실(중도3층)/ 대출가능

책 소개

여행은 그 자체로 즐거울 뿐만 아니라 더 알고 싶고 더 공부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게 하는 학습 활동이다. 지구본 위에 칠판을 걸다는 여행지의 역사적 배경, 건축물과 예술품, 문화와 그들 간 연결관계를 다양한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역사책이나 사전으로만 읽으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도 여행지의 현장감과 더불어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처럼 펼쳐진다. 지구본 위의 곳곳에서 세계사가 솟아오르는 것 같다.

저자는 각각의 여행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구체적이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가족, 동료들과 함께 여행한 이야기를 담은 만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읽힌다는 것도 장점이다. 여행지에서 찍은 다채로운 사진 또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구본 위에 칠판을 걸다」는 여행이 주는 기쁨의 의미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여행의 즐거움이 문장과 단어 사이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책을 읽는 독자들도 행복한 마음으로 저자의 여행에 탑승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을 때면 그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서 사회과 부도를 통해 꼭 확인했고, 어른이 되면 꼭 가봐야겠다고 다짐하곤 했었다. 어린 시절의 소망을 50이 넘어서야 실천하면서 어찌 기쁘지 않은 날이 있었겠는가?

책을 통해 알게 된 장소를 현장에서 조우하는 것은 가슴 떨리는 설렘이다. 책 속의 현장을 만났을 때 설레지 않은 곳이 있으랴마는 그중에서도 가장 설렌 곳은 로마의 포로 로마노와 이집트의 카르나크 신전이었다. 포로 로마노에 가면? 로물루스에서 카이사르까지 모여서 토론하고 있는 현장을 볼 것 같았고, 카르나크 신전에는 람세스 2세가 하얀 도포 차림으로 나를 맞이할 것 같은 기대감이 있었다. 그리고 발길 머무는 곳곳마다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밀란 쿤데라 등등 많은 작가와 성인들이 내 등 뒤에 와서 말을 건넸다.
나는 칠판을 걸고 이야기하는 마음으로 여행을 했기 때문에 학생과 성인 누구나 물 흘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구본 위에 칠판을 걸다」는 여행이 주는 기쁨의 의미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여행의 즐거움이 문장과 단어 사이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책을 읽는 독자들도 행복한 마음으로 저자의 여행에 탑승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을 때면 그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서 사회과 부도를 통해 꼭 확인했고, 어른이 되면 꼭 가봐야겠다고 다짐하곤 했었다. 어린 시절의 소망을 50이 넘어서야 실천하면서 어찌 기쁘지 않은 날이 있었겠는가?

책을 통해 알게 된 장소를 현장에서 조우하는 것은 가슴 떨리는 설렘이다. 책 속의 현장을 만났을 때 설레지 않은 곳이 있으랴마는 그중에서도 가장 설렌 곳은 로마의 포로 로마노와 이집트의 카르나크 신전이었다. 포로 로마노에 가면? 로물루스에서 카이사르까지 모여서 토론하고 있는 현장을 볼 것 같았고, 카르나크 신전에는 람세스 2세가 하얀 도포 차림으로 나를 맞이할 것 같은 기대감이 있었다. 그리고 발길 머무는 곳곳마다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밀란 쿤데라 등등 많은 작가와 성인들이 내 등 뒤에 와서 말을 건넸다.
나는 칠판을 걸고 이야기하는 마음으로 여행을 했기 때문에 학생과 성인 누구나 물 흘러가듯 즐겁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묶여있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간접 여행이라도 떠나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 서평

여행은 그 자체로 즐거울 뿐만 아니라 더 알고 싶고 더 공부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게 하는 학습 활동이다. 지구본 위에 칠판을 걸다는 여행지의 역사적 배경, 건축물과 예술품, 문화와 그들 간 연결관계를 다양한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역사책이나 사전으로만 읽으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도 여행지의 현장감과 더불어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처럼 펼쳐진다. 지구본 위의 곳곳에서 세계사가 솟아오르는 것 같다.
저자는 각각의 여행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구체적이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가족, 동료들과 함께 여행한 이야기를 담은 만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읽힌다는 것도 장점이다. 여행지에서 찍은 다채로운 사진 또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한다.
해외여행이 쉽지 않은 지금, 인도, 동유럽, 아프리카, 터키, 서유럽, 이집트 등 저자의 여행 이야기가 우리의 아쉬움을 해소해 준다. 지구본 위에 칠판을 걸다를 통해 여행지의 정취를 느낄 뿐만 아니라 더 알차고 새롭게 여행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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